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비가내리더니 지금은 해가 반짝반짝 얼굴을 내밀었네요~~^^ 은행볼일 보고 들어와선 컴하고 놀고 있어요~~ 집앞에 있는 은행도 자주 가지 않게 되니 정말 게을러짐의 진수를 보여주는 것 같아요~~ㅋ 오랫만에 맑은 하늘을 보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열심히 수업하시는 샘들 오늘 하루도 홧팅하셔요~~!!작성자*강릉소잉* 안영실작성시간12.09.05
며칠 전 센터에서 이번 학기 신규 수강생도 없고 수강생 인원이 적은데 개강 하실 건지 미안해 하시며 조심스레 여쭤 보셨는데 고마운 재수강생 때문에 개강하겠다고 했었어요~~ 그런데 어제 수업하는데 신규 수강생 두분이 차례 차례 들어오셨어요~~ 얼마나 반갑던지^^ 한학기 최선을 다해 기쁘게 가르쳐 드려야죠~~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9.05
가을 학기 시작은 잘 하셨나요 ^^* 전 봄학기 수강 하시다 가을에 재등록 하신 수강생분이 계세요 ~ 한학기 쉬고 오시니 얼마나 방갑던지요 ㅋ 저 놀라게 해 주실려고 전화도 안 주셨다네요 감사 합니다 ^^* 수강생 많은것도 복이지만 절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분이 계신 다는게 그게 더큰 복이 아닐까요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2.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