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잉카페 회원이 된지도 3개월이나 되었네요.. 자주와야지 하는데 카페 방문은 어색한지라 ^^ 앞으로는 열심히 찾아야 겠다는 다짐과 함께 작품활동도 더욱더 열심히 할께요. 대학을 졸업하고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키우고 ..그러면서 제 길과는 멀리 떨어져서 지냈는데 다시 제 길을 찾으려고 해요. 소잉카페라는 곳을 만나 다행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진작에 찾지 않은것이 아쉬울 뿐이지만 지금이라도 열심히 해야죠. 앞으로도 많은 지도와 편달 부탁드릴께요. 작성자부평김유진작성시간13.05.14
하루해가 많이 길어졌어요.. 아침,저녁으로 일하는 울 신랑땜시 덩달아 저도 많이 바빠졌어요..짬내서 자주 들려야 하는데.. 요즘은 5시에 일어나도 시간이 잘 안나요.ㅇ. ㅋ아침엔 분주한 저를 대신 신랑이 빨래널고 청소기까지 돌려주고 출근했어요.. 더 부지런해져야 하는데.. 생각처럼 쉽지 않네요.. ㅋㅋ오늘도 화팅 해서 즐건하루 되세요^~^작성자평창/소잉 전금자작성시간13.05.14
어제 오늘 대구는 완전 한여름날씨였어요...어제는 집안의 결혼식이 있어서 친정엄마랑 같이 다녀왔는데 오빠 언니들이 사위와 며느리들을 보는 나이게 되었네요...다들 각각 흩어져서 사니 바쁘기도 해서 얼굴만 보고 헤어져서 참 섭섭했어요.. 어제 이모네가신 엄마 오늘 가신다고 해서 역까지 배웅하고 들어왔는데 늘상 마음이 짠해요..죄송하기도 하고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3.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