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회사 보내고 애들 학교 보내고 설겆이도 다하고 여유부리고 있어요~~ 잠시 후엔 볼일 보러 나가야 되요~~ 어제 처음으로 요가를 배우러 갔는데 너무 고요해서 정서에 맞질 않네요ㅜㅜ 에어로빅을 했어야 하나 요가하는 내내 그 생각을 했어요~~ 그래도 한달을 해 보구 평가를 해야겠죠~~ 작성자♥안산소잉/이소영♥작성시간13.03.05
오랜만에 연휴라(3월1,2일)고 놀러가자던 신랑..... 아침에 밥한술 뜨기 무섭게 에구~~~힘들다....를 입에 달고 사네요... 그래도 오랜만에 걸린 황금연휴를 집에서 푹~~~~쉬고 다음날 시댁에 다녀왔더랬슴돠 ㅜㅜ" 놀러가잔 말이나 말지........쩝~~ㅋㅋ작성자평택비전소잉/이지선작성시간13.03.04
오랜만에 들어오네요..^^ 이번 연휴에 가족들과 함께.. 여행 다녀왔어요.. 통영으로 해서 거제도..부산까지.. 구경도 잘하고 맛집도 찾아 다니면서 음식도 맛나게 먹고.. 넘 행복한 시간을 보냈네요.. 이 기운을 받아 3월 한달도 즐겁게 보내야 겠어요.. 남은 한주 모두들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작성자오산/임정숙작성시간13.03.04
모두들 잘 지내시죠? 3일 연휴내내 좀 쌀쌀하더니...오늘은...봄기운이 물씬 느껴집니다~~ 저는 아주 까칠한...그래서 1년동안 8명의 경리직원을 갈아치운 사장님 밑에서...첫 2주는 잘 지냈는데 3주째는...전혀 아무이유도 없이 성질을 내서...딱 한달만 참고 그만 둘 생각이었는데...마지막주에 제게 2월 세금계산서 끊으라고 한뭉텅이 견적서를 던져주셨는데...사장님 생각엔 일주일이상 걸릴줄 아셨나본데 제가 3일만에 끝냈더니...절대 칭찬은 하지 않으시는 사장님왈 벌써 다했냐고 하시더니...급 친절 모드로 바뀌셔서 아직까지 그만두지 않고 잘 다니고 있습니다ㅋㅋ소잉회원님들 모두 행복한 3월 되시길 바라며 담에 또 들릴께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3.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