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긴 하지만 휴강해야 할 생각은 못 했어요~~ 바람이 거세지 않아서요~~ 센타에서 전화를 주셨네요~~ 휴강하시냐고요~~ 비가 내려서 결석하시는 분이 많으실 줄 알았는데 거의 오셨네요^^ 작품 완성하고 뿌듯해 하시는 모습 보면서 흐뭇했습니다^^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9.17
지금 문밖엔 전쟁이 난듯합니다~~ㅠㅠ 창문은 꽉꽉 닫아놓았는데도 온세상이 바람소리로.. 내리치는 빗소리로 전쟁이 난것 같아요~~ 수업하시느라 나가계신 샘들 모두모두 무사히 집으로 돌아가셨음 좋겠어요~~ 그리고 아무런 피해도 없으시길 바래요~~작성자*강릉소잉* 안영실작성시간12.09.17
비가 많이 와서 학교가 단축수업하네요 막내부터 차례로 하나씩 집으로 오는 중이에요 이제 곧 5학년 큰아이까지 오면 끝 학원도 오늘 다 휴원한다니 에고고 울집 또 난리나겠네여 ~ 주말엔 농장으로 시장으로 끌고 다녔는데 오늘은 비가 와서리 집에서 뭐해야할지. 놀 궁리만 하고 있는 제가 참 웃기네요 ㅋㅋㅋㅋ작성자고잔소잉/ 홍대일작성시간12.09.17
어제는 낭구랑 아들 결혼식 가서 딸램이랑 사브사브 먹으러 가서 고기만 여덟접시 ㅋㅋㅋ 평소엔 안 먹던 고기 오랜만에 몸 보신했더니 고기만 보면 울렁 거리네요 ㅋ 오늘은 수업 갔는데 센터에 맡긴 특강 샘플 수강생이 한분도 못 보셨다고 ㅜㅜ 샘플 흔적 없이 사라지다니 생각과 다른아이라고 취소 하고 가셨네요 다른분들은 만들땐 어려웠는데 만들고 나니 뿌듯해 하시고 패키지도 하나 사가지고 가셨어요 비도 내리는데 신발은 크고 미끄러워서 넘어질뻔 넘어졌음 집에 오는길이 험난했겠죠 ㅋ 오늘이이 나중에 즐거운 일이 되겠죠 ㅋ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2.09.16
토욜 본사에 갔다 인천찍고 군산에 도착했습니다. 긴 시간 집을 비웠지만 오히려 저의 안부를 더 챙이니 이젠 아이들이 정말 많이 의젓해졌구나 싶으네요. 주말마무리 잘 짓고 낼 수업준비해야겠습니다. 궂은 날씨~~ 모두들 건강하게 잘 보내셔요^^ 작성자군산소잉김해정작성시간12.09.16
비가 오네요... 또 태풍이 온다는 말에 이젠 비가 너무 지겹네요... 올해는 비도 참 많이 왔던것 같아요.. 남편이 서울로 보수교육 받으러 가서 아이들과 있네요.. 감기가 들어 코가 맹맹.. 목도 아프고.. 오늘 푹 쉬면 좋아지리라 희망하면서 푹 쉬려구요...^^작성자강릉홈스쿨/박미연작성시간12.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