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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전 하는데 계속 방전만 나네요
    휴대용 충전기가 필요 해요
    13년도 에는 에너자이저가
    되야 하는데 흑
    올해는 보약도 먹었는데
    자꾸만 방전 되네요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12.31
  • 무척 오랜만에 글남기네요 시아버님께서 돌아가시고 집에 일도 겹치고해서 들어와서 구경만하고 그냥 갓네요 올해 마지막날이네요 오늘 하루 잘마감하시구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천안/ 권은진 작성시간 12.12.31
  • 새해에는 소원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 지시길....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0^**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2.12.31
  • 이제 얼마 남지 않았네요...
    잘 보내시고 행복한 한 해 맞으세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12.31
  • 금욜 밤에 차인표,박찬호,혜민스님 이렇게 세사람 여행가 이런저런 삶의철학같은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를 늦은시간까지 시청하였는데 지금도 여운이 가시질않네요
    멋지고 잘난 외모에 세상에 대한 따뜻함, 남을 위한 배려는 한없으면서 자신에겐 냉철하고, 건강하고 긍정적인 영향력을 끼쳐 세상과 소통하는 이들 ... 가슴이 벅차오르더라구요ㅎㅎ 저도 새해엔 그리살고 싶습니다
    작성자 군산/소잉티쳐 김해정 작성시간 12.12.30
  • ****내리막길****
    1)산을 처음 오르는 사람은 정상에 빨리 오르기 위해 발걸음을 재촉하기만 한다.
    그러나 산을 자주 타는 사람은 내려올 걸 생각해서 체력을 안분한다.
    산을 오르는 목적은 무사히 출발지로 다시 내려오기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이 말은 지식생태학자 유영만 교수의 저서'내려가는 연습'에 나오는 내용인데 충분히 공감이 간다.
    내려와야 한다는 것을 아는 사람과 오르는데만 목적을 두는 사람은 다른 점이 많다
    오른데만 목적을 둔 사람이 더 빨리 오를 순 있지만, 그곳은 정착해서 살 만한 곳이 아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2.30
  • 2)그리고 정상은 여정의 절반에 지나지 않기에 잠시 산 아래의 풍경을 즐기다가 다시 호흡을 가다듬고
    처음 출발했던 곳으로 가야 한다.
    마지막이 아닌, 중간에도 내리막길이 있다. 그것은 똑똑해도, 열심히 살아도 누구든지 만날 수밖에 없다.
    어떤 사람에게는 그길이 고통스럽겠지만 평소에 내려가는 연습.
    받아들이는 연습이 되어 있으면 그 길은 무척 홀가분하고 평화로울 수 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2.30
  • 너무 추운 겨울 잘 보네고 계시는지요~~
    보일러 돌아가는 소리에 귀가 쫑끗 거리네요~~
    올겨울은 기록적인 기름값이 예상 됩니다
    집에서는 안신던 덧신을 신고 가볍게 입던 옷차림 좀더 껴입고 가능하면 보일러온도를 낮추어 기름값아끼려 노력중입니다
    이제 겨울 시작한지 한달 되었는데 앞으로 긴긴 겨울이 걱정이네요~~
    추운겨울 모두들 건강 조심하시구 돌아오는 2013년 건강한 새해 맞이하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2.12.30
  • 진부에서 송어잡기 축제가 있어 가족들과 다녀 왔어요... 겨울때면 매년 가는데 한마리도 잡지 못했어요...ㅎ
    매년 한 마리도 잡지 못해 요번에 가지 말아야 하면서도 매년 가네요..
    옆에서는 잘도 잡는데 우린 왜 한마리도 못 잡는지... ㅠ 울 막내아들 입이 한발 나왔네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12.30
  • 모두들 가는해를 마무리하시느라 분주한 주말보내고 계신가요? 전 눈도 오고 날씨도 춥다고 해서 못다한 저와의 약속을 지키려고 조용히 작업방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4시간 정도 보내고 나오니 울집 너무나 조용합니다~~~
    각자 자기방에서 본인들만의 시간에 빠져있네용~~~
    이런 시간들을 맘껏 누릴 수 있음에 감사한 하룹니당♥♥♥
    모두들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소잉수석강사/김성순 작성시간 12.12.30
  • 밤새 눈이 많이 오더니 빙판길이 되었어요
    방금 승용차 하나가 빙글돌더니 사고가 났어요
    큰사고는 아니지만 눈앞에서 보니 아찔하네요
    일가는중 버스안인데도 불안하네요
    버스도 엉금엄금 기어가고 있어요
    작성자 소하소잉 유정희 작성시간 12.12.30
  • 눈이 많이 내린 주말 입니다. 작성자 서울/유숙 작성시간 12.12.29
  • 오늘은 공방문을 반쯤 닫고 밀린 일을 했습니다.
    싱글 이불셋트 두셋트를 완성 했어요~~
    아주 간만에 미싱이 쉬지 않았어요. 밀린 숙제를 다한것 처럼 홀가분 합니다.
    쌤들 께서도 좋은 밤 되세요~~^^
    작성자 삼척소잉김은희 작성시간 12.12.29
  • 낼 여동생이 사는 인천으로 놀러가려고 하는데 밤사이에 폭설이 온다하여 걱정입니다~~^^ 아이들이 잔뜩 기대를 하고 있어서리~~ㅎ 한파에.. 폭설에.. 올겨울은 정말 겁이납니다~~ㅋ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2.29
  • 저도 오랜만입니다..오랜만에 토욜에 강릉에 있으니... 시간이 엄청 남아요..오전에 반짇고리 회원님들 몰래? 봉사다녀왔어요..
    3시까지 수선하고 왔는데.. 큰딸이 오랜만에 공부하고 있길래..함께 공부하고 ... 그래도 시간이 남아서 앞치마 6개 만들었어요..
    선물로 줬었는데.. 똑같이 만들어 달랍니다.. 이번엔 주문임다...
    그래도 시간이 남네요... 당분간 토욜에 뭔가를 해야할것같아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작성자 소잉수석강사/장윤영 작성시간 12.12.29
  • 오랜만에 흔적 남겨요.. 오늘은 다시 눈이 온다고 하는데 아이들 치과에 갔다 와야 해요ㅣ.. 요즘은 애들은 빼놓고 여행이나
    다녀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넘 드네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지안 작성시간 12.12.29
  • 어제 남편이 드뎌 퇴원했습니다^^
    9박 10일 동안 2인실 사용 했더니 수술비 포함 병원비가 무지 많이 나왔네요~~
    그래도 수술 잘 되고 더 이상 치료하지 않아도 되서 감사해요^^
    앞으로 식이요법 잘 해야 하는데 걱정입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2.29
  • 눈이 많이 오는 관계로 오늘은 아침부터 지금까정 딱 세끼 밥만먹고 퀼트원단과 한판 씨름을 하였습니다
    홈패션도, 옷만들기도 재단하는게 제일 끝으로 재미있는데 ㅋㅋ 퀼트도 깔맞춤 커팅 젤 끝으루 재미있어요 ㅎㅎ
    추워서 몸은 바싹 오그라들지만 마음만은 넉넉한 하루하루 보내게요~~
    작성자 군산/소잉티쳐 김해정 작성시간 12.12.28
  • 행복한 주말 되세요^0^**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2.12.28
  • 흰눈이 펑펑... 쌓일 정도로 많이 오네요...
    걸어서 다녀야 할 것 같아요... 털부츠에 모자에 완전무장해야 될 것 같아요..
    운전하시는 쌤들.. 안전 운전하시구요.. 다니실때 미끄러지지 않도록 조심.. 또 조심 하세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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