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 수강생 없어서 아들옷 만들고 왔어요 겨울이라 그러지 흑 ~~~ 겨울 학기 동안 만들고 싶었던거 실컷 만들고 와야 겠어요 수강생은 따뜻한 봄이 되면 오실거고 한학기 문은 열거니 누군가 지나가다가도 궁금 하면 오시겠죠 담주엔 뭘 하나 ???? 고민 해야 겠네요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2.12.13
어제 남편과 KTX 타고 처음으로 빛고을인 광주에 다녀왔습니다~~ 공기 좋더라구요~~ 남편과 단둘이 하는 기차여행 너무 좋았죠~~ 오징어도 사먹고 ..... 오가며 마음의 이야기도 나누고~~ 가까운 식당에 그냥 점심 먹으러 갔는데 육류는 전혀 안 나오는 채식식당이었는데 육류가 없어도 이렇게 만들 수 있는 반찬들이 많고 한끼 먹는데 전혀 지장이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진월동 농협 효덕지점 건너편 솥귀현 식당)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12.13
전.. 참 봉사를 하고 싶어도 운이 없는것 같아요.. 올 겨울은 그냥 추운데 제 마음이 더 춥네요..겨울학기도 쉬는데, 학교 자원봉사 바느질도... 겨울방학 학부모 대상 바느질 기초특강인데,, 오질 않으니,, 학교에서 아이들 데리고 와도 되는데도 안되네요. 바느질. 울 지역은 정말 관신없나봐요..저의 좋은 마음을 알아주면 좋겠네요.작성자안성홈스쿨/김지안작성시간12.12.12
추운 밤 외출 정말 하기 싫어요~~ 그래도 추운 밤 배우러 오시는 수강생들 보면 존경스러워요~~ 그분들 때문에 책임감이 더 생깁니다~~ 어제 1년 가까이 저에게 소잉 배운 수강생께서 이른 크리스마스 카드를 주셨어요~~ 활달한 성격으로 수업 떄마다 수업 분위기를 up 시켜주신 분인데 사정상 겨울학기 쉬고 오신다고 하시네요~~ 한학기 동안 못 뵈어 아쉽지만 고마운 분이예요~~ 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12.12
오늘은 친구들과 번개팅을 해서 재미나게 밥 먹고 술한잔 했어요 넘 기분 좋습니다. 친구한명이 동갑내기라 꼭 친구 모임이 참석해요 참 즐겁고 재미나는 날이 였어요~~ 지금 이 순간 삐리리 합니다 친구들은 언제 만나도 신나고 재미나요 안녕이 주무세요~~^^작성자삼척소잉김은희작성시간12.12.12
여러분 여러분 여러분~~ 혹시 우렁이농법으루 농사지은 쌀 드셔보셨나요? 제가 요번에 처음으로 그 농법으루 재배하였다는 쌀을 샀거든요. ㅎㅎ 아직 전에 사두었던 쌀이 남은터라 새 쌀을 먹어보진않았지만 넘넘 기대가 되어요. 화학비료를 전혀쓰지 않았는지.. 아님 다른 것보다 좀 덜 사용한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우렁이를 통해 땅관리를 하였다면 비료사용 어려울것같아 건강한 쌀을 만난듯하여 기분 참 좋습니다. ㅎㅎ작성자군산/소잉티쳐 김해정작성시간12.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