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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절엔 항상 기차표 예매하고 가는데..이번 설 연휴때 비가 오락가락한다고 하니 쫌 걱정되네요..그래도 설이니까..^^다들 즐거운 명절보내시고요..새로운 맘으로 2월을 맞이하셔요~~ 작성자 평택 홈스쿨/임정숙 작성시간 14.01.29
  • 점심 먹는중이네요. 이제부터 슬슬 이동할 준비에 들어갑니다.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4.01.29
  • 즐거운 구정 되시고요.
    고향 가시는길 조심운전들 합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안산(김명옥) 작성시간 14.01.29
  • 설 명절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안전운전은 필수!!!
    작성자 안양/김동숙 작성시간 14.01.29
  • 명절앞두고 맘이 들뜨는 기분은 아이들 뿐인가 봅니다. 우리네 엄마들은 한숨뿐인데....
    방학이 다 가버려서 전 서운한데 제 딸아이는 너무 신나하네요. 속상해요.
    남은 며칠 알차게 보내고 개학하기를 ... 명절도 무사히 보내길 바라면서~~
    복 많이들 받으세요
    작성자 꼬물지선 작성시간 14.01.29
  • ㅋㅋ봄인가~~하는 착각이 일어날 정도로 따뜻한 날이였어요..
    이번 겨울은 예전처럼 많이 춥지도 않고... 그냥 지나가는것 같아요...
    이런 날씨가 감기 많이 드시더라구요..
    감기 조심들 하세요^*^
    작성자 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4.01.28
  • 오늘은 1월의 마지막 수업이에요. 매주 기대되는 수업.소잉~^^ 작성자 인천연수/김경화 작성시간 14.01.28
  • 아들 학원 픽업 땜에 잠시 흔적 남겨요‥둘째는 벌써 개학했는데 큰얘는 아직 방학중이예요‥ 날씨가 춥지 않아 기분 좋은 하루네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4.01.28
  • 유치원 종일반도 방학하고.. 친정엄마는 설세러 큰집에 가시고..
    혼자 있는 울 아들..맡길때가 없네요..
    내일은 어찌어찌 보내겠는디.. 수업하러 가는 수요일에는 아들을 데리고 가야하는데..
    걱정이네요..~~ㅠㅠ
    작성자 평택 홈스쿨/임정숙 작성시간 14.01.27
  • 애들 책읽어 주고 꿈나라로 쓩~~ 작성자 최형 작성시간 14.01.27
  • 오늘은 한가하게 보내고 있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4.01.27
  • 드뎌 가슴떨리는(?) 명절이 다가왔네요... 맘만 바쁘고 일도 손에 않잡히고... 흑흑

    작성자 수원영통소잉/최지흠 작성시간 14.01.27
  • 어제 아침 왼쪽눈이 조금 따끔 따끔 하더니 자고 일어나니 눈이 부어 있었어요ㅜㅜ
    '수업하러 가야 하는데 눈병이라면 수강생들한테 옮길수도 있는데 어떡하지' 걱정하며 수업 갔다가 안과에 갔는데 다래기라고 하네요~~옮진 않으니 다행이예요~~
    지금은 차 타이어 교환하러 왔어요~~
    4개 모두~~
    얼라이먼트 점검도 해야하고요~~
    타이어 값 비싸네요ㅠㅠ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4.01.27
  • 다들 잘 지내시죠? 오랫만에 출첵을 하네요...게으름 피우면 안되는데..ㅎ^^;;
    사람이 인생을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세가지 "금" 이 있다고 합니다.
    그 첫번째가 "황금" 이고, 두번째가 "소금", 세번째는 바로 "지금" 이라고 합니다.
    울 소잉님들 오늘도 열심히 충실하게 지내시고, 다가오는 설 명절 즐겁게 잘 보내세요~^^*
    작성자 원단담당/정지원 작성시간 14.01.27
  • 구정대목 이라 이번주는 바쁜한주가 될것 같으네요.
    차근차근 설맞이 준비 잘 합시다.
    작성자 안산(김명옥) 작성시간 14.01.27
  • 선염책크 원단은 프릴감이 따로 없고 제원단으로 재단해서 만들면 됩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4.01.27 '선염책크 원단은 프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눈이 와서‥질퍽질퍽‥ 내일 부턴 다시 새로운 한주의 시작이네요‥설도 있고 해서 괜히 맘이 분주하네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4.01.26
  • 아침부터 눈이와서 또 갇혔네요~~
    일단 운전을 못하니까요~
    원래 만두빚을려고 했어요~^
    미리미리 명절준비를 하려고했는데...
    또 작업실에 방콕임다.,.,.,
    즐건 시간 보내세오~^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4.01.26
  • 어제 광주광역시에 왔어요. 엄마생신이라서요. 명절 앞이지만 그래도 오렵니다. 이곳도 바람이 차네요. 하늘은 눈이 부시게 파란데. 엄마와 즐건시간 보내고서 집에 가려 터미널에 왔어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4.01.26
  • 날씨가 추워 졌네요.
    휴일 나들이에 옷 따뜻하게 챙겨입고 나가야 겠네요.
    즐거운 휴일 되세요^*^
    작성자 안산(김명옥) 작성시간 1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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