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딸들과 본 영화[파파로티]!! 강추합니다~~온가족이 또는 지인들과 함께 보세요^^ 음악천재의 행복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그를 이끌어 주고 밀어주는 쌤의 감동적인 스토리~~ 누군가를 행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맘이 들었습니다~~ <네순도르마와 행복을 주는 사람> 노래는 더욱 우리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내가 가는 길이 험하고 멀지라도 그대 함께 간다면 좋겠네.... 지금도 그 노래 가사의 여운이 있습니다~~작성자♥안산소잉/이소영♥작성시간13.04.02
화요일이 시작되었습니다~~ 비가 내려 공기가 왠지 깨끗하게 느껴지는 아침입니다^^ 큰아이는 아침을 먹고 들째는 아직도 꿈나라예요~~ 큰아이가 수학책을 안가져와서는 숙제를 못했다며 얼른가서 해야한다고 차로 데려다달라하네요~~ 아침부터 바쁘게 움직여야겠어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ㅎ작성자*강릉소잉* 안영실작성시간13.04.02
잠깐 틈이나서 들어와 보네요...^^ 4월 첫날을 다들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셨는지... 시간이 왜이리 빨리 가는지 정말~ 눈 깜짝하는 사이에 쑥쑥 날짜들이 지나가는 것 같아요..ㅎㅎ 4월에는 봄 햇살도 더 다뜻해지고.. 꽃들도 만발할거라 생각하니 기분이 더 좋아지네요..^^ 모든분들.. 4월 한달도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래요~~^^작성자오산/임정숙작성시간13.04.01
만우절 장난 치잖아요 분필 물 적셔서 놓고 칠판 지우개 샘 몰래 숨기고 전 샘 심부름 갔을때 인데 하필 무서운샘 수업시간 친구들은 의자 들고 벌 받았다네요 전 담임샘 심부름 안 갔으면 무지 혼났겠죠 ㅋ 분필은 쉬는 시간 마다 교무실서 받아서 두는 일도 하고 서기도 해서 3년 내내 교무실 다녔거든요 ㅋ 지금 생각 해도 아찔 하네요 ㅋ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3.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