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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에 들어오니 10시30분 이네요..
    ㅋ오늘은 눈이 감겨서 출책만하고 휘리릭
    자러갑니당.. 모둥 행복한 하루 마무리 하세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1.17
  • 요즘 중국어에 관심이 커져서 재미가 생기네요~^^
    나이가 계속 차도 항상 새로운 것에 무뎌지지 않길 바라고 있어요.
    좋은 밤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3.01.17
  • 휘리릭 날짜는 잘도 가네요 ㅎㅎ
    낼은 수업없는 금욜 하루종일 작품할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설레요 ㅎㅎ
    모두 무두 굿밤 되세요^^
    작성자 군산/소잉티쳐 김해정 작성시간 13.01.17
  • 이거 배우면 수입이 쫌 되나요
    나이도 있구 궁굼하기도 해서요
    경비도 만만찬은것 같던데요
    작성자 채린이 작성시간 13.01.17
  • 오늘 엄청 추워진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날씨가 생각보다 춥지 않았어요 ^^
    어제 눈이 와서 길이 미끄러울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더라구요...
    춥지만 그래도 힘내서 겨울을 이겨보아요. ^^
    작성자 안양소잉/이정아 작성시간 13.01.17
  • 다녀갑니다. 아침에 눈이 살짝날리더니, 지금은 바람만 매섭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전남(신지현) 작성시간 13.01.17
  • 겨울 학기는 컴백홈 인가 봅니다
    바쁘다고 잠시 쉬셨던 분들이
    연락이 오셔서
    샘 ~~
    수업 들으러 갈게요 ~~
    오늘 수업 가서 또 잠시 딴맘
    먹은걸 반성 합니다 T.T
    열정을 잠시 접어 서랍속에 넣어둔걸
    꺼내야 겠어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3.01.17
  • 오늘은 수업이 없어서 오랜만에 나들이 갈려고 했는데 큰아들이 어제 태권도하다가 발을 다쳐서 부목하는 바람에 못갔네요.
    그래도 콧바람은 쐬어야 아이들이 조용할거 같아 샐러드바를 다녀왔어요 작년까지는 돈이 아까웠는데 이젠 아이들이 엄청나게^^ 먹는바람에 돈이 안아깝네요 ㅋㅋㅋ 친정엄마랑 아이들 넷이서 밥도 먹고 쇼핑도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빨리 큰애 다리가 나아야 담주에 견학갈텐데 음 ~~ 걱정이네요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3.01.17
  • 반갑습니다..
    문센에서 수업은 1년째수강인데.. 회원가입은 얼마전에 하게되어 이렇게 인사드립니다.. -꾸뻑-
    작성자 오산/이세현 작성시간 13.01.17
  • 오늘은 수업을 가야 하니 부지런히 움직여야 하겟어요 아직 감기가 구찮게 해서.... 작성자 구로소잉/송순화 작성시간 13.01.17
  • 재단가위 알아보다 오게됐네요... 홈패션에 대한 관심을 이제 실행에 옮겨야하는데... 시작이 반이라고 시작하기가 쉽지 않네요..^^ 작성자 서울(박현정) 작성시간 13.01.17
  • 오랜에 시내버스를타고~^터미널까지 왔어요~^1시간 걸리다니~^ㅋ
    평소보다 50분 이른 버스를타고~~원주로 고고씽~^40센치정도 눈이 쌓였어요~오랜만에 창밖을보는 여유는
    하얀눈이 주는 선물같아요~^
    좋은하루 되세요~^
    작성자 소잉수석강사/장윤영 작성시간 13.01.17
  • 밤새 내리던 눈이 모자랐는지 지금도 계속 내리네요~~ㅠ
    아이들과 창밖 눈을 바라보며 차한잔 마시고는 이번본사에서 선물로 받은 원단으로 동생 식탁의자커버와 방석셋트를 선물로 만들어주려고 재단시작합니다~~^^
    오늘 먼길수업가시는 강릉쌤들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1.17
  • 전지금서울가는중 입니다!
    드뎌 실밥뽑으러갑니다~^^
    근데눈이많이와서 제시간에 도착할 수있을지....i
    작성자 강릉포남소잉/김은미 작성시간 13.01.17
  • 눈이 펑펑... 드디어 강릉에 폭설이 내리고 있네요... 학원들 다 휴강... 유치원 휴강...
    차가 눈에 파 묻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어요...ㅎ
    수업 가야 하는 울 쌤들.. 조심해서 잘 다녀 오세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1.17
  • 우리집 강아지똘이 한복방석 만들어 주었네요. 작성자 서울/유숙 작성시간 13.01.17
  • 좀 전 눈이와서 신랑은 또 출근했네요..
    오랜만에 칭구들이 놀러와서 수다 떨다가 좀전에 갔어요..가끔 이런날이 있어야 스트레스가 풀리는것 같아요..
    모둥 좋은꿈 꾸세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1.16
  • 아침에 눈발이 날려서..
    첫 폭설이 내리던 수욜이 생각나더라구요..
    조심조심 출근했었는데 다행이 일찍 그쳐서 무사히 퇴근했답니다..
    편안한 밤되시고 행복한 꿈 꾸세요~~^^
    작성자 용인/소잉-이원희 작성시간 13.01.16
  • 저번에 남편하고 큰딸이랑 '레미제라블' 영화 보구 너무 감동적이어서
    둘째딸도 보여 주고 싶어서 오늘은 둘째랑 또 봤습니다^^
    또 봐도 눈물이 흐르는 감동적인 영화~~강추~~
    영화보구 둘이서 오랜만에 짜장면과 탕수육 먹으면서 영화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한편의 영화가 주는 효과~~
    교육은 백문이불여일견 이란 생각에 문화 활동 자주 접하게 하는 편입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3.01.16
  • 모히또 한잔하며 카페 돌아보고 있어요~^^
    상큼하네요~~~
    즐거운 저녁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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