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에 남편에게 한방 먹었네요 ㅋㅋㅋ 빨아도 누런 베개커버 보구 좀 빨지 하더라구요~~ 그래서 당신이 머리에 땀이 많이 나 누렇게 변해서 안 빨아진다고 했더니 그럼 다 버리고 다시 만들면 되지 하네요~~ 맞아요~~쌓아놓은 원단도 많은데 왜 그 생각을 못 했을까요? ㅋㅋㅋ 땀 많이 나는 남편꺼만 잔뜩 만들어 자주 갈아줘야겠어요 ㅎㅎㅎ작성자♥소잉차석/이소영♥작성시간14.01.21
너무 따뜻한 날씨였어요..여긴... 친절한 금자쌤과 진한 차한잔을 마시며~^^ 스트레스도 날리고 여러가지 계획도 세우고.. 오랜만에 여유로운 하루를 보냈어요... 집에와서 명절계획을 세우며~^^ 시간의 날쌤을 원망해 보았답니다... 언제부턴가 너무 날렵해진 시간... 나는 자꾸 둔해지는데... 튼튼한 끈하나 만들어 붙들어 매어볼까요???~~~작성자소잉수석/장윤영작성시간14.01.20
5시쯤 눈을 떠 밖을 보니 언제부터 내렸는지 이미 눈이 쌓여있었고 눈이 내리는 중이었어요~~ 지금은 그쳤네요~~ 어제 차 외관만 세차했는데.... 오늘은 안 내렸으면 좋겠어요~~~ 오늘 수업 다녀와서 동심으로 돌아가 딸들이랑 눈싸움도 하고 재미난 시간 보내보려고 해요^^ 눈길 조심하셔요~~작성자♥소잉차석/이소영♥작성시간14.01.20
오늘 저녁은 우리 막내딸이 만든 카레를 먹었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이 되는데 요리하는 것을 좋아해서 가끔씩 음식을 만들어 주네요 ㅋㅋㅋ 요리사를 만들어 볼까 생각을 해 봅니다 ㅎㅎㅎ 노래하는 것도 좋아하고 춤추는 것도 좋아하고 몸매도 따라줘서 뮤지컬 배우 만들어 볼까 생각도 해 봅니다^^작성자♥소잉차석/이소영♥작성시간14.01.19
째깍 째깍 시간이란 놈은 거침이 없어 어디서 그리도 힘이 솟는지 멈추는 법이 없지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보내도 외롭지도 않나봐 해와 달을 보내고 또 보내도 후회도 없나봐 누구든 똑같은 기회를 주지만 되돌리지 않고 내가 어디쯤 와 있는지 알려주지도 않아 지나고 나서야 부끄럼과 실수를 알게 해주지 - 박병철의《자연스럽게》중에서 -
시간은 공평합니다. 누구에게나 어김없이 일정하게 흐릅니다. 놀아도 흐르고 일해도 흐릅니다. } 좋은글 수집. 오늘은 오랜만에 우이령 둘레길 친구들과 등산 갑니다.^^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4.01.19
<행복 편지> 끊임없이 빛을 발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하는 사람을 가르는 차이는 단 한 가지, 바로 실패에 대한 인식과 반응이다. 진정으로 이루기를 간절히 원한다면 나가서 부딪혀라. 그리고 실패하라. 일찍, 자주 실패하라. 그리고 그 실패를 성공의 디딤돌로 삼아라. -존 맥스웰, ‘매일 읽는 맥스웰 리더십’에서-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4.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