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소나기가 올까했습니다. 집안 창문은 다 열어 놓고 시내에 점심 먹으로 갔다고 몇분사이에 바람과같이 동반한 소나기에 잠깐 뛰어 차에 탑승하는 사이에 소나기샤위 했습니다. 싫지 않는 기분~~ 왜일까요~ ㅋ ㅋ 집안에 들어 온 빗물은 또 왜 싫지 않을까요~~~ 작성자삼척소잉김은희작성시간14.07.10
무엇때문인지 모르겠는데 온몸에 두드러기가 나서 너무 가려워요~~ 새벽에 가려워서 깼는데 두드러기가 .... 낮에 좀 가라앉아서 괜찮겠거니 했는데 다시 심해져서 약 지어와서 먹었는데 아직 가라앉지 않네요ㅠㅠ 자기전에 가라앉아야 잠자는데 지장 없을텐데.....작성자♥소잉차석/이소영♥작성시간14.07.09
정말 오랫만에 흔적 남겨요~~~ 6월이 어찌 지나갔는지 모르게...ㅠㅠ 아버지 칠순잔치도 잘치뤘는데... 손가락을 다치셔서 절단의 위기까지 갔었네요... 지금 3번째 수술을 앞두고 계신데...정말 정신없이 한달을 보냈나봐요...ㅠ 수술한번더 하시고 이식수술만 한번더 하시면 그래도 많이 완쾌가 되실듯해요.. 이래저래 병원가랴 친정가서 일돌보랴 정신이 없었네요... 7월은 좋은일만 찾아오길발래 봅니다... 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4.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