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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긋^^ 인생은 개척이며 리더쉽 입니다.
    오늘도 얼마나 깊고 높은 곳을 볼수 있는지...지금부터의 작은 개척은 승패의 시작입니다.^(^* 실천해 보세요.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10.15
  • 감기조심하세요~~
    애들이 콜록거리더니 드뎌 저한테도 감기 바이러스가 왔네요. 계속 콜록콜록
    작성자 소하소잉 유정희 작성시간 12.10.14
  • 어제.. 망둥어 낚시 갔다가, 들어오는 어선에서 얻어온 우럭,놀래미로 맛있게 매운탕 끊여 먹었어요. 그리고 일어난 일요일 아침이 넘 좋아요.. 열심히 살면 항상 좋은일이 생기는것 같아요.. 남은 주말 잘 보내세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10.14
  • 얻은 밤이 있어 쪄서 먹구,,, 작은 밤은 밥 해 먹으려구 다 깠어요...
    손에 물집이 생긴 것 같아요... 조금만 일 해도 여기 저기 신호가 오니...ㅎ
    아들은 오늘 수학 시험이 있어 보내구... 집안 일 하며 보내야 겠어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10.14
  • 오늘 동네에서 하는 각 아파트 대항 족구경기에 신랑과 동네 아저씨들이 선수로 출전하여 동메달을 받아왔네요..ㅋㅋ
    간만에 아이들과 아줌마들이 소리높여 응원도 하고 잼있는 하루였어요~~^^
    작성자 용인/소잉-이원희 작성시간 12.10.13
  • 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한 신참입니다,,자주 놀러오겠습니다~~~^^ 작성자 창우지우맘 작성시간 12.10.13
  • 휴~~5개월간의 대장정~^^프로젝트런웨이~강릉~아듀~^ 여름내내 땀흘린 결과물~~아이들의 패션쇼로 마무리했어요~^담주에는 반짇고리봉사~^^가슴벅찬 가을은 또 지나갑니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10.13
  • 전 늘 꼭 해야 할일이 생김 봉틀과 친구놀이하며 집중력을 좀 올리는 버릇이 있어서~~~~~
    오늘도 그런 하루를 보내공....
    미루지 말고 마무리 잘해야겠어용^^
    마지막 레포트를 쓴다 생각하니 만감이 교차하여~
    자꾸만 한길로 빠지네요~,~,

    소잉가족 모두모두 행복가득한 주말밤 보내시와용^*^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10.13
  • 눈앞에 보이는 먼지들을 보며 청소좀 해야지 하면서 이미 손은 원단을 재단하고 있네요...
    간만에 작품만들기에 푹빠져서 했네요..
    아침에 신랑 출근하는지도 모르고 늦게 일어났더니 하루가 더 금방간 기분입니다..
    오늘 저녁은 간단하게 아이들과 초밥이나 만들어 먹을려고요...
