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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아침입니다~^ 좋은일들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11.01
  • 겨울이 가고 봄이 오는건 엄청 반가운데,,
    가을이 가는건 왜이리 아쉬움이 남고,. 그 끝자락을 잡고 싶은 걸까요??
    저는 그 어느해보다, 벅차고 보람된 일들을 했고요.. 잊지못할 한해입니다.
    하지만, 만개한 꽃을 보지 못했고, 푸른 바다의 모래위에 누워보지도 못했고,,,,단풍잎이 물들어가는 ,,,,
    그것을 놓쳤습니다.
    내년에도, 올해보다 더 열심히 살겠지만, 맘의 여유는 가져볼랍니다...
    생각하는밤에.....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10.31
  • 추워진 날씨에 당혹스럽습니다~~
    낼은 오늘보다 기온이 더 ~~내려간다네요~~
    오늘 나가서는 달달 떨었어요~~
    낼은 단단히 챙겨입고 나가려구요~~^^
    모두들 따뜻하게 입고 추위에 이겨보아요~~ㅎ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0.31
  • 울 수강생들은 제가 자를 깜박 하고 못 드리고
    담주에 드릴게요 ~~~
    자를 준비해 가면 안 오십니다 ㅜㅜ
    저에 징크스 인가요 ㅋ 누가 깨주세용 ㅋㅋ
    자만 준비해 가면 안 오시고 자를 집에 다시 두고
    수업 가면 샘 ~~ 자 주세요 하십니다 ㅋㅋ
    자를 꼭 꼭 숨겨둬야 할까요?
    센터 사물함에 넣었다 오늘 드려야지 하고
    꺼내도 안오십니다 ㅋㅋ
    자리에 앉으시면 꺼내야 할까 봐요 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10.31
  • 춥던데 오늘하루 잘보내셨어요?
    날이 갑자기 추워져서 아이들 따뜻하게 입혀 보냈는데 작은녀석한테 감기손님이 오셨어요콧물이쭈욱~~
    작성자 나주소잉/천혜영 작성시간 12.10.31
  • 어제 잠을 설쳤더니 하루 종일 피곤하네요... 늦게 먹은 커피로 인해 잠을 통 못 잤네요..
    원래 커피 먹어도 잘 자는 편인데...ㅎ
    오늘은 일찍 자려구요... 편한 밤 되세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10.31
  • 출석합니당~ 작성자 송영준 작성시간 12.10.31
  • 오늘은 군에 간 아들이 마지막 휴가를 나오네요...
    이제 열흘이면 제대를 하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10.31
  • 햇살은 따사롭고 바람은 차다 하! 이대로 겨울이 오려나봐요 그래 11월이면 눈도 내리는데 새삼스레 가을을 더 만끽하고파 맘으론 가을을 꽁꽁 동여맵니다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10.31
  • 감사감사 한것두 없는데^^
    등업해주시다니^^
    작성자 송영준 작성시간 12.10.31
  • 춥고 넘 나가기 싫은날 그래도 오늘 열심히 수업받고 올꺼예요.. 모두를 수고 하세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10.31
  • 날씨가 추워졌어요...
    아이들 다 자고 한가한 시간이네요...
    단풍 구경도 제대로 못 했는데... 비가 오니 낙엽이 많이 떨어져 가는 가을이 아쉽네요...
    겨울 옷을 꺼내야 하나...ㅎ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10.30
  • 오랜만입니다~~~^^
    작성자 송영준 작성시간 12.10.30
  • 가을비가 내리네요~~ 하루종일 따뜻한 방바닥에 누워만 있고 싶은 날이예요~~^^
    집안을 바꿔볼까 생각중인데 행동으로 옮기려니 엄두가 나질 않아요~~
    일이 넘 커질것 같아서요~~
    낼부터 짬짬이 하나씩 시작해볼까 합니다~~
    더 추워지기전에요~~ㅎ
    오늘 저녁에는 전을 부쳐먹어야겠어요~~ 아까전부터 어디선가 맛난 전냄새가 제코를 자극하네요~~ㅋ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0.30
  • 단풍이 이쁜 가을날 이네요
    여름 휴가도 못 가고 단풍 놀이도 못 가고 흑 ㅜㅜ
    겨울 여행이라도 가야하나 ㅋ
    주말 수업 없는날 기차 타고 기차여행 갈려고 하니
    김장이 절 기다리네요 ㅜㅜ
    휴식이 필요해 ㅜㅜ
    볼일 있어 서울 가는 기차안에서 가을여행 즐겨야 겠네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10.30
  • 아침부터 몸도 움츠러 들고 고달푼 하루가 예상 됩니다~~
    그러나 마음은 쾌활한 하루가 되길 바라면 오늘 하루도 고고고고~~^^
    작성자 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2.10.30
  • 금식하고 채혈실에 와서 대기중입니다 어릴때 이후 아직은 크게 아픈적이 없는터라 거창한검사 없었는데 요번엔 좀 느낌이 좋질않아 병원에서 시키는건 다 검사해보려구요 겁은좀나네^^ 활기찬 하루 되세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10.30
  • 세상 그 누구보다도 내 몸과 마음을 내가 먼저 아껴주세요. 잠도 충분히 재우고요. 마음이 아프면 풀 수 있는 시간을 내가 먼저 챙기세요. 남에 의지해 내가 행복해지려하지 말고 스스로를 아껴주면서 먼저 온전히 행복해지시길.
    ♥혜민스님♥
    작성자 인천논현소잉♡김진영 작성시간 12.10.30
  • 노트북이 생겨서 제가 원하는 곳에서 컴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데스크탑은 꼭 그곳으로 이동해야 하는데~~
    TV 보면서도 할 수 있고 주방에서도 할 수 있고 ..........너무 좋아요~~ㅎㅎㅎㅎㅎ

    우리 신랑 침대를 싫어했었는데 요즘은 배긴다고 에이스침대 산다고 난리예요ㅠㅠ
    따뜻한 돌침대 사 준다고 했었는데 푹신한 침대 사겠다고 고집 부려요 ㅠㅠ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0.30
  • 아침입니다. 좀. 큰아이가 아빠랑 무릉계곡 등산을 갔다 오더니.. 감기에 걸렸나봐요.. 머리가 아프다고 합니다. 요즘 감기 조심해야하는데.. 걱정입니다. 아직 독감 예방 접종도 못했는데... 낼 부터 추워진다고 하니,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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