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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는 두가지의 준비된 삶을 삽니다.
    그 어떤 것도 마땅히 버릴 준비. 그 어떤 것도 다시 맞이할 준비.
    이 두가지가 잘 조화를 이루어야 우리는 행복 하다고 말 할 수 있습니다.
    오늘도 '삶'에 주인공이 되십시요. 그리고 욕심을 쫏아 가지말고 나눔의 마음을 먼저하는 하루 되세요.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4.01.08
  • 미싱좋아하시는번들 방이군요,,,다들 건강하세요,, 작성자 조용히 살자 작성시간 14.01.07
  • 저희 공방에 때아닌 물홍수 났어요~~
    아침에 출근해서 바닥에 물이 차있는 것 보고 완쫀 황당했어요~~
    오늘 하루는 새해 맞이 청소 아닌 대청소를 했답니다. 몸은 힘들어도 기분은 완쫀 짱이였어요~~
    물홍수 처럼 올 한해 저에게도 대박이 났으면 합니다.~~ㅎㅎ
    모든 쌤들 굿밤되세요~~^^
    작성자 삼척소잉김은희 작성시간 14.01.08
  • 내일부터 날씨가 다시 추워진다고 하네요..
    1월달에 한파가 있다고 하더니만... 다들 아침에 옷 따시게 입으시고요..
    요즘 독감이 유행이라고 하던데.. 소잉가족분들 모두다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평택 홈스쿨/임정숙 작성시간 14.01.07
  • 동영상만 보다 ^^오늘 출췍 합니다
    오늘 많이 춥네요. 감기 조심들 하시그 또 뵈여 ㅎㅎ
    작성자 Christal™ 작성시간 14.01.07
  • 손이 불편하니 수업하기도 힘이 드네용..
    ㅋㅋ저두 힘들지만 수강생들 한테도 미안한 마음입니당..
    다치지 마시공 조심들 하셔용^~^
    작성자 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4.01.07
  • 새해가 되어 이런 저런 다짐했던거 실천에 옮기려니 조금 버거울 때도 있지만 아직까지는 이상 무!
    더 나아진 모습으로 거듭나려 제가 먼저 땀흘리며 살아가는 거 자청합니다.ㅎㅎ
    작성자 소잉차석/김해정 작성시간 14.01.07
  • 잔뜩 흐린날 이네요.
    눈이라도 내릴것 같은 그런날 이네요.
    날씨는 흐리지만 마음은 즐겁게~...
    오늘도 좋은하루들 만들어요^*^
    작성자 안산(김명옥) 작성시간 14.01.07
  • 아직까지 늦잠을 자고 있는 우리 막둥이..
    게을러 지는 것 같아 걱정이네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4.01.07
  • 오늘은 칭찬의 글들이 넘쳐 어깨에 자꾸자꾸 힘이 들어가네요...
    모두모두 감사해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4.01.07
  • 방학중에 있는 수업에 학생들과 같이 출근합니다.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4.01.06
  • 활기차게 월요일을 시작 하세요...^^
    아이들이 방학이라 나의 모든 스케줄이 꼬였지만 적응 하고 있어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4.01.06
  • 한주가 또 이렇게 시작되었네요.... 1월이 시작되고 6일째 계획만큼 실천해나가야 할텐데.... 작성자 수원영통소잉/최지흠 작성시간 14.01.06
  • 오래간만에 인사드립니다.
    작품 속 댓글을 더러 남기고 인사하는데 ㅋ 출책을 오랫만에하니 부끄럽네요.
    자주 들러 사적인 얘기도 공유해볼께요
    모두모두 굿밤되세요^^
    작성자 소잉차석/김해정 작성시간 14.01.05
  • 바쁜일들이 이제는 거의 정리된듯하네요^*^
    새해에도 꼭 필요한 이웃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작성자 로사_ 작성시간 14.01.05
  • 이제야 나만의 휴식시간입니다
    즐거운하루
    작성자 이경숙 작성시간 14.01.05
  • 고요한 휴일 이네요.
    아이들이 없으니 적막강산 이네요 ㅎㅎ
    오늘은 왠지 미싱도 하기싫고.....
    작성자 안산(김명옥) 작성시간 14.01.05
  • 따뜻한 일요일이네요.
    아침을 다림질로 시작하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4.01.05
  • 내일은 드뎌 문센가는날^^
    가서 열심히배우고 오렵니다ㅎ
    즐거운주만되세요^^*
    작성자 청주/권현아 작성시간 14.01.05
  • 즐거운 주말들 지내고 계시나용..
    저는 손 다친김에 편한 주말보내고 있어용..
    오전엔 친정에가서 가만히 앉아서 만두국 얻어 먹구요..저녁엔 시댁가서 형님이 해주신 짜장면 얻어 먹고 왔어용..
    ㅋ아픈건 슬픈데 ..요런 호강도 있네요..
    ㅋㅋ모둥 즐건 주말들 되셔요^~^
    작성자 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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