    근데 옆집은 삼겹살 먹나보네요ㅠㅠ
    작성자 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2.10.13
  • 오전에 다녀온 무릉계곡에는 벌써 단풍이 물들기 시작했네요~ 환절기 건강들 조심하세용~ 작성자 주영(동해) 작성시간 12.10.13
  • 아이들이랑 궁평항에 왔어요, 바람도 좋고 날씨도좋아요. 지금 망둥어 낚시 하고 있는데 ~~ 안 잡혀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10.13
  • 몇일째 컨디션이 좋지않아 카페에 통 들어오질 못했네요. 이젠 체력도 바닥이고 그나마 쪼매있던 맘의 넉넉함도 갈수록 야박해지고 있다는게 느껴져요. ㅠㅠ 뭔가 재충전이 필요하다는게 절실하네요. 평화로운 주말 되세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10.13
  • 아침에 남편과 운동하러 다녀왔습니다~~
    종종 남편과 함께 하는 시간 가지려고 합니다~~
    아이들 다 크면 단둘이 남게 되는데 그때 잘 지내려면
    지금부터 잘 지낼 준비를 해야 한다고 하네요~~ㅎㅎㅎㅎ

    음악하는 고1 큰딸이 태국,인도,미얀마 연주여행을 떠납니다~~
    고2~3년이나 가는 건데 고1인 딸냄에게 행운이 왔어요~~
    외국여행 가고 싶다고 노래를 하더니~~~
    연주실력이 많이 향상될 기회이며 견문을 넓힐 기회인데 남편은
    허락을 안 하네요~~아직 실력이 부족한데 그 실력으로 어떻게 가냐고 애한테 바람 넣지 말라고..ㅜㅜ
    그런데 꼭 가야해서 여권신청하고 진행중인데
    어떻게 설득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ㅠㅠ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0.13
  • 오늘 강릉서 k-pop콘서트있어용! 울아덜 꼭두새벽부터 치과갔다가 건강검진하러왔어요! 투덜투덜 어제 경기장앞에서 친구들은 줄섰다고 자기는 병원땜에 못갔다고...^^ 보아,인피니티,인순이,세븐등등 기억도 잘못하겠네요~ㅋ
    문화혜택이 많지않은곳이라선지 표구할려고 아이들 학교도 안가고 줄섰다네요~^^
    작성자 강릉포남소잉/김은미 작성시간 12.10.13
  • 아침 일찍 남편은 원주로 축구 대회가 있다며 가고 전 좀전에 일어나 아침준비 한답니다~~^^
    둘째가 코감기가 와서 아침먹고 병원에 다녀오려구요~~
    감기시즌이 와서리~~^^
    오늘하루도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야 해요~~
    즐건 주말들 보내셔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0.13
  • 아들 꼬셔서 시에서 하는 공연 싸이 보고 왔어요
    태진아,나인뮤진스,박완규,틴탑,이은미,싸이등...
    제가 아는 연앤이 별로 없어서 ...
    싸이 콘서트 다녀온 기분입니다 월드스타 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 네요
    안전 요원에게도 본인이 책임 지겠다고 안전상 문제가 있다면 자제 시키겠다고 하더군요
    한명이라도 앉아있음 공연 안한다고 하면서 시작 ~~~
    전부다 공연을 즐기는데 콘서트장 인줄 착각할 정도네요
    세네곡 부르고 앵콜 ~~~~ 5곡 메들리로 부르고 ㅋ
    싸이 콘서트 하면 가고 싶다느 이유를 알겠네요
    아들도 넘 좋았다네요 누나 한테 과외 받은 말춤도 추고 넘 좋았대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10.12
  • 오늘도 넷째 병원 갔다왔어요 ㅠ 장이 안좋아서~이젠 중이염이 약간 있다네요 ㅠㅠ 이번주는 애들이 돌아가며 집에 있어서 아무것두 못했네요 어제오늘 전복죽 끓여 먹이니 좀 좋아진듯 하네요 지친 몸에는 전복죽으로 보호하심이 좋을듯 ㅋ 작성자 서귀포유성림 작성시간 12.10.12
  • 일교차가 커서 감기 조심 해야 될 것 같아요...
    점점 가을은 깊어 가구,.. 갠 적으로 겨울을 싫어 해서 깊어 가는 가을이 무척 아쉽네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10.12
  • 오늘 맘먹고 미싱과 친구놀이좀 해볼까 했더니.... 아들이 안도와 주내요... ㅡ.ㅜ:; 우째쓰까.. ㅋㅋ.. 어린이집 안가고 오는 집에서 놀고 있어요,.... 컨디션이 안좋아 보여서 그냥 쉬라고 했더니.. 만사 오케이~~~ 엄마는 오~노~~ 작성자 ★주안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10.12
  • 여기 천안은 오전에 기온이 3도라고 할정도로 추웠는데 지금은 또 덥네요..
    그래서인지 더 나른하고 졸린 오후 입니다
    커피를 오전에 마셔서 가능하면 안마시려 하는데 자꾸끌리니~~~~
    나른한 오후지만 스트레칭하면서 피로풀고 즐거운 오후시간되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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