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이 끝나고 열심히 집으로 오는길에... 전화를 받았습니다..... (엄마... 엄마 일하는곳 앞이에요...) ㅡ.ㅡ:; 아들하고 아빠하고 엄마 놀래켜 주신다고... 문화센터에 깜짝 방문을.... ㅋㅋ 집앞에 주차하다 전화를 받아서... 다시 빽~~~ 홈플로 다시 고고~~ 해서... 남편님과 아들을 데려왔어요 ㅡ.ㅡ:; 깜짝 방문을 해주시려면...꽃다발 이라도 들고 오던가.... ㅋ 암튼 오늘 2번 출근했다 왔네요 ^^작성자★주안소잉★송은정작성시간12.11.14
ㅋㅋ 제가 오늘아침 후진하다 꽈당! 95년도 처음 운전이래 제가 일지르기는 첨이네요 어제 윤영샘에게 조심 또 조심하시라했는데ㅋㅋ 수습할 시간없이 급히 나오느라 야근하고 들어오는 신랑에게 미루고 재촉하여 센터로 갔어요 이제 집에 들어가면 남편에게 핀잔 좀 듣겠지만ㅋㅋ 살면서 이정도는 일도 아니니 괜찮습니다 ㅎㅎ작성자군산소잉김해정작성시간12.11.14
2012년 11월달이네요 . 하루 하루 지나고 어느덧, 11월달, 12월을 바라보고, 한 살이라는 숫자가 올라가네요. 10대엔 왜 그렇게 빨리 세월이 거북이 마냥 느려 생각을 했었는데 지금 처럼 계속 100세 까지 건강하게 살아가도록 힘내요 ~~ ! 작성자양산/전혜미작성시간12.11.14
낯가림 심해서 친한 사람 아니면 밥도 못 먹습니다 체 하거든요 T.T 생긴거와 다르게 수업 쉬는시간 수강생이랑 햄버거 먹기도 하는데 오늘은 못 오신다며 샘 보고싶어요 ~~~ 문자 보내시네요 제 답 몰라요 ~~~~ 두학기 같이 수업 하니 농담도 주고 받는 사이가 됬네요 보고 싶다는거 제가 잘 쓰거든요 ㅋ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2.11.14
첫눈도 아니고 벌써 두번째 눈이 엄청많이 오는곳에 갔었습니다...평창군 진부면...평창소잉전금자쌤이 있는곳이죠.. 오랜만에 오후시간이 비어서 함께,,평창군청으로해서 몇군데 돌고왔지요.. 4시30분쯤,,, 늦은 점심을 맛있게 먹고 있는데.. 눈이 온다는 소식이 들리더군요.. 그런데,, 운치있는 첫눈이 아니고, 대관령터널 7개를 지날동안 ,,,억수같이 내리는 눈... 뜨악... 그런데요... 터널을 지나 강릉쪽으로 들어서자마자... 파란하늘...파란하늘..아직은 가을빛 하늘... 눈이 무서워서 벌벌 떨었던 마음이 싹 ~~녹아없어지더라구요..그래서 방긋한 하루였어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장윤영작성시간12.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