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가려면 혼자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던 어느 말이 생각납니다 갈수록 세상은 살기가 힘들다고들 푸념도하는데 어깨 토닥이며 평화롭게 한길 가야겠습니다 새해 한주가 또 활짝 열렸네요 우리 서로 어깨내어주며 보듬으면서 화이팅하게요~~작성자군산/소잉티쳐 김해정작성시간13.01.06
벌써.. 1월6일이나 갔어요. 이제 정말 중년이군요.. 하하. 올해는 작년에 지키지 못했던 건강을 챙겨야 겠어요.. 넘 많이 할려구 하니 더 안된것 같아요. 차근 차근 해봐야 겠어요.. 예를 들어 1주일동안 고기 안먹기.. 이런식으로요.작성자안성홈스쿨/김지안작성시간13.01.06
긴급모임차 출근해서 원장님을 비롯한 샘들 뵈면서 반가웠어요~~ 단체시스템으로 회사도 개인도 동시에 발전하고 성취감도 이룰 수 있기를 다시한번 기대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새해 선물까지 받아왔네요^^(먼길 오신 샘들에 대한 배려도 하시고~~)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3.01.06
캄캄한 새벽에 나가서 컴컴한 밤에야 집에 들어왔어요~~^^ 당일로 서울을 다녀오는건 꽤 힘든일이지만 그래도 반가운 많은 쌤들 만나고 와서 기분은 좋은 하루였습니다~~ㅎ 낼아침에 있는 수업때문에 일찍 잠자리로 가야할것같아요~~ㅋ 좋은꿈들꾸세요~~**작성자*강릉소잉* 안영실작성시간13.01.05
추워서 그런지 늦잠을 자요..아이들 실컷 자고 저두 자고... 신랑은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좀 미안하기도 하네요. 흠.. 추워서 보일러 하루종일 .. 돌렸는데.. ㅠㅠ 가스비 걱정도 되고,, 사람이 있으니, 청소도 못하구요.. 빨래는 쌓이구요.. 하.. 아무것도 못하고 있어요. 서울도 못가고, 집안 청소도 .. 다 못하고 있어요.. 흠...작성자안성홈스쿨/김지안작성시간13.01.05
오늘은 아직 밖에는 안나가 봤지만 추위가 많이 수구러 든느낌이에요~~오늘 서울 긴급 모임이 있지만 아이들때문에 도저히 갈 상황이 아니네요~~ 그래서 간만에 대청소하고 나니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요~~ 그래도 밖은 좀 추울테니 건강 잘챙기시고 주말도 즐겁게 보네세요~~^^작성자천안홈스쿨/김순애작성시간13.01.05
우앙... 겨울의 밤은 너무나 긴데.. 오늘도 잠 못 이루고 여기저기 헤매고 있어요.. 너무나 슬픈 현실이네요.. ㅋ5시엔 일어나야 하는데 .. ㅋ이러다 잠 하나도 못자고 바로 서울로 고고~하는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ㅋ그래도 모둥 좋은 꿈 꾸세요^~^작성자평창/소잉 전금자작성시간13.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