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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이 태권도 2품 심사하는 날이라 수원실내체육관에 왔다
    아들한테 같이 가자고 하니까 피곤하다고 안간다고해서 혼자왔는데 왜 이리 쓸쓸한지~~
    날씨는 놀러가기 좋은 날씨인데 ^^
    작성자 북수원소잉/이희정 작성시간 14.05.10
  • 오늘도 따뜻한 날이 될것 같아요..
    잠깐 흔적 남깁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작성자 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4.05.10
  • 첨으로 발자국 남겨봅니다~~
    오후도 즐거이 보내세요~~~^^
    작성자 경주/권소현 작성시간 14.05.09
  • 꼼지락원단 보고 가입하신 다는 분들이 많아서 궁금해서 찾아들어가보니 소잉카페 패키지로 이벵 진행중이더라구요..
    덕분에 저도 새로운 카페 하나 알게 되었네요~ ^^
    작성자 청주소잉/김혜란 작성시간 14.05.09
  • 좋은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대전/김순례 작성시간 14.05.09
  • 정말 하늘이 눈을 못뜨게 만드네요
    운동가려고 나섭니다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4.05.09
  • 날씨가 참 좋네요~~
    놀러 가기 딱 좋은 날이예요~~
    어디든 가면 좋을 것 같아요~~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4.05.09
  • 요번주는 연휴가 있어서 오늘이 벌써 금요일이네요^^
    한주가 금방지나가는 느낌~~
    아침부터 햇살이 쨍쨍^^
    모든 샘들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작성자 북수원소잉/이희정 작성시간 14.05.09
  • 새로운 분들이 많이 오셨네요..^^

    오늘은 낮부터 기온이 올라 일교차가 크다고 하네요..
    모두 좋은 하루되세요~~^^
    작성자 소잉차석/이원희 작성시간 14.05.09
  • 안되면 100번 해보라는 말이 있듯이...좋은글 수집.^^

    손을 못 움직이게 되면서 이런 생각을 했어요. '완벽하게 하려고 망설이면서 안 하는 것보다는
    헤매더라도 하는 게 낫다'고. 움직일 수 있을 때 말입니다.
    뒤돌아 생각해보니 내 인생에서 후회되는 일들이 모조리 안 한 것들이더라고요.
    실수할까 싶어 주저했던 것들 말이죠. -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 -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4.05.09
  • 어버이날 처음으로 집에서 음식해서 부모님과 식사했어요~~

    만드는 과정은 힘들었지만...
    뒷처리 해주는 신랑덕에 앉아 쉬는중이예요~

    어버이날 어찌 보내셨는지요?^^
    작성자 오산 홈스쿨/ 김정란 작성시간 14.05.08
  • 오늘은 어버이날~~^^
    그래서 더 엄마가 보고 싶네요~^^
    전 아직도 아이이고 싶은 가봐요ㅎ
    오래 오래 건강하시길~~~-♡
    작성자 안성소잉/임진숙 작성시간 14.05.08
  • 아침시간에 잠깐의 소나기와 천둥으로 많은 비를 걱정했는데 모두 지나고 햇살이 나와 괜찮을 줄 알았는데 하늘이 다시 흐려지고 있네요
    아침의 천둥소린 정말 컸거든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4.05.08
  • 기나긴 연휴에 행사들이 취소되어 시댁과 친정이 있는 대구에 갔다왔어요. 수원에서 대구까지 7시간이 걸리더군요. 후덜덜... 작성자 동수원소잉/이금숙 작성시간 14.05.07
  • 시댁 식구들 다녀가고 오늘 실무 다녀와서 열심히 청소하고 집 치웠네요..
    애들 델고 이비인후과 까지 다녀오니 하루가 금방 지나가 버리네요...ㅜㅜ
    할건 참 많은데 시간이 늘 부족하네요..
    잠을 줄여야 할까 봐요... ㅠㅜ
    작성자 청주소잉/김혜란 작성시간 14.05.07
  • 너무 긴 연휴에 게으름이 생기네요. 역시 사람은 움직여야 한다는 점...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4.05.07
  • 행복한 연휴가 끝났습니다.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임진숙 작성시간 14.05.07
  • 연휴 이틀은 친정집에서 봉사 했습니다.
    고추,토마토,참외,호박등등 모종심었습니다.
    하루는 밭을 만들고, 하루는 물을 운반해서 모종 심느라~~~고생 좀 했습니다.
    아직도 운동 부족이라서 온 몸이 아퍼요~~ 도와준 서방께 쬐금 감사하며 내가 심은 모종들
    주렁주렁 열매를 많이 열기를 바라며~~ 일찍 누울랍니다. 오늘 쌤들 고생많으셨어요~^^
    작성자 삼척소잉김은희 작성시간 14.05.07
  • 연휴에 뭐하시면서 보내셨나요~~^^
    정말 기나긴 연휴였어요~~ㅎ
    전 인천에 있는 친정동생네에 모두 모여 즐건 한때를 보내고 왔답니다~~
    미리 어버이날 선물도 사드리고 담달에 있는 동생생일선물도 사주고 왔어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4.05.07
  • 연휴 잘 보내셨어요??
    너무 놀았는지 출근하기 엄청 싫었답니다 ㅎㅎㅎ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 하세요!
    작성자 대전/김순례 작성시간 1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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