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가득하고 화창한 날씨가 9월 첫날을 설레이게 하는 아침입니다~~^^ 유난히 빠른 명절을 앞두고 모든 소잉가족분들 몸과 맘이 바쁘시죠~~ 그리고 가을학기가 시작되는 이번주야말로 정말 눈코 뜰새없이 한주를 보내게 되겠어요~~ 모두들 힘내시구요~~ 홧팅입니다^^작성자강릉소잉 안영실작성시간14.09.01
엄마산소벌초하고 왔어요. 벌써 15년이 지났어요. 옛날 생각이 나서 같이 이야기 나누었어요. 엄마 세상 떠난 1999년은 우리 가족에게 참 힘든 한해였어요. 우리 둘째가 태어난 기쁜해였지만 우환이 많았던 해였거든요. 제 생에 가장 힘든 해였어요. 지금은 아주 좋습니다^^작성자♥소잉차석/이소영♥작성시간14.08.31
오늘 하루도 무사히 지나갔어요.. 새벽에 일어나 본사에서 반가운 쌤들 얼굴들도 보구요 원장님께서 사주신 맛있는 점심도 먹고 무사히 집으로 내려왔어요.. 오늘 시댁 벌초하는 날이라 오자마자 시댁으로가서 오르신들 저녁챙겨드리고 뒷설거지하구요 집으로와서 아들 씻겨 재우고 저둥 이제야 씻고 자리에 앉았네요.. ㅋ하루가 일주일처럼 넘 많은일이 지나갔네요.. 그래도 무사히 끝나고 이렇게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수 있다는것 만으로도 행복합니다.. 꿀~~밤들 되셔요^♡^작성자소잉차석/ 전금자작성시간14.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