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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쩌다 보니 가을학기 마지막 종강 수업중입니당
    눈이 온다는곳도 있고 비가 오는 곳도 있다네요~
    금욜이라 그런지 도로에 차가 많더라구요~
    이번 주말은 벌써 또 주말이지만 개강준비로 조금 분주할듯~~~
    짬짬히 가족과 즐시간 보내야 할것 같아요~
    모두들 행복한 주말보내세용♥♥♥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11.30
  • 눈이 온다고 하는데 비가 오네요... 얼마 안남은 졸업준비 하느라 바쁘네요 ㅠㅠ
    비보다 눈이오면.....안될까?....... ㅎ ㅎ
    즐건 주말 보내세유ㅠ
    작성자 인천/ 숙자 작성시간 12.11.30
  • 점심을 못 먹었더니 하루 종일 기운이 없네요... 이젠 한 끼만 못 먹어도 사는 재미가 없어 지는 것 같아요...ㅎ
    저녁은 맛난 걸 먹어야 겠어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11.30
  •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다못해 어드든 놀러가고 싶어지네요~~
    하지만 큰아이 이가 빠질려고해서 치과에서 시간 보내고있어요~~
    사람이 왜이리 많은지~
    그러나 날씨가 좋으니 참고 출석 하고갑니다~~^^
    모드들 행복한 오후되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2.11.30
  • 11월도 마지막 날이네요..마무리 잘 하시고 즐거운 12월 맞아하시기 바랍니다..ㅎ
    행복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ㅎ
    작성자 남양주/정영숙 작성시간 12.11.30
  • 많이 추워 졌어요~ㅜ.ㅠ 여름 휴가처럼 겨울 휴가도 있었으면 좋겠어요~^0^**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2.11.30
  • 출석합니다.
    교실에 있다가 잠시 밖으로 나가도 추운것 같아요..
    이제 점점 게을러지는 시기가 되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11.30
  • 아들이 있으니 확실히 동기부여가 되요 ㅋ
    요즘 매일 뭐 만들어줄까 고민하며서 원단사고 패턴그리고 그러고 있네요

    따뜻한 겨울보내도록 엄마표옷만들기는 쭈욱~~~
    작성자 용인기흥/소잉- 신진경 작성시간 12.11.30
  • 어젠 다행이 눈이 안와서 제천 종강 잘 하고 왔어요...
    11월달은 아들이 많이 아파서 제천가는 발걸음이 항상 무거웠었는데..
    수강생들과 점심도 같이 하구요...맛난 커피도 사 주셨어요...
    ㅋ아들주라고 선물도 주셨어요...
    그간 힘든 맘이 사르르 녹네요...

    담주..
    겨울학기도 열심히 준비해야 겠어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2.11.30
  • 너무 오랜만에 옵니다. ^^ 다들 12월 행복하게 시작하세요 ^^ 작성자 성사동/구희정 작성시간 12.11.30
  • 하이용 ^^ 쌤들 잘 계셨어요? 돌아와서 푹 자고 일어나 온 집안 청소를 해놓고 있으니 내세상 같아요 ㅎㅎ 우리 쌤들 정말 전투적으로 음식을 흡입 하셔서 가는곳 마다 가이드 분께서 놀래 주시내요^^ 막간을 이용해서 정미샘 뱃살 정리 해주던 사진 입니다 ^^ 작성자 ★주안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11.30 '하이용 ^^ 쌤들 잘 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겨울이네요~~~~~
    곧 겨울학기가 시작 되겠죠
    그럼 또 바빠지겠죠
    그럼 해피 하겠죠~~~~~ㅋㅋㅋㅋㅋ

    왜 이러냐구요~?
    .....


    궁금해요~~~~??

    .......

    궁금하면 따뜻한 차 한잔~~~ㅋㅋ

    모두 홧팅해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2.11.29
  • 콜록 콜록.. 저.. 기침이 안떨어 져요.. 계속 새벽별 보고 잤더니,, 컨디션이..^^ 왜 새벽이 되어야지 바느질의 불이 붙는지..
    정말 모르겠네요.. 오늘은 제말 자자 하면서 또 들어와서 몇자 적어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11.29
  • 큰아들 점퍼만든거 사진 올리려 했는데 컴 연결선이 안보여요.
    오랜만에 와서 그동안 만든 아이드 옷을 자랑 좀 해보려 했는데 잘 안되네여..
    그동안 시아버님이 편찮으셔서 거의 매일 11월 시작과 동시에 서울로 저녁마다 다녔어요.
    다행히 이젠 괜찮으셔서 한숨 돌리고 종강도 하고 오늘 아침은 신랑이 해서 아이들 먹이고 출근, 전 잠을 늘어지게 잤더니 살만하네요. 친정엄마도 이모네 가셔서 안오신지 삼주 ... 아무튼 아이들 넷 학예회연습과 기말고사준비등등 몸이 딱 5개였으면 하는 11월 한달이었답니다.~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11.29
  • 내일 늦은김장하러 가요^^'
    김치없인 못살아 정말 못살아~~!!!!ㅋㅋ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2.11.29
  • 소잉님들 안녕 방긋.^^♥♥♥
    무사히 해외연수를 건강한 마음과 몸으로 잘 다녀왔습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11.29 '소잉님들 안녕 방긋.^'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원장님 그리고 함께 여행가셨던 샘들~~ 모두 잘 다녀오셨죠??
    안계신 며칠동안 카페가 넘 썰렁했었단거 아시는지~~ㅎ
    멋진추억과 즐거운 시간 되셨을거라 생각됩니다~~
    소잉카페 앞날에 많은 도움이 될거란 생각도 해봅니다~~^^ 피곤한 몸 잘 추스리시고 시작되는 겨울학기 준비하시와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1.29
  • 어제는 강풍 불더니 오늘은 포근한 날씨네요...
    이런 날씨에 감기 조심 해야 겠어요...
    편한 저녁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11.29
  • 오랜시간 감춰온 제 이중인격을
    지선샘 한테 틀켰네요
    우야꼬 ~~~~~~
    말로만 듣고 전설로 내려오던
    제 얘교 비법전수 ?
    울 낭구랑 사니 얘교도 없어지고 T.T
    어제 잠시 강습 하고 다시 고이 접어
    넣어 뒀네요
    이모들이 인정해 줬는디 T.T
    내 애교 돌리 도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11.29
  • 저도 오늘 가입했어요..^^ 게시판 이곳저곳 좀 둘러보려구요^^ 잘부탁합니다~~ 작성자 전주이정아 작성시간 1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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