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집에서 청소 하구,, 쉬고 있어요... 할일은 많은데 잠시 미루고 아이들과 함께 밀린 일이나 하려구요... 아이들 이발도 하구... 책 사러 서점에 가야 하구... 핸드폰 개통도 시켜 줘야 하구... 즐건 주말 보내세요...^^작성자강릉홈스쿨/박미연작성시간12.09.22
오랜만에 전해줄것이 많아서 삼척홈플에 다녀왔어요..열열한 환영덕에 에너지 충천받고 왔어요.. 며칠전 태풍을 뚫고 달렸던 동해고속도로에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맛보았어요...이렇게 아름다운 도로가 태풍이부니 바다 한가운데랑 다른게 없는 사나운 모습을 하다니.. 인생도 그러한것 같아요... 희노애락의 공존..ㅋ 아,,낼 본사가면서 실컷 자야지...굿밤...작성자강릉/소잉티쳐/장윤영작성시간12.09.21
새로운 마음으로 새로운 아뒤로 새롭게 ........본의아니게..;..쩝~~ㅋㅋ 제 비번에 강력한데 그걸 해킹해 내다니 소름이 끼침니다.... 그것도 비번을 바꾼지 얼마되지 않아서 생긴일이라....더더욱..... 자주자주 비번 바꿔줘야 겠어요.... 나중에 제가 기억을 못할까봐 걱정인데요....히히~~~작성자평택비전소잉/이지선작성시간12.09.21
저희 아들이 낼 학교에서 1박 2일로 캠프를 떠납니다~~ 아직 감기가 덜 나아서 약을 함께 보내야해요~~ 초등학교 마지막 추억으로 친구들과 재미난 시간을 보내고 왔음 해요~~^^ 이제까진 집에서 떨어져 혼자 가는건 두려워하더니 이젠 좀 크긴 했나보네요~~ 먼저 가겠다고 신청서를 내는거 보니~~ ㅎㅎ 주말이왔습니다~~ 즐거운 시간들 보내셔요~~작성자*강릉소잉* 안영실작성시간12.09.21
밤이 깊습니다.. 솔직해집니다.. 그냥 엉엉울고 싶어요...자신의 일을 자신있게, 멋있게, 훌륭하게 해내는 일이 정말 힘든일이더라구요.. 여기저기 실수 투성이고,부끄러움 덩어리고, 완벽하지도 못하고, 엉엉, 오늘도 큰딸 생일인데... 오늘은 지우개가 필요합니다,,, 그렇다고 모든 워킹맘이 다 저같은 건 아니예요...그쵸??좋은밤 되세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장윤영작성시간12.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