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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빠를 닮아 잠도 없는 아들이 새벽에 응아 마렵다고 깨었는데...
    잠도 안자고 놀고 있네요...부러런해도 넘 부지런해요..
    7시까지는 푹 자야..저두 편한데...덩달아 저두 깨어 있어요...
    ㅎㅎㅎ아들 덕분에 하루를 일찍 시작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3.11.21
  • 오늘은 어쩌다보니 한끼도 못 먹었네요^^; 귤이랑 과자 몇개.. 고구마 한개로 하루를ㅎ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3.11.20
  • 이것 저것 정리할 일이 있었는데.. 좀 정리가 되는 듯 하네요...
    이젠 앞만 보고 달리는 일만 남았네요... 주변에서 걱정 해주고 격려 해 주시는 분들이 있기에 ..홧팅 하려구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11.20
  • 날씨는 춥지만 바람은 그래도 잔잔 합나다
    맛있게 점심식사 하세요 님들 . . .**
    작성자 안양/김동숙 작성시간 13.11.20
  • 배추값이 폭락 이라고 뉴스에 나오더니 어제 농수산물 시장 가니까 1포기 2500원 이라 하네요.
    산지 에서는 갈아 엎는다 하고 소비자는 비싸게 사야하는 이현실이 뭔지....
    작성자 안산(김명옥) 작성시간 13.11.20
  • <행복 편지>
    네 번 되풀이된 빙하시대 혹독한 추위 속에서 살아난 무리들은
    ‘아난 원시인’들이 아니다.
    난관을 뚫고, 짐승에서 인간으로 진화한 자들은
    앉을 나무조차 없어진 그 자리에 버티고 있던 무리,
    나무 열매가 없어지자 짐승을 잡아 고기로 배를 채운 무리,
    햇볕을 따라 후퇴하는 대신 옷과 불을 만들어 낸 무리들이다. -아놀드 토인비-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3.11.20
  • 카스 이벤트로 신발 당첨 됬어요
    추운겨울 발 꽁꽁 다닐딸 한테 줬어요
    학교에는 못 신고 다니니 평소에 신으라고요
    저두 발시러워 따뜻한 신발 사러가야 겠어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3.11.20 '카스 이벤트로 신발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요즘 제 차는 바람에 날라갈것 같아요...
    바람 때문에 핸들이 휘청휘청 한답니다...
    ㅋㅋ그 덕분에 팔에 알벨 정도예요~~
    집에 들어옴 모든 기운이 쭈욱~~빠져요..
    평창은 요즘 매일 눈이 오네요...
    많이 쌓이지는 않았지만 슬며시 덮인 눈이 더 무서운거 아시죠...
    올겨울도 무사히 지나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소잉 식구들 모둥 안전 운전 하세요^*^
    작성자 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3.11.20
  • 오늘도 쌀쌀한 날이네요~ 따뜻한 이불 속에서 편히 주무세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11.20
  • 며칠 날이 춥더니 새벽출근하는 신랑..퇴근하고는 뻗었네요 출근할때 몸이 안좋다더니 병원다녀왔다는데도 효과가 없네요
    족욕에 꿀물타서 먹이고 발맛사지해주니 한잠 들었어요...애들도 그렇고 몸이 적응할려니 힘든지 다들 콜록거려요..
    생강껍질 벗겨놓은거 내일은 생강차담아야겠어요...건강에 도움이 되는 차 미리 준비해두시면 올겨울 춥다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11.19
  • 제주는 어제보다 추운 하루였어요~~ 바람 소리가 안들리는거 보니 날씨가 풀리려나?? 봅니다..
    다들 따뜻하게.. 좋은꿈 꾸면서 주무시길 바래요^^ 저두 이제는 이불속으로 뿅!!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3.11.19
  • 쌀쌀해지 날씨!! 넘 적응이 안되네요..
    한겨울 보다 더 추운듯 해요.. 오늘도 친구 만나러 나가긴 했지만..
    오는길에는 서로 집에 가기싫다고 시간 끌다가 늦게 오고 말았네요..
    옷을 몇겹으로 껴입었어도 몸속으로 스며드는 차가운 바람은 어쩔수 없나봐요..ㅠㅠ
    내일은 더 단단히 입고 실무가야 겠어요.. 다들 옷 따시게 입고 다니시길..ㅎㅎ
    작성자 평택 홈스쿨/임정숙 작성시간 13.11.19
  • 스산하게 부는 바람에 나뭇잎 들이 우수수~.....떨어 지네요.
    점점 앙상한 가지만이 남는것 같아서 마음이 서글프 지네요^*^
    작성자 안산(김명옥) 작성시간 13.11.19
  • 바람부는게 겨울같아요!
    어제는 눈 내린곳도 있구요
    겨울옷 따뜻하게 챙겨입으시고 감기들 조심하세요^^
    작성자 화성소잉*구지영 작성시간 13.11.19
  • 이벤트 게시판에 댓글 많이 달기 회원으로 당첨되어 선물이 택배로 왔어요..^^ 오홋 너무 기뻐랏...
    문화센터에서 배우는 양장 과정 다끝나면 소잉카페 홈패션 1단계부터 구입해서 천천히 공부해야겠어용..
    패턴을 보니 참 알차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작성자 부산/이예지 작성시간 13.11.19
  • 오늘은 어제보다 따뜻한 느낌이네요...
    엄마가 계시는 광주와 남동생이 있는 서울과 수원 모두 눈이 많이 왔다는데....
    이곳은 그냥 흔적없이 사라졌거든요...
    이제 정말 겨울로 가는건가봐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3.11.19
  • 어제보단 덜 추운것 같네요.
    회원님들 옷따시게 입고다니시고
    목도리 꼭 하고 다니세요.
    목이 따뜻해야 감기 안걸려요..
    작성자 안양(김동숙) 작성시간 13.11.19
  • 모두 운전조심하세요~
    전 저번주 사고나서 뚜벅이랍니다ㅠㅠ
    사고난정도를 봐서는 경미한부상이라 많이 나았습니다..
    제가 방어운전한다고 모두가 그런건 아닌것 같습니다..
    멀리 수업다니시는 쌤들 운전조심하시구요, 추운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강릉포남소잉/김은미 작성시간 13.11.19
  • 고속도로위를 나뭇잎들이 행진하더라구요~~
    첨엔 가을새떼인줄 알았어요~
    가로방향으로 뒤뚱뒤뚱 달리기를 하더라구요~
    다음바람에 금새 하늘로 날아오르는 나뭇잎을
    보고서야~~나뭇잎였구나 했어요.
    아기 바람은 잎새를 흔들었지만
    성난 바람은 산을 흔들흔들~~~
    나무들을 들었다 놨다 했어요...
    저도 고속도로를 운전하는 내내
    울었다 웃었다 했답니다..
    오늘바람은 아기바람이길~~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3.11.19
  • 오늘은 남편생일이예요~~
    5시에 일어나 남편이 좋아하는 닭고기미역국 끓였어요~~
    다른 건 못 해 줘도 미역국은 끓여 줘야죠~~
    저녁에 딸들이 아빠생일파티 이벤트를 준비하는 것 같은데 기대됩니다~~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3.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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