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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쾌하고 기분좋은 일요일...울 소잉님들 편안한 아침 맞이하고 계신가요?
    일요일이라 그런지 오늘도 제가 일빠!ㅎ 먼저 왔으니 대문 열어놓고 마당부터 쓸어야지요..^^
    원장님과 고심끝에 야심차게 준비한 따끈따끈한 올가을 첫 신상원단을 공동구매방에 올렸습니다.
    계절에 맞게 라운드티&후드티용으로 예쁜 "니트원단" 으로 올렸으니 일단 함 구경들 오세요~~~
    많이들 주문하셔서 예쁜옷 만들어 가족들께 포근한 사랑 전하시기 바랍니다.^^* /원단담당 정지원 드림.
    작성자 원단담당/정지원 작성시간 13.09.08 '상쾌하고 기분좋은 일'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정신없던 일주일도 다 지나갔네요..
    푹 쉬라는 울 신랑의 배려로..신랑과 아들은 친정집에 가고...
    이 밤에 혼자 집에 남아 있네요.... 신랑덕에 내일 아침밥 걱정없이 푹~~ 잘수 있을 것같아요..^^
    작성자 평택 홈스쿨/임정숙 작성시간 13.09.07
  • 기분좋은 시원한 밤 ㅎㅎ 소잉 가족분들 오늘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굿밤요 ^0^ 작성자 안양/김미선 작성시간 13.09.07
  • 땅을 적셔주지 않는 이슬비가 내리는 고속도로를 달려 대전에 왔어요~^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이라~~~
    시간가는줄 모르겠어요~
    즐거운 시간되세요~^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3.09.07
  • 한가한 주말 저녁을 보내고 있어요~ 맛난 저녁 드시고 휴일 잘보내세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9.07
  • 날씨가 너무 좋네요~~
    본사교육 오갈때 운전 중 너무 졸려서 혼났어요~~
    어느새 저두 운전 중 졸리네요 ㅠㅠ
    이래서 사고 나는 구나 했어요~~
    졸음운전으로 추돌하면 90% 사망이라는데.....ㅠㅠ
    오자 마자 잠시 낮잠을 잤습니다~~
    날씨 좋은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3.09.07
  • 아침산의 운무가 멋지네요. 어제 내린비의 선물이겠죠. 금방 없어져버리겠지만. 출석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3.09.07
  • 아침 햇살이 눈부십니다. 야외활동하기 좋은 날씨네요...
    울 소잉님들 가족과 함께 즐겁고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원단담당/정지원 작성시간 13.09.07
  • 딸 학교서 체험활동이 있는데 보조교사로
    참석 하라는데 차마 아들만 두고 갈수없어 취소
    어제 다시 셋 참여 하라고 하셨는데 이번엔 딸이 취소
    중학생 누나들 사이에 초등 남아가 갈자리가
    아니라 취소 했네요
    불러주시는건 감사한데 못 참여해서 미안하기도 하네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3.09.07
  • 오늘은 순천 박람회 가요 혹시 오시는분 계시면 동문쪽 남도 식당 천연염색코너로 오세요. 차 한잔 쏠께요.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3.09.07
  • 새내기 강사라 요즘 실무받고 있는데요..
    집에만 오면 멘붕상태가 되어 버리네요..할일은 가득한데...ㅋㅋ
    첫주라 이러겠지요? 2~3주 되면 적응되리라 기대하며.. 오늘도 수고했다고..제 자신에게 칭찬하고 싶네요..ㅋㅋ
    작성자 평택 홈스쿨/임정숙 작성시간 13.09.06
  • 이제 가을인가봐요. 날씨가 쌀쌀하니...가볍게 얇은 긴팔 하나정도는 가지고 다녀야 할거 같아요~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굿~~밤 되세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3.09.06
  • 비가 부슬부슬 오니 춥네요~오전에 친구와 스파이 영화를 봤어요~기분 전환으로 짱이네요 ㅎ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9.06
  • 무지 졸립습니다...그래서 이제 잘려고해요.......안녕~~** 작성자 밴쿠버/큰언니 작성시간 13.09.06
  • 딸 학교에서 공부하라고 특명받고
    인강하다 이벤트 참여했는데 상품권 당첨됬네요 ^^
    요즘 바쁜나날 보냈는데
    보상 받은거 갔네요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3.09.06
  • 쿵~~~ 발자욱 남기고 빗길로 뛰어갑니다. 후다닥~~~~ 작성자 대구/하은주 작성시간 13.09.06
  • 태풍이 지났다고 했는데 비가 내리고 있네요...
    이비가 오늘만 오고 그치길 바라는 마음이 크네요.
    이유인즉 일요일에 대전 현충원에 아버지성묘를 가기로 했거든요.
    직접 차를 몰고 갈 예정이라 걱정이 되어서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3.09.06
  • 가을은 우리 모두를 감성에 젖게 만드는 것 같네요...
    김광석의 노래제목처럼 흐린 가을하늘에 편지를 써보고 싶은 날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작성자 원단담당/정지원 작성시간 13.09.06
  • 가슴을 열으라고~~ 하늘이 높아지는걸까요?
    여름내 지쳤던 마음을 달래려고~ 바람이 부는걸까요?
    가슴은 열리고, 마음은 달콤해집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3.09.06
  • 오랫만에 출첵을...^^ 낼 친정 내려 갑니다. 결혼하고 3번째 내려가는 것 같아요.설레임에 잠이 안와요!! 작성자 원주소잉/ 송수연 작성시간 1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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