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수업이 없어서 오랜만에 나들이 갈려고 했는데 큰아들이 어제 태권도하다가 발을 다쳐서 부목하는 바람에 못갔네요. 그래도 콧바람은 쐬어야 아이들이 조용할거 같아 샐러드바를 다녀왔어요 작년까지는 돈이 아까웠는데 이젠 아이들이 엄청나게^^ 먹는바람에 돈이 안아깝네요 ㅋㅋㅋ 친정엄마랑 아이들 넷이서 밥도 먹고 쇼핑도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빨리 큰애 다리가 나아야 담주에 견학갈텐데 음 ~~ 걱정이네요작성자고잔소잉/ 홍대일작성시간13.01.17
밤새 내리던 눈이 모자랐는지 지금도 계속 내리네요~~ㅠ 아이들과 창밖 눈을 바라보며 차한잔 마시고는 이번본사에서 선물로 받은 원단으로 동생 식탁의자커버와 방석셋트를 선물로 만들어주려고 재단시작합니다~~^^ 오늘 먼길수업가시는 강릉쌤들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작성자*강릉소잉* 안영실작성시간13.01.17
저번에 남편하고 큰딸이랑 '레미제라블' 영화 보구 너무 감동적이어서 둘째딸도 보여 주고 싶어서 오늘은 둘째랑 또 봤습니다^^ 또 봐도 눈물이 흐르는 감동적인 영화~~강추~~ 영화보구 둘이서 오랜만에 짜장면과 탕수육 먹으면서 영화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한편의 영화가 주는 효과~~ 교육은 백문이불여일견 이란 생각에 문화 활동 자주 접하게 하는 편입니다^^ 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3.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