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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창한 날씨네요^^ 작성자 밀양/신순영 작성시간 13.03.23
  • 간만에 해도 쨍 쨍 뜨고...다들 즐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구로소잉/송순화 작성시간 13.03.23
  • 행복한 주말~~ 나들이 하기에 좋은 날 이예요~ 알차게 잘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3.23
  • 오늘은 본사가는날~~
    일찍일어나 준비하고 지금 지하철 기다리고 있습니다~
    좀이따 뵙겠습니다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3.03.23
  • 신도림에서 저녘수업 마치고 오니...넘 출출하네요~^^
    아들하고 뭘 먹을까... 행복한 고민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저녘되세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3.03.22
  • 출석합니다 요즈음은 춥네요 또 한주를 보내고 주말
    따뜻한 봄을 기다리며 출석합니다..........
    작성자 인천/ 숙자 작성시간 13.03.22
  • 출석채크라고 갑니다요~ 작성자 이찬호 작성시간 13.03.22
  • 오늘은 안중에서 오전수업하구 저녁수업까지 조금의 시간이 남았네요~^^금요일이지만 출석률도 좋구 다들 넘즐거워하셔서 다행이에요~^^ 다들 봄빛처럼즐건하루보내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3.03.22
  • 요즘 추워도 넘추워요.
    ㅋ그래도 눈이 안오는것만해도 넘 좋아요 ..
    소잉식구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오늘이 지나면 주말이네요..
    즐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3.22
  • 불금이네요^^
    집에서 또 여러가지 할 일들이 저를 기다리는 요즘이에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3.03.22
  • 어제 중학교 들어간 아들과 스마트폰 때문에 한바탕 했어요...
    스마트폰에 정신이 팔려 집중을 못 하기에 한소리 했더니 이젠 대드네요... ㅠ
    자기가 다 알아서 하니까 참견 말래요... 원래 사춘기가 되면 이런건 가요?....
    아침부터 어제 일 때문에 심란합니다....
    스마트폰 정말 큰일이예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3.22
  • 밤사이 저와 큰딸이 감기에 걸려 컨디션이 영 꽝이네요~~
    오늘은 아이들과 병원나들이 해야 할것 같아요~~
    빨리 따뜻한 봄이 와서 환기도 마음대로 시켰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천안/서북소잉/김순애 작성시간 13.03.22
  • 잘 적응한다 싶던 울딸이 감기몸살이 왔나봐요...늦은 야자에 집에와서도 책들여다보고 늦게자고 일찍 일어나야되는상황에 참 안타까워요..중학교때랑은 차원이 다르네요...신랑도 약먹어도 안낫고 저는 다시 날이 추워져서 천식때문에 찬바람쐬지 말라는 의사샘의 말에 또다시 집에만 있어야하고....우울한기분을 재봉틀로 달래보려해요..힘내자 아자~!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03.22
  • 꽃샘 추위가 다음주 까지 계속 된다네요.
    얼른 따뜻한 봄이 오길 손꼽아 보지만,
    추위 끝나면 바로 더워질까 혼자 걱정해 보면서 출첵 글 남겨요.ㅎㅎㅎㅎ
    즐거운 저녁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3.03.21
  • 어제 내린 눈으로 질퍽거려 다니기 정말 싫은 하루 였어요...
    봄날에 왠 눈..ㅎ
    얼릉 꽃 피고 ... 따뜻한 봄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3.21
  • 날이 차서 인지 몸이 으슬으슬 감기가 올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따뜻한 차 한잔으로 몸을 녹이고 있어요 ^^
    날씨가 들쑥 날쑥이어서인지 몸이 적응을 못하는 것 같아요. 여러분도 건강조심 감기조심 하세요~ ^^
    작성자 수원홈스쿨/소잉-원유정 작성시간 13.03.21
  • 언제고 들어가서 봐야지 하면서.. 요즘 갑자기 일주일이 바빠져서 자주 못오게 되네요. 오늘은 운동 안가고 좀 쉬는 날이라서
    얼른 출첵하고 가요..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지안 작성시간 13.03.21
  • 남편 거래처 여직원이 좀 쉬고 싶다고 사직서를 냈대요~~
    남편이 백수라서 20년을 일했대요ㅜㅜ
    연봉이 꽤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남편에게 "내 연봉은 얼마지?" 하고 농담을 했더니 내연봉을 이야기할 줄 알았는데
    "내연봉이 당신연봉이니까 꽤 되지~~그러나 당신 맘대로 다 쓰진 못하지~~" 하면서 웃더라구요~~
    남편에게 "당신 정말 멋지다" 하면서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웠어요~~ㅎㅎ
    요즘 제 고정관념을 깨고 긍정적으로 말하는 남편이 고마워요~~

    청소할 시간이 없어서 집에 먼지가 장난이 아닙니다~~ㅜㅜ
    로봇청소기 들여서 제대신 청소하게 하려고 해요~~ㅎㅎㅎ
    미세먼지까지 잡는다고 하더라구요~~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3.21
  • 스마트폰이라 카페만 들락거리고
    멜은 몰아서 확인 하다보니
    어제가 결혼 기념일
    할인 쿠폰이 왔있네요 =_=
    생일도 모르고 사니 당연 한거겠지요
    멜이 아님 몰랐을 거에요 ㅋ ㅋ
    쇼핑몰 사장님 감사해요 ㅋ
    잃어버린 기억 찾아주셔서 ㅋ
    내년엔 꼭 기억 할게요 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3.03.21
  • 짜증으로 시작한 아침입니다~
    봄눈쯤이야~~생각했는데~^
    한겨울빙판길이 되어버린 상황~
    차위에 하얀 눈들로 못움직이는차들
    도로에서 미끄러지는 차들~~으악였답니다~
    저도~~남편이 터미널까지 델다주었어요~^경치는 쥑이는데?~^
    좋은하루 되세요~^
    작성자 소잉수석강사/장윤영 작성시간 1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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