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친구가 이혼당했다. 자녀도 있는데 더 큰 꿈을 위해서 일본으로 39살에 유학가고 귀국해서는 법대에 들어갔다. 아내는 생계를 위해서 알바부터 행상까지 전전긍긍하며 살았다. 그러던 아내가 더이상은 못 살겠다고 이혼을 요구했다.ㅠㅠ 마음 아픈 이야기죠ㅠㅠ 제 남편에게 늦은 나이에 유학 가지 않아서 고맙다고 ㅋㅋ 늦은 나이에 법대 안 가서 고맙다고 ㅋㅋ 행상 안 하게 해 줘서 고맙다고 ㅋㅋ 의미있는 농담을 했어요 ㅎㅎ 나이 들수록 남편의 자리가 더 중요해 짐을 느낍니다~~작성자♥소잉차석/이소영♥작성시간14.04.02
동트는 시간이 많이 길어진것 같아요... 5시에 일어났는데도 별루 어둡지가 않아요... 시골 어르신들은 참 부지런 하신것 같아요... 아직까지는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인데요... 배란다 밖으로 보이는 밭에는 어르신들이 몇분 나와 계셔요... 저두..부지런해 보이고 싶어서 일찍 눈을 뜨긴했는데.. ㅋㅋ오늘 하루 피곤하지 않을까.. 슬며시 걱정 입니당.. 봄기운에 나른한 하루 보내지 마시고..모둥 즐거운 하루 되셔요...^*^작성자소잉차석/ 전금자작성시간14.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