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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이안오네요  너무피곤한데....... 작성자 서울/윤은영 작성시간 12.09.23
  • 주말을딸아이와전쟁을치루면서보냈네요ㅠ
    정말전쟁이네요집을치우고치워도초토화에요
    드뎌시작된입덧으로다먹고나서토하고
    먹을땐괜찮더니먹음왜그러는지ㅠ
    입덧조금만했음조켔네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9.23
  • 조금후에 저녁반수업 가기전에 잠시 들렀습니다~~^^
    남편과 딸아이가 먹을 저녁 준비해놓구 가야해서 맘이 더 바쁘네요~~ㅎ
    가족들과 함께 맛난 저녁 드시면서 주말저녁 즐건시간들 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9.22
  • 아덜 생일파티중입니다
    여태껏 한번도 없던터라 친구들이랑 놀며 입이 귀에 걸렸네요 하하
    아덜이 좋아하니 저두 기쁘지만 먼 돈이 이리도 많이 드는지ㅠㅠ
    당분간 허릿띠 졸라 메야겠습니다. 명절도 코앞인데...
    근데 키즈카페 제게는 넘 지루해 벌서는것같으네요
    퀼트로 한 땀한 땀 가방만들고 있습니다^^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9.22
  • 오늘은 집에서 청소 하구,, 쉬고 있어요...
    할일은 많은데 잠시 미루고 아이들과 함께 밀린 일이나 하려구요...
    아이들 이발도 하구... 책 사러 서점에 가야 하구... 핸드폰 개통도 시켜 줘야 하구...
    즐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09.22
  • 오늘은....
    기차타고 서울 갑니다~~
    아침에 늦잠잘까봐 긴장을 했는지,
    밤새 잠을 설쳤네요ㅠㅠ

    졸린눈으로 뵙겠슴돠ㅋ
    작성자 인천논현소잉♡김진영 작성시간 12.09.22
  • 금요일야간수업마지고배가넘고파서
    삼겹살사와서맛나게먹었어요ㅋ
    어젠입덧으로넘고생했는데ㅠ
    오늘은호강하네요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9.21
  • 오랜만에 전해줄것이 많아서 삼척홈플에 다녀왔어요..열열한 환영덕에 에너지 충천받고 왔어요..
    며칠전 태풍을 뚫고 달렸던 동해고속도로에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맛보았어요...이렇게 아름다운 도로가
    태풍이부니 바다 한가운데랑 다른게 없는 사나운 모습을 하다니..
    인생도 그러한것 같아요... 희노애락의 공존..ㅋ 아,,낼 본사가면서 실컷 자야지...굿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9.21
  • 새로운 마음으로 새로운 아뒤로 새롭게 ........본의아니게..;..쩝~~ㅋㅋ
    제 비번에 강력한데 그걸 해킹해 내다니 소름이 끼침니다....
    그것도 비번을 바꾼지 얼마되지 않아서 생긴일이라....더더욱.....
    자주자주 비번 바꿔줘야 겠어요....
    나중에 제가 기억을 못할까봐 걱정인데요....히히~~~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2.09.21
  • 저희 아들이 낼 학교에서 1박 2일로 캠프를 떠납니다~~ 아직 감기가 덜 나아서 약을 함께 보내야해요~~
    초등학교 마지막 추억으로 친구들과 재미난 시간을 보내고 왔음 해요~~^^
    이제까진 집에서 떨어져 혼자 가는건 두려워하더니 이젠 좀 크긴 했나보네요~~ 먼저 가겠다고 신청서를 내는거 보니~~ ㅎㅎ 주말이왔습니다~~ 즐거운 시간들 보내셔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9.21
  • 친구랑 점심 맛나게 묵고 배아파요 ㅜㅜ
    저랑 그음식이랑 안맞았나 봐요 
    제가 워낙 예민해서 ㅜㅜ
    저랑 안 맞은 음식이 있어나 봐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9.21
  • 감기가 일주일 째 떨어 지지 않네요...
    오늘도 콧물 훌쩍이며...
    편한한 저녁 되세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09.21
  • 출석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09.21
  • 불금인고로 이스탄불 야경과 함께 화끈하게~~존하루 되세용~~ 작성자 이스탄불/나선애 작성시간 12.09.21
  • 금요일 입니다~^0^** 행복한 주말 되세요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2.09.21
  •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큰 계절이에요~~
    가벼운 가디건 하나씩 챙기시고 따뜻한 차와 함께 하루를 시작해보는건 어떨까요~~~
    저도 물병가득 따뜻한 차를 담아서 출근합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작성자 용인/소잉-이원희 작성시간 12.09.21
  • 오늘은 바깥이 안개가 잔뜩 끼어 있네요. 마음에도 안개가 끼려하는데...
    우째 할까요~~^^ 안개를 걷어 내고 운동하러 갑니다.
    활기찬 하루되세요~~~^0^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9.21
  • 밤이 깊습니다.. 솔직해집니다.. 그냥 엉엉울고 싶어요...자신의 일을 자신있게, 멋있게,
    훌륭하게 해내는 일이 정말 힘든일이더라구요.. 여기저기 실수 투성이고,부끄러움 덩어리고,
    완벽하지도 못하고, 엉엉, 오늘도 큰딸 생일인데...
    오늘은 지우개가 필요합니다,,,
    그렇다고 모든 워킹맘이 다 저같은 건 아니예요...그쵸??좋은밤 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9.20
  • 오늘 제대로 청소 함 했어요.. 열심히 했는데.. 오후에 아이들이 오구 난후 다시 엉망.. ㅠㅠ 청소는 끝이 없어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09.20
  • 한주가 휘리릭 어찌나 빨리 지나가는지~~ 그시간들을 후회없이 보내야하는데 의미없는 시간들을 보내는 것 같아 아쉽네요~~갈수록 게을러 지는것을 몸소 느끼면서도 생각과는 다르게 몸과 맘이 따로 노는것 같아요~~
    반성합니다~~^^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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