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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창도 펄펄 눈이 옵니당..
    3일만에 잠깐 들어온 신랑 아들이 재워달래서 둘이 꼭 안고 자고 있네요..
    눈~~쫌 그만왔음 좋겠어용.^~^
    작성자 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4.01.21
  • 흰눈이 펑펑... 아침 부터 지금 까지 폭설이... 모두 조심 조심 다니세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4.01.21
  • 유효기간, 카드번호까지 다 털렸으니 예상되는 보이스피싱

    -국민카드 ○○○입니다. xx구 xx동 사시는 김호구 고객님 맞으시죠? 네 다름이아니라 이번 개인정보 유출건으로 저희가 비밀번호를 변경해드리고 있습니다.
    카드번호 xxx-xxxxxx, 유효기간은 xx년xx월, 핸드폰 뒷자리 1234 맞으신가요?
    네 그럼 주민번호가 112311-123132x로 나오는데 가장 뒷자리 번호로 본인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네~확인되셨구요. 비밀번호 변경하는데 동의하시면 1번을 눌러주세요.
    네 동의하셨습니다.
    그럼 삐소리가나면 변경을 위해 현재 비밀번호 4자리를 눌러주세요.
    내가 쓰고도 안걸릴 자신이없다. 어르신들은 무조건 걸려들어요..!!

    주위에 널리 알려 주세요
    작성자 강릉포남소잉/김은미 작성시간 14.01.21
  • 어제내린 눈이 다 얼어 붙었네요.
    눈길 조심운전들 합시다.
    작성자 안산(김명옥) 작성시간 14.01.21
  • 어제밤에 남편에게 한방 먹었네요 ㅋㅋㅋ
    빨아도 누런 베개커버 보구 좀 빨지 하더라구요~~
    그래서 당신이 머리에 땀이 많이 나 누렇게 변해서 안 빨아진다고 했더니 그럼 다 버리고 다시 만들면 되지 하네요~~
    맞아요~~쌓아놓은 원단도 많은데 왜 그 생각을 못 했을까요? ㅋㅋㅋ
    땀 많이 나는 남편꺼만 잔뜩 만들어 자주 갈아줘야겠어요 ㅎㅎㅎ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4.01.21
  • 하루하루 아이들과 함께 보내고 있어요‥ 요번주 금욜 개학하는 울 막내 ‥개학이 빠르다며 아쉬워 하고 있지만 전 좋네요‥ㅎ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4.01.21
  • 눈이 많이 내리고 있어요
    한달동안 쉬었던 바느질을 2월이면 다시 개강하네요.
    무엇을 만들까~~
    작성자 로사_ 작성시간 14.01.21
  • 결혼기넘일이라 남편하고 아들하고 자축했어요. 벌써 25주년이네요. 두아들이 건강하게 잘 자라주고 건강하게 함께 해준 남편이 있어 행복한저녁이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4.01.20
  • 너무 따뜻한 날씨였어요..여긴...
    친절한 금자쌤과 진한 차한잔을 마시며~^^
    스트레스도 날리고 여러가지 계획도 세우고..
    오랜만에 여유로운 하루를 보냈어요...
    집에와서 명절계획을 세우며~^^
    시간의 날쌤을 원망해 보았답니다...
    언제부턴가 너무 날렵해진 시간...
    나는 자꾸 둔해지는데...
    튼튼한 끈하나 만들어 붙들어 매어볼까요???~~~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4.01.20
  • 밤사이 눈이 많이내렸네요 *^^* 작성자 평택/인숙 작성시간 14.01.20
  • 5시쯤 눈을 떠 밖을 보니 언제부터 내렸는지 이미 눈이 쌓여있었고 눈이 내리는 중이었어요~~
    지금은 그쳤네요~~
    어제 차 외관만 세차했는데....
    오늘은 안 내렸으면 좋겠어요~~~
    오늘 수업 다녀와서 동심으로 돌아가 딸들이랑 눈싸움도 하고 재미난 시간 보내보려고 해요^^
    눈길 조심하셔요~~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4.01.20
  • 이번 주말은 진짜루 집에서 방콕 했습니다.
    이렇게 먹고 자고 티브신청하고~~~뉴규랑요
    거의 일년만에 울서방이랑요~~ 참 시간은 넘 잘가네요
    모든 쌤들!!! 굿밤되세용~~^^
    작성자 삼척소잉김은희 작성시간 14.01.19
  • 오늘 저녁은 우리 막내딸이 만든 카레를 먹었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이 되는데 요리하는 것을 좋아해서 가끔씩 음식을 만들어 주네요 ㅋㅋㅋ
    요리사를 만들어 볼까 생각을 해 봅니다 ㅎㅎㅎ
    노래하는 것도 좋아하고 춤추는 것도 좋아하고 몸매도 따라줘서 뮤지컬 배우 만들어 볼까 생각도 해 봅니다^^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4.01.19
  • 저녁준비중에 왔다갑니다.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4.01.19
  • 뷰티플 선데이~..... 작성자 안산(김명옥) 작성시간 14.01.19
  • 째깍 째깍 시간이란 놈은 거침이 없어 어디서 그리도 힘이 솟는지 멈추는 법이 없지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보내도 외롭지도 않나봐 해와 달을 보내고 또 보내도 후회도 없나봐
    누구든 똑같은 기회를 주지만 되돌리지 않고 내가 어디쯤 와 있는지 알려주지도 않아
    지나고 나서야 부끄럼과 실수를 알게 해주지 - 박병철의《자연스럽게》중에서 -

    시간은 공평합니다. 누구에게나 어김없이 일정하게 흐릅니다. 놀아도 흐르고 일해도 흐릅니다. } 좋은글 수집.
    오늘은 오랜만에 우이령 둘레길 친구들과 등산 갑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4.01.19
  • 즐건 주말 입니다
    본사 번개 가 없으니 한가해요 ㅎㅎ
    즐건주말보내세요
    작성자 ☆계양소잉 / 신숙자 작성시간 14.01.18
  • 즐거운 주말들 잘 보냅시다.
    오늘은 또 뭘만들까 생각해 봅니다.
    작성자 안산(김명옥) 작성시간 14.01.18
  • <행복 편지> 끊임없이 빛을 발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하는 사람을 가르는 차이는
    단 한 가지, 바로 실패에 대한 인식과 반응이다.
    진정으로 이루기를 간절히 원한다면 나가서 부딪혀라. 그리고 실패하라. 일찍, 자주 실패하라.
    그리고 그 실패를 성공의 디딤돌로 삼아라. -존 맥스웰, ‘매일 읽는 맥스웰 리더십’에서-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4.01.18
  • 아이들이 방학이라 하루가 더 빨리 가네요,.,, 아이들은 좋은데... 엄마는... 개학날만 기다려 지네요.
    아무래도 나쁜엄마 인가봐요... 잘 놀아주지도 못하고... 항상 바쁜척 하느라...
    작성자 수원영통소잉/최지흠 작성시간 1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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