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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원에서 3일째이네요
    이제 엄마도 조금씩 나아질테니 마음도 여유가 생기네요
    수술도 잘 받았으니 좋은일만 생길거예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4.10.14
  • 가로수빛도 어느새 누렇게 변하고 있군요. 건강 잘 챙기세요. 작성자 푸른비 작성시간 14.10.14
  • ᆢ댕겨 갑니다 작성자 쌀라마리꿈 작성시간 14.10.14
  • 기온이 뚝 떨어 졌네요.
    따뜻한 밤들 되세요^*^
    작성자 안산(김명옥) 작성시간 14.10.13
  • 정녕 가을이 곁으로 오나봐요
    바람결에 기온이 차다고 느꼈거든여 ~
    작성자 설 이영진 작성시간 14.10.13
  • 병원에서 아침을 맞는것도 나쁘진 않네요
    엄마수술이 오늘오후로 예정되어 어제오후에 들어왔어요
    지금은 링거를 맞고 있네요
    어제밤부터 금식을 해서인지 입이 마르나봐요
    자꾸 누워만 계시네요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힘을 내셔야할텐데 마음이 쓰이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4.10.13
  • ᆢ댕겨 갑니다 작성자 쌀라마리꿈 작성시간 14.10.13
  • 긴급속보 문자 조심
    신종 사기 수법입니다.
    6시 38분 북한 처형장에서 폭발물 사고 시민 62명 사망,
    이런 내용으로 온 이매일이나 문자, 카카오 톡을 보시게 되면,
    사기 스미싱이라서, 소액 결제로 250,000원이 금방 빠져 나간답니다.
    절대로 보시지 마시고, 주변의 사람들에게 많이 전해 주십시오,
    긴급속보라는 제목이 달린 문자는 열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옥련 작성시간 14.10.12
  • 10 월의 가을!
    오늘은 미니선풍기를 가동하는 기온입니다.
    작성자 설 이영진 작성시간 14.10.12
  • ᆢ지나다 생각이 나서 왓다가 그냥 갑니다 작성자 쌀라마리꿈 작성시간 14.10.12
  • 파란 하늘에 군데군데 구름들이 모여 있는 모습이 나들이 나온 식구들 같아요
    이런날은 함께 나들이하면 딱일거 같아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4.10.12
  • 따뜻한 햇살이 왕창 제게로 오는듯한 착각~ 마흔이 넘어 없던 18살 감수성도 되살아나는듯 제대로 가을분위기 타고 있네요
    도서관앞 단풍이 벌써 빨간손을 내미네요 ~ 주말 내내 행복하세요
    작성자 나주소잉/천혜영 작성시간 14.10.11
  • ᆢ댕겨 갑니다 작성자 쌀라마리꿈 작성시간 14.10.11
  • 오늘은 날이 조금 흐리네요
    아들은 오늘도 대체근무로 출근이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4.10.11
  • 어제는 건대여성 능력개발센터 25명 오티하고 학원가서 공부좀하고 울며늘애기 친정갔다가 온다는
    날이라서 마중.ㅎㅎ 어제밤 10시에 서울도착 인천공항에서 2시간 기다리다 왔네여.^^ 오며 가며 시간왕창.
    오늘은 토요일 면접.방문.교육 등으로...강사님들과 강아지옷만들기 작품대세.ㅎ 하루를 보내야 합니다.
    그래도 슬기롭게 시간절약하며 할짖 다하고 다녀요. 새벽에 일어나 컴푸터 업무처리 흔적까지 완료.^^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4.10.11
  • 오랜만에 출석했어요^^
    모든님들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로사_ 작성시간 14.10.10
  • 제법 낮엔 덥더니 밤되니까 쌀쌀하네요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나주소잉/천혜영 작성시간 14.10.10
  • 오랜만에 출석하고 갑니다 가을이 점점 깊어갑니다 멋진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푸른비 작성시간 14.10.10
  • 출첵~하고 갑니다. 작성자 부산/민현미 작성시간 14.10.10
  • 처리해야할 집안일에 오전부터 나다니다 이제 들어왔어요...바쁘게 다니니 딴생각할 겨를이없네요...밤되면 고단해서 잠들고 아침이면 눈뜨는...당분간은 이리 지내야할거같아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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