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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요즘 아침형인간이 되었어요~^일찍일어나서 원주,서울을 가야하니까요~^피곤하죠~~그치만~^아침이 주는 여유가 참 크게 느껴집니다~^ 단지, 잠이 부족하다는 점.,~~~~ 버스안에서 실컷 잔다는 점.,~~~~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11.15
  • 어제도 비가 내려서 을씨년 스럽더니 오늘도 비님이 먼저 반기시네요 다들 감기조심하시고 따뜻하게 입고들 나가세요
    작성자 나주소잉/천혜영 작성시간 12.11.15
  • 이제 담주면 가을학기가 끝나네요~~ 시간 참 잘가죠 ㅠㅠ 어제,오늘 날씨가 참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구,요 오늘도 아자아자 화이팅!!!

    작성자 삼척소잉김은희 작성시간 12.11.15
  • 수업이 끝나고 열심히 집으로 오는길에... 전화를 받았습니다..... (엄마... 엄마 일하는곳 앞이에요...) ㅡ.ㅡ:; 아들하고 아빠하고 엄마 놀래켜 주신다고... 문화센터에 깜짝 방문을.... ㅋㅋ 집앞에 주차하다 전화를 받아서... 다시 빽~~~ 홈플로 다시 고고~~ 해서... 남편님과 아들을 데려왔어요 ㅡ.ㅡ:; 깜짝 방문을 해주시려면...꽃다발 이라도 들고 오던가.... ㅋ 암튼 오늘 2번 출근했다 왔네요 ^^ 작성자 ★주안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11.14
  • 오늘 청주 수업을 다녀왔습니다~~
    가는길에 멀리보이는 산들위에 눈이 내려 하얗게 보이더라구요~~
    일부 지역은 정말 눈이 왔다고도 하고 넘~~춥네요
    아프신 분들도 많고 모두들 건강 주의하세요..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2.11.14
  • 일주일의 반을 잘 지냈어요.. 저는 수욜이 젤 바쁘거든요...,휴~~이제 한숨 돌립니다.''
    오늘은 일찍자려구요.... 낼 일찍 원주홈플가야하니까요~~ 좋은꿈들 꾸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11.14
  • 무지 아팠어요.. 괜찮을줄 알았는데.. 추워지고 아이들 감기에 제가 좀 몸살이 생겼어요. 링거맞고 저녁수업 갔다 왔어요.. 추워서 그런지.... 겨울학기 등록이 저조하네요.. ㅠㅠ 힘이 쫙... 빠지네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11.14
  • ㅋㅋ 제가 오늘아침 후진하다 꽈당! 95년도 처음 운전이래 제가 일지르기는 첨이네요 어제 윤영샘에게 조심 또 조심하시라했는데ㅋㅋ
    수습할 시간없이 급히 나오느라 야근하고 들어오는 신랑에게 미루고 재촉하여 센터로 갔어요 이제 집에 들어가면 남편에게 핀잔 좀 듣겠지만ㅋㅋ 살면서 이정도는 일도 아니니 괜찮습니다 ㅎㅎ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11.14
  • 2012년 11월달이네요 . 하루 하루 지나고 어느덧, 11월달, 12월을 바라보고, 한 살이라는 숫자가 올라가네요.
    10대엔 왜 그렇게 빨리 세월이 거북이 마냥 느려 생각을 했었는데 지금 처럼 계속 100세 까지 건강하게 살아가도록
    힘내요 ~~ !
    작성자 양산/전혜미 작성시간 12.11.14
  • 애들 태우러 와서 시간이 남으니 이렇게 들어와보네요~~
    날씨가 너무 추워요~~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강릉김세련 blog.naver.com/aura0202 작성시간 12.11.14
  • 오랜만에 출석입니다 오늘은 강의가 일찍 끝나는날 ...ㅎㅎ
    매일 과제와 ppt 만들고 발표하고 힘들었는데 ....조금 여유가 생겼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인천/ 숙자 작성시간 12.11.14
  • 낯가림 심해서 친한 사람 아니면
    밥도 못 먹습니다
    체 하거든요 T.T
    생긴거와 다르게
    수업 쉬는시간 수강생이랑 햄버거
    먹기도 하는데 오늘은 못 오신다며
    샘 보고싶어요 ~~~ 문자 보내시네요
    제 답 몰라요 ~~~~
    두학기 같이 수업 하니 농담도
    주고 받는 사이가 됬네요
    보고 싶다는거 제가 잘 쓰거든요
    ㅋ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11.14
  • 수업전 잠시 들어와 글 남겨봅니당
    낙엽도 이젠 거의 다 떨어지고
    겨울이 코앞이라는게 실감나는 아침
    마음은 따뜻한 아랫목 처럼 훈훈한 하루 보내봅시당^^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11.14
  • 이제 겨울이 오려나 봅니다~~~~
    너무 춥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 건강 조심하세요 올겨울 엄청춥다고하네요~~
    작성자 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2.11.14
  • 어제는 그리 바람이 불더니 오늘은 쌀쌀하네요...
    겨울 문턱에 접어 들어 몸과 맘이 추워요...ㅎ
    다시 한번 맘을 다스릴 때가 온 것 같아요....
    지난 간 것은 잊고 다시 앞으로 다가올 내일을 위해 홧팅이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11.13
  • 첫눈도 아니고 벌써 두번째 눈이 엄청많이 오는곳에 갔었습니다...평창군 진부면...평창소잉전금자쌤이 있는곳이죠..
    오랜만에 오후시간이 비어서 함께,,평창군청으로해서 몇군데 돌고왔지요..
    4시30분쯤,,, 늦은 점심을 맛있게 먹고 있는데.. 눈이 온다는 소식이 들리더군요..
    그런데,, 운치있는 첫눈이 아니고, 대관령터널 7개를 지날동안 ,,,억수같이 내리는 눈...
    뜨악... 그런데요... 터널을 지나 강릉쪽으로 들어서자마자... 파란하늘...파란하늘..아직은 가을빛 하늘...
    눈이 무서워서 벌벌 떨었던 마음이 싹 ~~녹아없어지더라구요..그래서 방긋한 하루였어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11.13
  • 학교다닐때 기숙사에서 함께 지냈던 후배로부터 초대를 받아 유쾌하고 맛난 점심에 고구마와 감도 몇알 받아왔습니다 벌써 20년 가까이된 세월인데 여전히 편하고 소통이 잘되는 사이입니다 참 귀한사람 행복하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11.13
  • 어제 오후부터 시작된 앞베란다 정리~~
    시어머니께서 저희집에 다니러 오셨다가 사주신 장식장을 십년넘게 사용하다 오늘에야 버렸어요~~^^
    물청소로 말끔해진 베란다를보니 맘이 다 후련하네요 ~~ㅋ
    낼은 페인트 사다 칠해보려구요~~ㅎ
    다 갖다 버렸더니 넘 휑해서 커튼도 만들어서 달아보려구요~~
    ㅎ 기분좋게 저녁먹으렵니다~~^^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1.13
  • 내일은 더춥다고 하네요 ~ㅠ.ㅠ 감기 조심하세요^0^**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2.11.13
  • 출석합니다.
    바람이 차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움직이세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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