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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늦은 일요일저녁 ~ 새로운 한주를 위해 피로 쏵 풀고 힘내세요 !!
    출석하고 갑니다 ~
    작성자 박상미 작성시간 13.09.01
  •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가족들과 한가한 시간 누리고 있습니다~~
    공기 좋구 경치좋고 힐링이 자동으로 되네요~~
    평창에 살고 싶어요 ㅎㅎㅎ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3.09.01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9월의 첫날입니다~~
    오늘부터 개강하시는 선생님들 홧팅^^
    풍성한 수확의 계절 가을학기도 으싸으싸 힘내서 보람찬 학기 만들어 봅시당^♥^
    작성자 소잉수석/김성순 작성시간 13.09.01
  • 9월 첫날이네요. 그래서인지 날씨도 선선해지는 느낌이네요. 시원한 하루를 위해 출석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3.09.01
  • 아, 가을인가요? 새로운 일에 대한 기대감에 설레이는 마음으로 9월의 첫날 아침을 맞았습니다.
    어제 본사 교육에 참석하신 샘들 앞에서 감동적인 첫 가위질를 했네요.. 데뷔(?) 시켜주신 샘들께 감사드려요~^^
    지난밤 제 컴에 장애가 생겨 이제야 출첵을 하는데 그 사이 원장님께서 공구방을 맡겨 주셨군요..
    앞으로 여러 회원님들의 많은 성원 부탁 드리면서..울 소잉님들 모두 활기 넘치고
    낭만 가득한 행복한 9월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원단담당/정지원 작성시간 13.09.01
  • 상품등록 (공동구매방) } 개인 판매 가능합니다. 두루 두루 올려주세요. 서로서로 나눔하세요.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3.09.01
  • 하하 카페에 다양한 방이 생기고부턴 요 출책방에 들어올려면 한참을 찾게되네요
    그래도 가끔씩은 흔적남겨 어찌 지내는지 메모도 남기고 다른 쌤들의 일상도 잠시 들여다볼 수 있으니 참 좋은 방이에요
    좀 늦은 시간 모두모두 굿밤입니다 ^^
    작성자 소잉차석/김해정 작성시간 13.09.01
  • 오늘은 강릉반짓고리 봉사를 다녀왔어요... 함께 여서 늘 즐겁고 보람된 일이여서 늘 뿌듯 합니다....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8.31
  • 오늘도 본사교육 참여하고 많이 배우고 샘들도 만나고 즐거웠습니다
    은희샘 덕분에 편안하게 집에 왔습니다 ...고맙습니다
    작성자 계양소잉/ 신숙자 작성시간 13.08.31
  • 장보러 마트에 왔네요. 사람이무진장 많네요. 잠시 쉬는 시간에 출석해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3.08.31
  • 아침 저녁 많이 쌀쌀해졌네요 ~ 감기조심하셔요 ^^
    오늘은 소볼소볼 비가 오네요 ~
    출석하고 갑니다 ~
    작성자 박상미 작성시간 13.08.31
  • 오늘 본사 교육 받으러 갈려구 일찍 서둘렀는데 나오니 아침부터 덥네요~올여름 저는 병원에 있어서 몰랐는데 무지 더웠다는데 벌써 가을 문턱~~~아침 저녁으로 선선해졌네요
    오늘은 어떤 교육일까 ??좀 있다 뵈요들
    작성자 인계소잉/전경선 작성시간 13.08.31
  • 새벽부터 기차여행 대둔산. 뿌리공원. 장태산. 먹거리엔 더덕구이...휴식을 즐기며
    아주 한가한 여행으로 잘 다녀 왔어요.^^
    막간을 이용해서 그런가 정말 여행자들이 어데로 다 도망을 갔는지...ㅎㅎ
    너무도 한가하다는 것이 절정이였습니다. 울 두 부부 독행을 했네요.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3.08.31 '새벽부터 기차여행 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길고 긴 둘째의 방학이 드뎌 끝났습니다~~ 한달보름동안 갇혀 있다 어제부로 해방된 기분~~ 모두들 아시죠?? ㅎㅎ
    뭔가 해야할게 많은것 같아 마음만 분주합니다~~^^ 종강하고 개강 준비하시고 계신 쌤들~~ 가을학기 대박나시기 바래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8.30
  • 날씨가 선선해졌지요? 작성자 밴쿠버/큰언니 작성시간 13.08.30
  • 보름 남짓한 공백이였는데 한달은 된것 같은 느낌이네요..
    대강해주신 쌤들 감사~~~^^

    또 시작 되는 한학기를 위해 열심히 화이팅들 하세요~~^^
    작성자 ☆부천소잉☆이진희 작성시간 13.08.30
  • 어제 간식으로 떡볶기를 해 놨더니 중학생 딸이 친구들을 데리고 와서 너무 맛있다고
    하면서 먹더라구요~
    막내딸이 자기꺼 남겨 놓으라고 했는데..... ㅜㅜ
    학원 갔다 돌아온 초딩4 결국 울었죠~
    그래서 또 재료 사와서 또 했죠~~
    이번엔 막내 친구들이 와서 맛있다고 다 먹었어요~~
    맛있다고 하는데 민망했어요~~
    떡볶기떡에 오뎅 넣고 고추장 넣고 물엿 넣고 간장 좀 넣어서 졸인 거 밖에 없어서 ㅋㅋㅋㅋ
    이 스타일 애들이 좋아하는 것 같아요^^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3.08.30
  • 이젠 가을인가봐요~~
    선선하다 못해 조금 춥게도 느껴집니다..
    우리집도 여름이불 집어넣고 도톰한이불로 바꾸어야할것같아요..
    환절기에 감기들 조심하세요^~^
    작성자 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3.08.30
  • 유난히 공휴일이 많았던 목요일 수업 오늘 종강했습니다. 수업일수는 적었지만 어찌나 즐겁게 욕심껏 배우시는지 그 맘에 감동해 오늘은 자발적으로 2시간 보강을 확정. 진행하였습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점심시간 50분을 제외한 모든 시간 수업하면서 다리도 후들후들, 땀도 추적추적 몸은 고되었지만 마음만은 뿌듯함으로 집에 돌아왔습니다.
    스스로에게 "잘했다" 칭찬해주는 시간 잠시 가져봅니다^^
    작성자 소잉차석/김해정 작성시간 13.08.29
  • 울 신랑..어~~쩌다 가끔씩 공연보여 준다고 서울 오라고 할때가 있었는데...
    요즘은 뜸 해서 바쁜가 보다 했더니만...신랑이 요 며칠전에 데이뚜 신청하더라고요..
    금요일날~ 이쁘게 입고 서울로 오라고 하는거 있지요...ㅋㅋ
    이번에는 뭐하나 물어봤더니.. 맛난거 먹으로 간다고 하더라고요..^^
    뭘 먹을련지... 궁금하기도 하지만 간만에 데이뚜 신청 받으니 설레이기도 하고 기분도 좋네요..
    내일을 생각하면..오늘 밤은 정말~~ 좋은 꿈 꾸며 잘~ 잘것 같아요..^^
    모두들 좋은 꿈들 꾸세요!!
    작성자 평택 홈스쿨/임정숙 작성시간 1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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