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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휴내내 정신없이 보냈네여 ㅋㅋ 그래도 3일날은 울집 최대국경일인 제생일이어서 완전 프리하게 지냈어요 신랑과 아이들이 청소 밥 다해주고 점심은 동생이 사고 저녁은 신랑이 사고 근데 결정적인 케익이 없었네여 ㅜㅜ 너무 간단한 생일축하인거같아서 지나고나니 약간후회가 밀려오네요 ~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10.06
  • 애들 한자 급수 시험 합격에
    아름다운 그녀 울딸 제 핸드폰 저장 이름이죠
    그녀가 컴퓨터 문서 실무도 2급 합격했다 해서
    고기 부페가서 밥 먹고
    애들은 집으로 보내고 전 기분 좋게 한잔 ㅋ
    핸폰 저장 이름이 본인 이름이 아니고
    멋진 문구라고 더 좋아 하네요 ㅋ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10.06
  • 아들 얼집보내구 일하다보니 카페에 언제 들왔었는지 가물가물하네요,,
    봉틀이도 쉬구 있고,,간만에 구경하다 갑니다~~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2.10.05
  • 독감예방주사 맞으러 다녀왔어요~
    좀 아프지만 추운겨울 건강하게 잘 지낼려고 준비합니다.
    건강이 최고~
    작성자 하남소잉/나혜영 작성시간 12.10.05
  • 오늘 앞마당에 감나무에서 감을땃어요 ^^ 단감을 딸때 저는 털어서 따는줄 알았는데... 신랑이 따는 방법을 가르쳐 주네요.. 5개만 땃는데.. 기분이 참~~ 묘하네요... ^^ 어릴땐.. 뒷마당 과수원도 가기 싫어라.. 했는데... 이런데서 어릴때 향수를 느끼네요 ^^ 작성자 ★주안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10.05
  • 오늘은 참 우울합니다. 아들아이 한약지으러 갔다가, 저두 진료를 했지요. 약 짓기전 혈압을 재었더니, 위험하다고 풍이 올수도 있다고 하네요. 감기약 때문인지 모르니, 다시 재어 보자고 했는데, 그래두 여전히 높답니다. 아무런 증상도 없었는데, 정말 충격이지요.. 뭐. 스트레스성으로도 혈압이 높을수 있다고 하네요. 일단 양약보다는 한약으로 다스려 볼려구요. 고혈압은 아무런 증상이 뚜렷하게 나타나는경우가 드물어서 더 위험하다고 하네요. 운동하고 식단조절하면 좋아질수도 있다고 하는데, 모르겠어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10.05
  • 연휴 잘 쉬고 수업하러 가니 다시 화이팅되고 좋더라구요~~^^
    역시 가끔은 모두 내려놓고 여행하며 쉬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남은 가을학기도 이 기분그대로 마무리되길 바랍니다~~^^
    작성자 용인/소잉-이원희 작성시간 12.10.05
  • 명절 지내고 나니 왜이리 맘이 편안한지~~ ㅋㅋ
    하는건 없는데 완전 부담되는게 명절이예요^^
    날씨도 좋구~ 여행이나 다녀왔음 좋겠어요~~
    가을여행.. 생각만 해도 넘 좋지 않나요??
    작년엔 제주도로 가족여행 다녀와서 그런지 올해도 가고 싶네요~~ㅎ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0.05
  • 가입했어요~~ 행복한 오늘 되셔요~~ ^^ 작성자 아침이슬 작성시간 12.10.05
  • 오랫만의 인사네요..
    이제 다시 시작합니다.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10.05
  • 추석연휴동안 영화 점쟁이들, 간첩 봤는데 별루였어요~~
    광해만한 영화가 없네요ㅜㅜ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주는 영화를 좋아하는데~~~
    경기안산항공전 보러 오세요~~
    볼거리 먹거리 많더라구요~~
    이번주 일요일까지 합니다~~ㅎㅎㅎㅎ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0.05
  • 일상으로의 복귀...엄마가 해주신 깍두기가 넘 맛있더라구요. 싸주신다고 하는걸 괜찮다고...
    하여 크고 튼실한 무를 하나 사서 깍두기 담갔어요. 색깔이 빨간게 맛나 보이기는 하는데...^^
    오늘도 즐건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10.05
  • 일찍 일어나 밥 하기전에 들어 왔어요ㅎ 7시10분이 제가 밥 하는 시간~~알람이 울리는 시간 이거든요~~ 울리기 전에 얼릉 다녀 가요~~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10.05
  • ㅋㅋ 몸은 군산에 마음은 서울 시청앞광장에 있습니다 제가 좀 주책인가요? 맘만은 여전히 십대들의 정서랍니다 하하 멀어서 가진 못하지만 싸이의 공연이 안전하고도 즐겁고 깔끔하고 깨끗한 마무리 되었음 바란답니다^^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10.04
  • 출첵합니다.. 작성자 고깔모자 작성시간 12.10.04
  • 출첵 작성자 즐거운세상 작성시간 12.10.04
  • 오늘은 밀린 집안일과 몸이 지뿌둥해서 사우나를 다녀왔더니 개운하네요~~^^
    뭐니뭐니해도 우리집이 최고란 생각이 연휴내내 들었답니다~~
    자는것도 편하고 먹는것도 편하고~~ㅎㅎ
    맛난저녁들 드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0.04
  • 연휴가 끝나고~~~ 가을날ㄴ씨가 넘 좋긴한데.....다시 여름이 오는듯....한 이 날씨!
    일교차에 감기주의하세요!~
    작성자 서산*상민* 작성시간 12.10.04
  • 날씨가 도로 따스해지네용 ~~
    아침에 꼬맹이 소풍간다해서 김밥싸고 이것저것 챙겨 데려다 주고 오는길 달렷더니 너무 더워 반팔입고 수업갓는데도 정말 덥더군요 ^^;; 정신없는 아침을 맞고 집에와서 카페 들러보고 왓네용 ~~ 추석세고왓더니 작품들 정말 부지런히들 만드셔서 올리셧네요 ~ 역시 울 쌤들 부지런들하시와용 ~~ 추석 후유증 다덜 없으신가봐용 ;;;
    작성자 인천구월소잉/윤덕희 작성시간 12.10.04
  • 오늘 날씨가 정말좋죠? ^^ 아 이런날... 갈데가 없다는게 아쉽네요 ^^ 저도 이제 요번주만 놀면 다음주부터는 수업~~ 합니다.. ㅋㅋ 바쁘다 집에있으니 이상해요... 작성자 ★주안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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