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덥다보니 이런저런 사고가 일어나네요.. 아침에 강판에 오이를 갈다가 아이가 갑자기 악~~하는 소리에 처다보다가 손가락도 같이 갈았지 모예요.. ㅋㅋ손가락에 살점을 떨어져 나가고 피는 한없이 많이 났지만 아이는 책읽는 소리였지 모예요... 하도 없이없어서 웃고 말았답니다...작성자소잉차석/ 전금자작성시간15.07.21
밤~~새 안녕이란 말을 실감하네요... 어제 저녁에도 잠깐 만나 이야기꽃을 피우던 친구가 새벽에 갑자기 병원 응급실로 가서 수술을 했다고 하네요.. 급성맹장이라고..여긴 시골이라 병원을 가려면 최소 40분이상 걸리거든요... 조금만 더 늦었음 큰일 날뻔했다고 그러더라구요.... 소중한 사람이 옆에 있을때 잘 해줘야 한다는 말 새삼 느끼는 아침이네요... 어느날 갑자기 없어질수 있을것 같아요~~ 에공 좀 있다 문병 가야겠어요^^*작성자소잉차석/ 전금자작성시간15.07.19
요즘 크게 바쁜일이 없어서 토요일 오전에 아들이랑 집에서 지내고 있답니다.. 오늘 시골 주말 장터가 오픈한다고 해서 장~~구경 가야겠어요... 아침 일찍이 일어난 아들이 오늘 꼭 수박을 사달라고 하네요... ㅋㅋ즐거운 주말 되세요^*^작성자소잉차석/ 전금자작성시간15.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