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만들어 입히면서 저에게 무척 즐거움을 주던 우리 막내가 어느새 언니들 키를 넘어 중학생이 되네요~~ 학원이나 학교 가면 옷 만들어 놓고 그 옷 입혀 보고 싶어 애타게 기다리던 때가 있었어요 ㅎㅎ 그 딸 때문에 옷 만들기가 더욱 재미있었어요~~작성자♥이소영♥작성시간16.02.21
어제부터 갑자기 인터넷도 안되고 티비도 안나오고 .. 핸드폰도 데이터가 없어서 사용도 못하고.. 새삼 예전엔 어떻게 살았나 싶네요.. 덕분에 아들이랑 책도 많이 읽고 대화도 많이 했네요.. 아침 일찍이 오셔서 고쳐 주시고 가셨는데 ..약간의 후회가 밀려오네요.. 한 일주일만 없는체로 살아볼걸 하구요.. 즐거운 하루되세용~~^작성자강원소잉차석/ 전금자작성시간16.02.19
올해들어 1월달은 셋째탄생으로 손자들 봐주느라 올인. 1월31일 입원하여 디스크수술+손목터널수술 한 울서방님 11일간 입원후 퇴원시켜 병간호 한다고 올인. 나이가 있어 그런가 수술후에도 회복이 느리네. 에효 올해는 그동안 못한 가족 뒷바라지 하는 해인가?.ㅎ그래서 나의 일에는 조금 소홀했네염.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6.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