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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페에 가입하게 되여 기쁘고 감사합니다. 작성자 용인 작성시간 12.09.20
  • 왕초보 소잉 도전기!!!출바알~~~~~~!!!! 작성자 안성/진미영 작성시간 12.09.20
  • 지하철안 할아버지 하모니카 부시면서 구걸 하시는데
    학생 들에게도 반 강제적으로 요구를 하시네요 
    갑자기 손을 내밀어 돈 주라고 하다 
    한학생 손을 잡더니 안 놓아주시더니 옆자리에 앉기도
    안주면 앞에서 계속 서 있기도 하네요 
    반 강제적 구걸인 아닌 약탈 갔네요 ㅡㅡ;;;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9.20
  • 화창한 가을아침 입니다~~~
    모두들 행복한 하루되세용^.~
    작성자 인천논현소잉♡김진영 작성시간 12.09.20
  • 두번째 인턴수업! 쫌, 힘들었나?집에가서 죽은듯이 잤어요!하지만, 뿌듯~~~^^ 작성자 강릉포남소잉/김은미 작성시간 12.09.20
  • 평택이지선샘 스펨무리들한테 아이디 도용되여 업무방까지 스펨이 엄청많이 떠있어 당분간 활동중지 내렸으니
    다른분들도 비번바꾸고 개인정보 단도리 하세요. 당분간 이지선샘은 비번바꾸고 다음카페에 연락하여 아이디 도용됐다고
    하세요. 모든것 마무리 하시고 다시 문자주세요. 정지된것 풀것이니...에공...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9.20
  • 감기몸살로 죽겠씀당 ㅠㅠ 건강하세용~~ 작성자 강남/나선애 작성시간 12.09.20
  • 저 오늘 첫경험 세게 했어요 ㅠㅠ 뭐냐구요?
    마트화장실에 갖혀있었거든요
    우째 이런 문고리가 노후되어 잠긴채로 열리질않는거예요 아니 글쎄 제가 드라이버를 저에게 달라했건만 기여이 총각하나를 천정으로 들여보네 한 5분정도 또 속수무책으로 둘이 갖혀있었네요 ㅜㅜ 똥바가지를 뒤집어쓴것처럼 냄새도 나고 땀도 많이나 찝찝했지만 기억엔 오래 남을것같네요 참고생스러운 날이었어요~~OTL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9.20
  • 한시간 같은 하루를 보내고...또 짐을 꾸립니다,,, 아직은 어수선하기에 이것저것 챙겨가야해서요...
    아~~ 토욜 본사가는 차안에서 실컷 자야겠어요...굿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9.19
  • 오늘은 바쁜 하루를 보냈어요~~ 배움이 되는 시간들이었기에 몸은 조금 힘들어도 맘은 즐겁네요~~^^
    반가운 이들을 만나서 더 기분이 좋은가봐요~~ㅎㅎ
    초등3학년인 저희 딸.. 요즘 휘트니휴스턴의 I will always love you 에 빠져 지금도 거실에서 듣고 있어요~~
    집안이 조용해서 그런지 오늘은 저두 듣기 좋네요~~ㅎㅎ
    즐밤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9.19
  • 오늘은 수요일 충정현대백화점에서 수업듣고 왔답니다..ㅋㅋ
    아침엔 날씨가 흐려서 안그랬는데..오는내내 따뜻해서 그런지
    정말 졸리더라구요..쉼터를 세번이나 들려서 왔어요...
    후딱 집좀 치워두고 저녁 먹었야 겠네요.ㅋㅋㅋ 요즘은 먹는게 일상이네요..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9.19
  • 음 ~~ 오늘 커피숖을 갓다가 수강생을 만낫습니다 ^^ㅎ
    음 ..어색하고 반갑기도하고 ㅋ 지금은 수강을 안하시거든여
    말하는것도 들릴까싶어 조심조심 ㅋㅋ
    작성자 인천구월소잉/윤덕희 작성시간 12.09.19
  • 출석~~ 작성자 아톰맘 작성시간 12.09.19
  • 여러분~~아이들은 정말왜그럴까요? 얼마전에 포스트물감을사주었는데 딱한번쓰고 잊어버리고...
    요즘우산 넘 약해아깝지만훌러덩 뒤집어지니 제거는 못사도 얼라들건 좋은걸루다가 사주었는데 학교에서 또잊어버리고...무신경한 요녀석들 어찌할까요?
    엄마아빠 돈벌려면 허리가 휘는구만 ~
    아무래도 가부좌틀고앉아 정신교육 다시 시켜야겠어요ㅠㅠ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9.19
  • 아침 부터 내 차가 방전 되어 애니카 불렀어요...^^
    날씨가 넘 좋아 소풍 가고 싶네요...
    오늘도 좋은 맘으로 하루를 알차게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09.19
  • 아침에 비가 내렸네요...
    이젠 따뜻한게 좋은걸보니 
    완연한 가을이겠죠?
    다들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인천논현소잉♡김진영 작성시간 12.09.19 '아침에 비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초저녁에 일찍 잤는데,  중간에 일어났더니,  잠이 오질 않네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09.19
  • 요즘들어 다리가 왜이리 저린지 모르겟어요.
    검색해보니 척추에 문제가 있어서 그런건데 불안하네요..
    빨리 병원가서 검진받아봐야 속이 편하겟네요,.
    그다지 힘든일을 하는것도 아닌데 몸이 이상야릇...
    별일없겠죠?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2.09.18
  • 아들 재우고 자유시간입니다.
    날이 제법 쌀쌀해졌어요 아들은 콧물줄줄 모드이네요.
    다들 감기조심하시고!!

    굿나잇 되세요
    작성자 용인기흥/소잉- 신진경 작성시간 12.09.18
  • 오늘 저녘수업 마치고 집에 오니 왜이리 배가 고픈지...허겁지겁 야식 챙겨 먹었네요.
    이러면 안되는걸 알면서... 안 먹으면 잠이 오지 않을거 같아서~~~^^
    모두들 좋은 꿈 꾸세요. 지는 물러 갑니다.^^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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