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홈패션디자인스쿨
회원15,902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요즘 몸과 맘이 아프고 좀 힘이 들어 있었는데, 너무 감사하게도 다시금 힘이 생기고, 회복하고 있어요. 2월 한달도 모두 힘 내시고, 더더 행복을 가꿔갔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서울/ 강영주
작성시간
15.02.05
관심이 많아 가입했는데 이제야 출첵하내요 전에 홈플에서 배운적 있어요 너무재밌어서 계속배워볼까해요ㅋ
작성자
그미
작성시간
15.02.05
울막둥이 열나서 병원왔네요~ㅠㅠ 날씨가 오락가락.. 모두들 감기조심 하세요~
작성자
부천/윤영순
작성시간
15.02.05
좋은하루요!
작성자
안산(김명옥)
작성시간
15.02.05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세여~^^
작성자
삼산소잉/한정향
작성시간
15.02.05
정말 다시 추워지네요. 오늘도 따스하게 시작해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5.02.05
봄으로 들어 섰다더니 동해안지방에 오늘은 또 눈소식이 있네요
작성자
마마
작성시간
15.02.05
입춘이라 하니 금방 따뜻한 봄날이 올것같은 느낌이 드네요. 고운밤들 되세요^*^
작성자
안산(김명옥)
작성시간
15.02.04
건강히 기쁨 가득한 하루 보내셔요~^^
작성자
경기김윤자
작성시간
15.02.04
갑자기 이사를 가야해서 심란하네요. 아무것도 정해진 게 없어서....
작성자
동수원소잉/이금숙
작성시간
15.02.04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5.02.04
오늘도 행복한 날 되세요~~~♡
작성자
삼산소잉/한정향
작성시간
15.02.04
요즘 울딸 병간호하느라 보조침대잠자리 넘 피곤하네요ㅠㅠ
작성자
평택/인숙
작성시간
15.02.04
오늘이 입춘이군요. 입춘대길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비
작성시간
15.02.04
아침일찍 서두르고 있네요. 오늘까지 픽업을 해주어야 해서요. 내일부턴 정상출근!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5.02.04
오늘 엄마 미역국 끓여 드려야 하는 날이네요 딸 생일 축하해 미역국 먹었어? 딸은 딸인데 손녀딸이 받은 전화인줄 모르고 친정 엄마가 남기신 얘기래요 ㅋ 할머니 한테 손녀딸이라고 얘기도 못 하고 안절부절 하던 모습이 어찌나 웃기던지요 ㅋ 엄마 고마워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5.02.03
출근길의 산위로 올라오는 해돋이가 꼭 저녁노을같이 올라와서 한참을 보고 서 있었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5.02.03
4시에 눈이 떠져서 이러고 있어요.. 남들 보다 몇시간 일찍 시작하는 하루가 되네요.. 집앞에서 열리는 평창 송어축제도 거의 끝을 향하고 있어요.. ㅋㅋ집앞인데도 이번엔 한번도 못가봤어요... 8일날 끝난다고 하니 한번 나갔다와야 겠어용... 오늘도 좋은하루들 되셔요..^*^
작성자
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5.02.03
요즘은 조문다니느라 일주일이 금방 가네요~~ 어르신들께서 많이 돌아가시네요~~~ 친정,시부모님께 전화좀 드려야겠어요~~~
작성자
삼척소잉김은희
작성시간
15.02.02
개학을 했네요 모두가 반가운 얼굴로 인사하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5.02.02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