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런 여유도 좀 부려보네요... 매일 아침 일찍 나가기 바빴는데... 농사일도 끝나고 해서.. 바쁜일도 모두 끝이 나서...저에게 휴가를 줬어요... 잠깐잠깐 쉬어가는 여유를 좀 찾고 싶어서요.. 제 성격에 며칠이 될지 모르지만...일단은 잠깐의 휴가를 즐기려 합니다^*^ 모둥...즐건 하루 되세요^*^작성자소잉차석/ 전금자작성시간13.11.11
안녕들 하셨어요? 정확하게 두달만에 인사 올리네요. 그동안 길고긴 여행이 있었고, 여행에서 돌아오자마자 집을 옮겨야하는 마음이 불현듯 들어서 이리저리 집 알아 보고.....드뎌 이번 주말에 새집으로 들어갑니다. 대충 정리후에 마음의 평안을 찾으면 다시 인사 올릴께요. 모두들 안녕히.......*^^*작성자밴쿠버/큰언니작성시간13.11.11
결혼기념일이예요...벌써 18주년 그동안 별의별일들 다 겪으며 지나온 시간들이네요...요즘 많이 바빠진 남편 매주 쉬지도 못해서 쉬는날 나들이 가자소리도 못하고..그냥 쉴수있게 배려아닌 배려를 하고.. 마침 쉬는 오늘 둘이 나가서 점심먹고 목걸이 선물 받았어요...앞으로 어떤일들이 우리부부앞에 있을진 모르지만 여태 그래왔던것처럼 잘 헤쳐나갈수 있게 살아야겠어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3.11.10
어제 영주에 내려왔어요~~남편지인의 결혼식인데 겸사 겸사 놀러 왔어요. 정말 바쁜일 접어두고 왔네요~~ 이렇게 안 하면 놀러 한번 못 가고 가을 보내게 되니까요~~ 어젠 부석사 둘러보고 오늘 아침 일찍은 소백산 하이킹겸 희방사도 다녀 왔어요~~경치 좋고 공기 좋고 몸과 마음이 새로워 지는 느낌입니다~~작성자♥소잉차석/이소영♥작성시간13.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