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이 있어서 쉬는 남편한테 데려다 달랬다가 시험도 못 칠뻔 햇어요...거리가 있어서 대중교통이용하면 2시간정도 소요가 되는데요 차로 움직이면 1시간정도 되는데 오늘은 고속도로가 밀릴것 같아 시내길로 가자고 했더니 호기롭게 고속도로 올렸다가 차 밀려 중간에 내리는데 잘 못 내려서 올렸던 자리 되돌아 왔다는...시간에 쫒기는 바람에 걱정하다가 머리에 든거 다 잊어버리고 시험시작 10분전에 겨우 도착했는데 머리속이 정리가 안돼서 시험도 망치고... 안그래도 정리가 안돼서 힘들었는데 남편덕에 아~~~~주 헤매다가 아는대로만 적고 나왔네요...마누라 말도 들을땐 들어야 되는데 왜 안그럴까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4.05.03
시누이가 진안에서 미용실 개업을 오늘 한다고 해서 어제 밤에 시댁( 충주 )에 내려와 지금 시부모님 모시고 진안으로 출발~~ 진안까지 4시간 걸린다하는데 언제 도착할지 주말이라서 그런지 차들이 엄청 많네 ㅠ 주말엔 좀 숴워야하는데 샘들 집에서 푹쉬시고 즐건 주말보내세요작성자북수원소잉/이희정작성시간14.05.03
본사 이전후 처음으로 가는 날~~ 지금 전철타고 가고 있는데 마음이 무겁다 딸이 다시 알르지가 올라와서 다행히 아빠가 쉬는 날이라 병원에 데리고 갔다 본사 가는 길이 즐거운반 안쓰러운 반 이다 그래도 본사에 가서 열심히 배워가지고 와야징~~작성자북수원소잉/이희정작성시간14.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