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가고 봄이 오는건 엄청 반가운데,, 가을이 가는건 왜이리 아쉬움이 남고,. 그 끝자락을 잡고 싶은 걸까요?? 저는 그 어느해보다, 벅차고 보람된 일들을 했고요.. 잊지못할 한해입니다. 하지만, 만개한 꽃을 보지 못했고, 푸른 바다의 모래위에 누워보지도 못했고,,,,단풍잎이 물들어가는 ,,,, 그것을 놓쳤습니다. 내년에도, 올해보다 더 열심히 살겠지만, 맘의 여유는 가져볼랍니다... 생각하는밤에.....작성자강릉/소잉티쳐/장윤영작성시간12.10.31
울 수강생들은 제가 자를 깜박 하고 못 드리고 담주에 드릴게요 ~~~ 자를 준비해 가면 안 오십니다 ㅜㅜ 저에 징크스 인가요 ㅋ 누가 깨주세용 ㅋㅋ 자만 준비해 가면 안 오시고 자를 집에 다시 두고 수업 가면 샘 ~~ 자 주세요 하십니다 ㅋㅋ 자를 꼭 꼭 숨겨둬야 할까요? 센터 사물함에 넣었다 오늘 드려야지 하고 꺼내도 안오십니다 ㅋㅋ 자리에 앉으시면 꺼내야 할까 봐요 ㅋ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2.10.31
단풍이 이쁜 가을날 이네요 여름 휴가도 못 가고 단풍 놀이도 못 가고 흑 ㅜㅜ 겨울 여행이라도 가야하나 ㅋ 주말 수업 없는날 기차 타고 기차여행 갈려고 하니 김장이 절 기다리네요 ㅜㅜ 휴식이 필요해 ㅜㅜ 볼일 있어 서울 가는 기차안에서 가을여행 즐겨야 겠네요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2.10.30
세상 그 누구보다도 내 몸과 마음을 내가 먼저 아껴주세요. 잠도 충분히 재우고요. 마음이 아프면 풀 수 있는 시간을 내가 먼저 챙기세요. 남에 의지해 내가 행복해지려하지 말고 스스로를 아껴주면서 먼저 온전히 행복해지시길. ♥혜민스님♥작성자인천논현소잉♡김진영작성시간12.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