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전 오늘~그날도 엄청더웠지요~^^지금의 ♡울신랑 처음 만난날이네요~ 감회가 새롭네요~^^오늘도 지방출장가서 낼 올라오는데 아침에도 까맣게 몰랐네요~ 지하철타고 출근하면서 핸폰카페글보다 지금에서야 생각나 신랑한테 바로 전활했네요~ 지금도 운전사고 내려가는 중이라네요.그때도 출장 참~많이 갔지요.그때나 지금이나 변한건 없지만 이제는 세월이지나 중년의 나이에 중학생아들 하나 둔 아주머니네요.그래도 소잉강사로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며 또 가족모두 건강하고 행복한가정을 이루고 살고 있음에 또한번 감사합니다.모두가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고하루를 마무리하시기를 바랍니다.~^0^♡작성자삼산소잉/한정향작성시간14.07.17이미지 확대
어제 오늘 늦잠잤어요. 안 그래도 늦게까지 자는 편인데두요. 희안하게 잘 못 일어나네요. 늦게 자는 것도 아닌데... 문제는 유치원 가는 아이들까지 늦잠을... 계속 제가 데려주네요. 게으른 엄마(?)의 모범을 보이는 것 같아 반성해야겠어요 ^.^작성자동수원소잉/이금숙작성시간14.07.16
아들이 시험을 잘 봐서 이마트에 꼭 가야한다해서 저녁에 이마트로 고고씽~~ 가자마자 3층으로 올라가는데 헐~~ 그 비싼 레고를 잡더니만 꼭 그 레고를 사고 싶다면서 나중에 생일선물 안사줘도 된다고 해서 사줬는데 잘한건지 모르겠네요 하지만 아들 웃는 모습 보니 넘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