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학교일 한다면 하지말라 권하고 싶어요 어제 축제 있었는데 타인이 본인 개인적인 용무 안봐준다고 쌍욕 들었네요 ㅡㅡ 작년부터 알던 반대표 언니들이 부르더니 누구랑 싸웠니 물어보더라구요 아무일 없었는데 했었는데 쌍욕을 하더래요 쌍욕할때 전 없었거든요 알고 보니 본인이 아픈데 파스 사달라고 했는데 제가 하는일도 바쁘고 그래서 본인이 직접사라고 했다고 쌍욕을 했다네요 이게 욕 먹을짓인지 2년 열심히 열정가지고 봉사 했는데 허무 하네요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4.10.25
저는 지금 이 시간까지 잠도 못자고 모~~하고 있는 걸까요.. ㅋ 요즘 밤새는일이 잦아지네요.. 덕분에 임파선이 팅팅부어 목 라인이 없어졌어요.. 병원 원장님한테 매일 혼나고 있어요.. ㅋ그나마 목소리는 제대로 나와서 수업은 별탈없이 진행하고 있어용.. 오늘 하루도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들 보내세요^♡^작성자소잉차석/ 전금자작성시간14.10.24
수업하다 또 복통이 T.T 아파도 안 아픈척 수업했어요 학교서는 제 퇴근시간 맞춰 모인다고 분명 못 간다 어제 얘기 했건만 ㅡㅡ 오후 수업도 있는데 몸상태 안 좋아 못 간다하니 본인은 병원다녀 왔다고 저도 오라네요 수업 끝나고 식사도 못 하고 몸은 아픈데 제가 아프면 안되나요? 약도 거부 반응있어 잘 먹지도 못 하는데 제가 철인도 아닌데 ㅡㅡ 당연한듯 생각하네요 저 일하는 멋진 강사입니다 ~~ 집에서 노는 전업주부가 아니라구요 ㅡㅡ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4.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