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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흐리네요 내일 비온다더니*^^* 작성자 평택/인숙 작성시간 14.03.17
  • 출첵합니딩 작성자 부산/김정안 작성시간 14.03.17
  • 출첵합니딩 작성자 부산/김정안 작성시간 14.03.17
  • 햇살이 뜨거워지려해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4.03.17
  • 뿌연 공기가 다 미세먼지겠지요..건강 잘 지키세요.. 작성자 의정부/박은미 작성시간 14.03.17
  • 비온다더니...점심시간 햇볕이 따뜻하네요~^^ 작성자 영등포소잉/최아진 작성시간 14.03.17
  • 봄기운이 만연하지만 큰 일교차에 감기가 따라다니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블루탱 작성시간 14.03.17
  • 새로운 한 주의 시작이네요.. 모두 홧팅이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4.03.17
  • 주말이 점점 짧아지는것 같아요...

    겨울 내 움츠러들었던 기간동안엔 시간도 더디 흐르는듯 하더니만,

    봄이오니 모든것이 바삐 돌아 가는듯,,,

    그런 느낌이예요^^;;
    작성자 오산 홈스쿨/ 김정란 작성시간 14.03.17
  • 토요일, 일요일 연이틀 시골가서 감자심고왔더니
    온몸이 뻑적지근하네요.
    활기찬 월요일되세요^^
    작성자 안양/김동숙 작성시간 14.03.17
  • 일요장날이라 구경다녀왔어요. 날이 좋아서인지 아이들이 많이 나왔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4.03.16
  • 꽃 식물원에 갔다왔어요. 하우스 안이라 그런지 더운 하루였어요. 아이들은 꽃보다는 벌을 더 잘 보았어요. ^.^ 작성자 동수원소잉/이금숙 작성시간 14.03.16 '꽃 식물원에 갔다왔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나들이 하기좋은 포근한 휴일 이네요.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휴일 되세요^*^
    작성자 안산(김명옥) 작성시간 14.03.16
  • 시어머니생신이라 혼자서 분주하게 음식준비해서
    아침먹고 설거지하고 나니 기운이 없네요~~
    작성자 북수원소잉/이희정 작성시간 14.03.16
  • 오랜만에 피자가 먹고싶다는 작은아이때문에 저녁으로 피자를 먹었지요... 근데... 그런데.... 새벽까지 배가 아프다며 화장실을 왔다갔다ㅠㅠ 덩달아 저까지 잠을 못잤네요;; 작성자 오산원동소잉/이세현 작성시간 14.03.16
  • 좋은 주말보내세용^^ 작성자 북수원소잉/이희정 작성시간 14.03.16
  • 편안한 밤 보내세요‥ㅎ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4.03.15
  • 오래간만에 다녀갑니다. 작성자 서울 우영님 작성시간 14.03.15
  • 날이 정말 따뜻하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4.03.15
  • 화창한 주말 이네요.
    즐거운 주말들 되세요^*^
    작성자 안산(김명옥) 작성시간 1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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