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홈패션디자인스쿨
회원15,902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지난 밤 늦은 시간에 택배 하나 받앗어요....ㅎㅎ바로 소잉카페에서 보낸 이벤튼 선물....선물은 언제나 반가운 것...고맙습니다.
작성자
푸른비
작성시간
15.02.13
오늘은 바람이 많이 불지 않길 바라며 출근하려고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5.02.13
우리 둘째딸 중학교 졸업했습니다~~ 졸업생이 260명 정도 되는데 3학년 담임쌤들과 교감 교장쌤들이 한명 한명 돌아가며 안아 주고 교장쌤이 직접 졸업장을 수여하는데 참 의미있는 졸업식이었어요~~ 졸업장 수여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다른 상장들은 전날 미리 수여했대요~~ 학생들이 선생님들과 포옹하며 선생님도 학생들도 모두 울더라구요~~ 우리딸도 폭풍 눈물을 흘리더라구요~~ 잊지 못할 졸업식이 될 것 같네요~~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5.02.12
오랫만에 다녀갑니다. 일터에서 몰래 들어왔어요 ~~~~ 후다닥 나가야겠어요 ^&^
작성자
서울/홍경숙
작성시간
15.02.12
다녀갑니당~~~선물 보내주신거 잘 받았습니다....가방 빨리 만들어서 올릴게요 교재가 옷만들기 받고 싶었는데 홈패션이 왔네용
작성자
대전/김순례
작성시간
15.02.12
포근한 날씨가 몸도 마음도 상쾌함을 주는날 이네요. 오늘도 모두 좋은일만 있기 바랍니다.
작성자
안산(김명옥)
작성시간
15.02.12
오늘 아침 배부르게 시작하네요. 우족국물에 야채전에 ㅋ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5.02.12
새벽 공기가 아직은 많이 차지만 겨울도 이제 서서히 지나가고 봄이 오는 것을 느낍니다. 봄 방학이 다시 시작되고 곧 졸업입니다. 새 학년이 시작 되는 봄~^^ 오늘 하루도 새롭고 활기차게 시작되는 또 하루가 되시기를 바라며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모두들 기쁘게 시작되는 하루 되세요~^^0*
작성자
삼산소잉/한정향
작성시간
15.02.12
내일이 이산데 정신줄놓고있다가 이제서 맘만 바쁘네요
작성자
용인연원소잉/이경은
작성시간
15.02.11
어제는 삼척의 불 마지막 진화로.. 하늘의 반이 연기로 찼는데.. 오늘도 찌뿌둥한거예요... 아직도인가.. 문을 열고 보니... 으흐흐 울 집 유리창이 뿌옇네요... 봄맞아.. 유리창좀 닦아줘야 겠어요 ㅋㅋ
작성자
삼척소잉/김소영
작성시간
15.02.11
어제 하루 쉬었더니 꼭 월요일 같아요 ㅎㅎ
작성자
대전/김순례
작성시간
15.02.11
겨울밤은 깊어가는데....편안한 밤되세요.
작성자
푸른비
작성시간
15.02.10
아들 7살때부터 미술샘이랑 연을 맺었는데 최근 이사하신다고 해서 부엉이 쿠션 만들어 드렸더니 재료비라도 받으라고 우리 인연이 오래된 인연인데 샘 이사기념 선물요 ~~ 했더니 눈물 난다고 미안해 하시네요 부엉이랑 에코백 만들어 드렸거든요 이제 1~2년 후면 십년이네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5.02.10
출석 오늘은 신랑하고 병원 다니느라 이제 왔네요
작성자
대전/김순례
작성시간
15.02.10
얼른 봄이왔음 좋겟어요^ ^
작성자
강릉/노애리
작성시간
15.02.10
오늘은 날씨가 포근해서 참 좋으네요. 나머지 하루도 좋은시간 되세요^*^
작성자
안산(김명옥)
작성시간
15.02.10
울장남 오늘 고등학교졸업했어요... 아빠하고 저....동생들은 학교가서 못가고 조촐하게 축하해주고 아빠는 노조창립일인 오늘 우수조합원으로 상타러가서 아들내미랑 둘이서만 점심먹었어요...주위에 졸업하는 학교때문에 식당이 만원이네요 겨우 한자리 차지하고 맛나게 먹고왔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5.02.10
아직은 추워요. 어제저녁 잠시 외출을 했는데 정말 살이 에이듯이 아프다는 말을 실감했답니다.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5.02.10
소담예담맘by이경진 . 강릉/노애리 . 푸른비 . 안산(김명옥) . 청주권현아. 구미(경미)7. 대전/김순례7. 마마7. 서울/ 강영주3. 부천/윤영순7 활동이벤트 소잉카페 활동상 당첨자 분들 입니다. 이분들은 주소.전번 비밀글로 댓글 주세요. 수고 하셨습니다.^^ 소잉카페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5.02.09
큰딸이 미국으로 유학 간지 일주일이 지났어요~~ 마음 한켠이 텅빈 것 같아요~~ 고등학교 3년도 떨어져 살았는데 또..... 공유할 추억이 없어지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네요~~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5.02.09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