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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싸서 부랴부랴 시댁 가는 길입니다.
막히는 구간 지나 도착을 앞두고 있습니다.
하~~~ 모든 며느리들 화이팅 입니다^^ 작성자 인천부평백운소잉/ 박송희 작성시간 16.09.13 -
오랜만의 방문입니다. 이젠 자주 방문할께요.
내일부터 연휴의 시작이지만 우리네들은 할일이 더 많죠?
그래도 즐거운 추석명절... 잘보내셔요 작성자 하남소잉(류경순) 작성시간 16.09.13 -
어제 지진을 느꼈어요.
막내랑 둘이 거실서 있다가 벌떡일어나 화장실앞에서 꼭 껴안고 있었네요.
부엌에 조리기구걸어놓은 것들이 흔드리고 창문이 바람맞는것처럼 움직이고 둘이 껴안고 있는데도 흔들리니 막내가 엄청 놀라더라고요
핸폰도 먹통이되고 암튼 놀랐네요
경상도쪽회원님들은 괜찮으신지. ....
작성자 안산소잉차석 홍대일 작성시간 16.09.13 -
오늘도 휴무인 회사들이 많다고 하던데...아침 출근길엔 여진히 차가 많네요~~ 오늘 하루 즐겁게 시작하시고 마무리 잘하세요~~~화이팅~~ 작성자 (경기/이현정2) 작성시간 1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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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주일 넘 피곤해서 월요일 컨디션이 안좋으네요 병원에 잠시 들렀다가 다시 출근해야죠.,그래도 다시 움직이면 활기가 생기겠죠^^ 작성자 광진소잉 전윤숙 작성시간 16.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