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에 잠이 깨서 여태 이러고 있어요... 온 동네가 눈때문에 질퍽질퍽하네요... 덕분에 신랑은 일요일 저녁에 나가서 여태 못 들어오고 있어요.. 한겨울보다 잔 사고도 더 많이 나서 힘이 드는 가봐요... 아이는 아빠만 찾고 아빠는 바빠서 못 들어오고.. 언제쯤 날이 풀려서 부~자~ 상봉을 할까요...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오늘도 즐건 하루 보내세요^*^작성자평창/소잉 전금자작성시간13.03.21
아~~~아름다운 밤이에요~~ 이 궂은 날씨에 무슨 소리냐구요? 하하 제가 지금 정상이 아니랍니다 다리는 후들후들, 가슴은 벌렁벌렁 ㅠㅠ 너무 무서웠어요ㅠ 바람이 불어도 너~~무 불어 집에 오는내내 차가 날아가는줄 알았거든요 죽다살았으니 얼마나 아름다운 밤이겠어요^^ 모두모두 단잠 주무세요^^ 꼭이요~~작성자군산/소잉티쳐 김해정작성시간13.03.20
둘째 학부모총회 먼저 들러 담임선생님께 인사드리고 첫째 학부모총회까지 다녀오니 열시가 다되었더라구요~~^^ 요즘은 맞벌이 가정이 많아 학교행사가 저녁시간대로 다 바뀌네요~~ 두분선생님께서 모두 인상도 좋으시고 성격도 좋아보이셔서 맘이 놓입니다~~ㅎ 학교생활 잘 해나가리라 믿어요~~작성자*강릉소잉* 안영실작성시간13.03.19
학부모 회의 가서 수업 늦을까 조마 조마 다행히 늦진 않았네요 중학생되니 위원회 구성이 다르더라구요 엄마들 옷 차림도 신경 쓰시더군요 전 유니폼 입고 갔네요 위원회 아무도 하신다는 분이 없어 기다리다 한분 두분 신청 하시고 교복 공동 위원회가 있어 손 번쩍 신청 오지랖 인가요 T.T 반에 오니 반대표에 총무에 각반 3명선출 제앞 어머니가 어머니 잘 할거 같아요 추천 해주셔서 반대표 까지 오지랖은 언제 없어 질런지 쩝~~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3.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