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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운 한주의 시작입니다..
    감기 조심 하시는 건강한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홧팅!!
    작성자 남양주/정영숙 작성시간 13.01.07
  • 출석합니다.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3.01.07
  • 안녕하세요...오랫만에 카페에 들어왔네요...
    항상 관심은 있는데...손바느질이 많이 힘들더라구요....아이들도 있고해서..열심히 배워보고 싶네요
    작성자 옥이사랑 작성시간 13.01.07
  • 자꾸만 잠자는 시간이 늦어지네요.~~
    밤엔 자꾸 놀게되고 아침엔 늦잠이니...곰이 겨울잠중이네요..ㅋㅋ
    내일부터는 부지런해져보렵니다...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3.01.07
  • 빨리 가려면 혼자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던 어느 말이 생각납니다 갈수록 세상은 살기가 힘들다고들 푸념도하는데 어깨 토닥이며 평화롭게 한길 가야겠습니다 새해 한주가 또 활짝 열렸네요 우리 서로 어깨내어주며 보듬으면서 화이팅하게요~~ 작성자 군산/소잉티쳐 김해정 작성시간 13.01.06
  • 그동안 너무 추워서인지 오늘은 좀 날씨가 많이 풀린듯 하더라구요~
    활동하기 좋은 하루였는데 내일도 이런날씨가 쭉갔으면 하는 바램을 않고 오늘하루마무리 합니다
    모두들 편한밤 되시구 즐거운한주 시작하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3.01.06
  • 편한밤 보내구 계시죠. 새로운 한 주 활기차게 시작 하세요. 빙판길 조심~~^^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1.06
  • 벌써.. 1월6일이나 갔어요. 이제 정말 중년이군요.. 하하. 올해는 작년에 지키지 못했던 건강을 챙겨야 겠어요.. 넘 많이 할려구 하니 더 안된것 같아요. 차근 차근 해봐야 겠어요.. 예를 들어 1주일동안 고기 안먹기.. 이런식으로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지안 작성시간 13.01.06
  • 수업가는 전철안 안개도 끼고
    사람도 없지만
    전철 맞나? 기차탄 기분은 뭘까요 ?
    빨라도 너무 빨 라 ~~~
    살짝 무섭기도 하네요 헉~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3.01.06
  • 긴급모임차 출근해서 원장님을 비롯한 샘들 뵈면서 반가웠어요~~
    단체시스템으로 회사도 개인도 동시에 발전하고 성취감도 이룰 수 있기를 다시한번 기대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새해 선물까지 받아왔네요^^(먼길 오신 샘들에 대한 배려도 하시고~~)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3.01.06
  • 본사 갔다가 이제야 짬이 나서 들어왔네요. 모두 편한 밤 되세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1.05
  • 캄캄한 새벽에 나가서 컴컴한 밤에야 집에 들어왔어요~~^^ 당일로 서울을 다녀오는건 꽤 힘든일이지만 그래도 반가운 많은 쌤들 만나고 와서 기분은 좋은 하루였습니다~~ㅎ 낼아침에 있는 수업때문에 일찍 잠자리로 가야할것같아요~~ㅋ 좋은꿈들꾸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1.05
  • 오랜만에 인사드려요...새해에 다들 복많이 받으시고 울 쌤들은 대박나시고 소망하시는일들 다 이루시길 바래요..
    대구는 60년만의 강추위로 꼼짝도 안하고 들어앉아 있네요...길은 지난주에 내린 13센티라는 기록적인 폭설로(대구에 해당) 눈이 녹았다 얼었다를 반복해 완전 빙판길이예요...큰길가만 제설작업하고 나머진 나몰라라하고...애들이 방학을 해서 요즘은 왼종일 북적거리며 지내고 세끼 해먹이는게 넘 힘들어요...제시간도 없이 하루가 어찌 지나가는지도 모르게 지나네요 다들 그러시죠? 추운날 건강조심하시고 빙판길도 조심하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01.05
  • 오랫만입니다~~~^^
    새로운 해의 시작과함께 제나이도 한살늘었네요~~~
    점점 나이를 먹어가는데 실감이 안날까요?
    현실감각상실?ㅎㅎ
    소잉가족여러분도 새해복많이받으시구요...
    원장님 올해도 더이뻐지셔용~~~^-^*
    작성자 강릉포남소잉/김은미 작성시간 13.01.05
  • 추워서 그런지 늦잠을 자요..아이들 실컷 자고 저두 자고... 신랑은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좀 미안하기도 하네요. 흠.. 추워서 보일러 하루종일 .. 돌렸는데.. ㅠㅠ 가스비 걱정도 되고,, 사람이 있으니, 청소도 못하구요.. 빨래는 쌓이구요.. 하.. 아무것도 못하고 있어요. 서울도 못가고, 집안 청소도 .. 다 못하고 있어요.. 흠... 작성자 안성홈스쿨/김지안 작성시간 13.01.05
  • 오늘은 아직 밖에는 안나가 봤지만 추위가 많이 수구러 든느낌이에요~~오늘 서울 긴급 모임이 있지만 아이들때문에 도저히 갈 상황이 아니네요~~
    그래서 간만에 대청소하고 나니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요~~
    그래도 밖은 좀 추울테니 건강 잘챙기시고 주말도 즐겁게 보네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3.01.05
  • 긴급모임이라 그런건지 감기때문인지 새벽에깨어 일찍준비마치고 이제 강남도착했네요^_^
    여전히 추운 날씨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화성소잉*구지영 작성시간 13.01.05
  • 본사에 가기위해 버스에 올랐습니다 전에없던 번개 모임이라 궁금함을 넘어 살짝 걱정도 되지만 유쾌하고 활기찬 울 샘들 만날걸 생각하면 설레이기도 합니다ㅎㅎ 즐거운 주말들 보내셔요~~ 작성자 군산/소잉티쳐 김해정 작성시간 13.01.05
  • 우앙...
    겨울의 밤은 너무나 긴데..
    오늘도 잠 못 이루고 여기저기 헤매고 있어요..
    너무나 슬픈 현실이네요..
    ㅋ5시엔 일어나야 하는데 ..
    ㅋ이러다 잠 하나도 못자고 바로 서울로 고고~하는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ㅋ그래도 모둥 좋은 꿈 꾸세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1.05
  • 많이 춥네요.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서울/유숙 작성시간 1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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