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전 주말내내 밭에서 일하느라 시간이 없었어요. 토요일은 밭에 비닐을 씌우는 작업을 해서 일꾼들 밥순이를 하구요.. 어제는 하루종일 감자눈을 땄어요.. 울 신랑은 오늘도 연가를 내고 감자눈을 따라 갔어요.. 전 오늘은 공방으로 출근합니당.. 휴~~농사는 넘 힘들어요^~^ ㅎㅎㅎ오늘도 힘내서 열심히 하루 보내야죠~~ 모둥 즐건 월요 시작하세요^~^작성자평창/소잉 전금자작성시간13.04.15
어제는 결혼기념일이었는데 둘째딸과 막내딸이 우리에게 필요한 조그만 선물과 책 그리고 편지를 주었어요~~ <아빠는 받침대이고 엄마는 지지대라고 하네요......> 마음이 많이 자랐어요~~ 큰딸은 어제 콩쿨에 나가서 더블베이스 부분 2등을 했다고 기쁜소식을 전해 줬어요~~ 대회를 나가보니 정말 잘 하는 사람이 많더라면서 정말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하네요~~ 자신의 실력을 공개적으로 테스트 해 볼 기회를 통해 더욱 업그레이드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작성자♥안산소잉/이소영♥작성시간13.04.14
낮에 한달에 한번열리는 아나바다 장터 나갔다 왔어요... 다행히 날씨도 바람이 좀 불어 그렇지 좋았구요... 오늘은 스카프빕이 잘 팔리던데 중간사이즈가 없어서 아쉬웠어요.. 홍보도 하고 명함도 돌리고..좀더 부지런히 알려야 수강생이 오겠죠...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3.04.13
오늘 제가 일하는 청소년단체의 경인대학생들 70여명이 농촌봉사활동을 갑니다~~ 연로하신 노부부 밭에 가서 감자심기를 합니다~~ 정말 유익한 시간 보내고 오겠죠^^ 저는 개인사정상 못 가는데 너무 아쉬워요~~ㅠㅠ 다음 기회에는 꼭 함께 하고 싶어요~~작성자♥안산소잉/이소영♥작성시간13.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