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 한판을 시켜 주고 남편은 회식에 갔어요... 아이들과 피자로 저녁을 때우고... 커피 한잔 들고 앉았네요... 날씨가 쌀쌀해져서 적응이 안 되지만 바쁜 일상이 좋네요... 눈 뜨면 할 일이 있다는 자체가 행복임을 느끼며 욕심 내지 않고 열심히 하려구요... 제 좌우명... 가늘고 길게....ㅎㅎ 작성자강릉홈스쿨/박미연작성시간12.10.23
봉사다녀온 사진 이제올렸어용~~~ 봉사 담날 서울에 조카 결혼식다녀오고 어제는 온몸이 물먹은 솜같아 오늘에야 올립니다. 강릉에 ICCN세계무형문화축전이 열리고 있는데도 아직 못가고 있네요. 유네스코 주관이라서 행사가 볼만한데도 시간이 아직... 낼 수업끝나고 막간을 이용해서 다녀와야 겠어요~~~^^작성자강릉포남소잉/김은미작성시간12.10.23
카페에 들어오는 것이 하루 일과가 된지 몇년이 되었습니다^^ 몇년 카페활동 하다보니 안목이 많이 키워진 것 같아요~~ 물론 고수의 길에 입문 하기까지는 멀었지만요 ㅎㅎㅎㅎㅎ 취미로 배운 sewing이 직업으로 이어지다보니 끊임없이 새로운 작품에 도전하게 되어 보람도 있고 성취감도 느끼게 되네요~~ 또 회원님들의 작품 구경하면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10.23
비 오니 구들장이랑 친구 ㅜㅜ 정말 싫어요 ㅜㅜ 아드님 생일인데 미역국도 싫다네요 아들 뭐 먹고 싶어 치킨 ~~~~ 소박하죠 치킨 한마리면 행복해 하니 따로 받고 싶은 선물은 한개에 몇만원 하는 팽이 랍니다 거하게 한상 해줘야 하는데 비만 오면 아프니 ㅜㅜ 아들 나도 너 낳은날이다 너두 나 선물 해줘 ~~~~~!!! 생일날은 엄마도 챙겨 줘야 하는거야 알았지 ㅋ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2.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