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홈패션디자인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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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비가 내립니다. 으~꽤 춥네요..ㅎ 따끈한국물 준비해서 저녁 맛있게들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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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단담당/정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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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06
좀 피곤하네요...시엄니 병원검진있어서 아침부터 움직였더니.. 아침에는 비라도 올것같더니 그나마 지금은 좀 나아졌네요.. 찐한 커피한잔 마시고 잠시 쉬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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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잉/ 박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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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06
3학년 기말고사 이틀째 실업계고등학교 면접일이 끼어있어 기말고사기간이 하루씩 건너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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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미)
작성시간
13.11.06
잔뜩 지푸린 하늘이 금방 이라도 비가 쏱아질것만 같으네요. 흐린날 이지만 마음만은 화창하게 오늘도 좋은하루 잘 시작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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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김명옥)
작성시간
13.11.06
어제 국화꽃 꽂꽂이를 오아시스를 컵에 담아 해서 제책상위에 올려놓았는데 볼때 마다 기분이 좋네요.. 조그마한 창작이지만 창작의 기쁨이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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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예지
작성시간
13.11.06
하늘이 금방 울것같은 날씨입니다~~~ 가을이 도망치려는 모양입니다~~~ 기다리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꼭 다시 돌아옵니다~~~ 내년에~~~ 이제 지쳐서 떨어져버린 나뭇잎들을 쓸어줄때 입니다~~~우리,서로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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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3.11.06
금욜 병원 예약 했어요 MRI 찍기루 T.T 한달이 넘도록 호전도 없고 갑자기 퉁퉁 붓는게 만두처럼 부풀어서 하루 입원해서 검사하면 된다는데 병원은 무서워요 요즘은 돈들이 많으신지 여기저기 흘리고 다녀서 돈 줍고 다녔네요 제눈에는 돈이 잘보이네요 돈 잘 주우면 가난하게 산다는데 티끌모아 태산으로 여김 되겠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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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3.11.05
소잉카페에 아마도 중독될거같아요~여기 카페에 오시는 회원님들이 서로 챙겨주시고 말한마디라도 따뜻하게해주시니 힘든 제마음에 위로가 참많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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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예지
작성시간
13.11.05
정신없이..여기 저기 다니다 보니.. 방금 집에 들어왔네요... 신랑이랑 아들은 저녁을 라면으로 때웠다고 하네요... 미안한 마음 한가득입니다... 저만 이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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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3.11.05
이제 문센에서 오늘 중급 마쳤어요. ㅎㅎ 자격증은 딸 생각없고 그냥 이것저것 배우고만 싶은데... 여건이 안되네...애도 아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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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우은경
작성시간
13.11.05
계절이 그런가?? 요즘은 이것저것 바쁩니다^^; 감기는 이제 다들 좋아진거 같고.. 추위대비를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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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3.11.05
조금 많이 정신없었던 한주를 보내니 조금은 머리속이 정리되는듯 하네요~ 아이가 아파서 병원을 왔다갔다했더니 저까지 병 얻는줄 알았어요ㅎㅎ. 아이가 다시 아프지 않기만을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모두들 건강 유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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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소잉/원유정
작성시간
13.11.05
지난 한주 주문받은 어린이집 대방석 셋트 모두 마무리하고 택배까지 보내고 나니 속이 다 후련~하네요.. 재단한원단들에 재봉틀에 일거리를 쌓아놓으니 안그래도 좁은집이 더 좁고.. 원단먼지도 장난아니고...커피한잔 하면서 느긋하게 카페 둘러보는중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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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11.05
가로수 은행잎들이 저절로 걷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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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박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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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05
가로수 나뭇잎 들이 낙엽되어 한잎...두잎....떨어 지네요. 이젠 가을이 가려나 봅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들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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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김명옥)
작성시간
13.11.05
갑자기 빈혈이 생기려는건지 아님 어지럼증인지 분간이 안되지만 몸이 흔들리는 거 같아요. 눈앞이 어지럽기도 하고 왜 그러는걸까요? 알고 싶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3.11.05
작은것에 큰 소중함이 숨어있는 계절입니다~~ 다떨어뜨리고, 다 비워내고 남은 속알맹이가 진짜 나라는걸~~~낙엽이 읽어주네요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3.11.05
우리에게 또 '하루'가 선물로 왔네요~~ 오늘도 즐기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낙엽도 밟으며 가을도 느껴 보시고~~^^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3.11.05
아까부터 돌아가는 세탁기가 아직 안 끝나서 잠도 못자고..이렇게 꾸벅꾸벅 졸고 있어요... 좋은 꿈들 꾸세요^*^
작성자
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3.11.05
막내 학예회도 못챙겼는데 울 공쥬 마음이 바다네요~~~ 일하는 엄마를 이해할 줄 아는 울 공쥬 천사네요~~ㅎㅎ 항상 모두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생활합니다~~~ 모든 쌤들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낮에 10분 내린비가 낼은 겨울을 앞당깁니다~~감기조심하세요 ^~^
작성자
삼척소잉김은희
작성시간
13.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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