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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날씨가 선선하고 해는 따뜻해서 정말 덥다덥다 한것이 언제인가 싶게 가을이 왔네요..
    역시 날씨가 사람마을을 움지이듯 정말 상쾌한 하루인거 같아요...
    앞으로 비가 또 온다고 하지만 오늘은 이날씨를 즐기 고 싶네요~~^^
    작성자 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2.09.05
  • 근 15년 만에 대학동창이집에 놀러 왔는데 수다를 몇시간을 떨었는데도 아쉽네여 작성자 구로소잉/송순화 작성시간 12.09.05
  • 인턴실습첫날!!!넘~재밌어용!!!
    근데 넘~~~떨려요~~~~~^^
    작성자 강릉김은미 작성시간 12.09.05
  • 출석~~
    광주 광산점 온지운 입니다...
    등업해주셔요....
    작성자 광주 광산점 작성시간 12.09.05
  • 오늘 날씨가 참 좋아요^^ 작성자 辛明花 작성시간 12.09.05
  • 밤새 비가내리더니 지금은 해가 반짝반짝 얼굴을 내밀었네요~~^^
    은행볼일 보고 들어와선 컴하고 놀고 있어요~~
    집앞에 있는 은행도 자주 가지 않게 되니 정말 게을러짐의 진수를 보여주는 것 같아요~~ㅋ
    오랫만에 맑은 하늘을 보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열심히 수업하시는 샘들 오늘 하루도 홧팅하셔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9.05
  • 오늘은 아침부터 상쾌하네요..... 시원한 바람도 불고... 아침부터 빨래해서 널어놓고... 컴터로 직행... ㅋㅋ 얼마만인지...
    아들이 만들어 달라고 주문하고 간게 있는데... 언능 만들어서 기쁘게 해줘야 겠어요.... 요즘 아들과 둘이 살다보니.. 아들이.. 무지무지 예뻐요... ㅋㅋ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9.05
  • 며칠 전 센터에서 이번 학기 신규 수강생도 없고 수강생 인원이 적은데 개강 하실 건지
    미안해 하시며 조심스레 여쭤 보셨는데 고마운 재수강생 때문에 개강하겠다고 했었어요~~
    그런데 어제 수업하는데 신규 수강생 두분이 차례 차례 들어오셨어요~~
    얼마나 반갑던지^^
    한학기 최선을 다해 기쁘게 가르쳐 드려야죠~~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9.05
  • 어떤 일이든 처음이 어려운가 봅니다~
    나름? 두번째 실무날이라고 잠도잘자고 마음의 여유도 조금 생기는걸 보면요ㅋ
    모두들 홧팅 입니다^.~
    작성자 송도소잉♡김진영 작성시간 12.09.05 '어떤 일이든 처음이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일찍 일어났어요.. 오늘은 수업을 들으러 갑니다. 날씨만 좋으면 좋겠어요.. ^^ 좋은하루 힘찬하루 건강한 하루 되시와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09.05
  • 출첵이요,,,,,, 이제 비...싫어요,,,지겨워요,,,하늘을 재봉틀로 꿰메고 싶어요ㅋㅋ,,,분양받은 텃밭이 있었는데 ,,,다망했어요,,,ㅠㅠ 오늘은 바지 만들었는데,,재미있쪄요,,,만세 ~ 작성자 군산 롯데--박경미 작성시간 12.09.04
  • 가을 학기 시작은 잘 하셨나요 ^^*
    전 봄학기 수강 하시다 가을에 재등록 하신 수강생분이 계세요 ~
    한학기 쉬고 오시니 얼마나 방갑던지요 ㅋ 저 놀라게 해 주실려고 전화도 안 주셨다네요
    감사 합니다 ^^* 수강생 많은것도 복이지만 절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분이 계신 다는게 그게 더큰 복이 아닐까요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9.04
  • 오늘 하루 비가 많이 오네요 그래서 어디 못놀러가서 김밥 싸서 동네 언니들(얼집 엄마들)이랑 먹고 과일도 먹고햇어요..ㅋㅋ 다들 비오는데 조심하시구 오늘하루 마감 잘하세요^^ 작성자 천안/ 권은진 작성시간 12.09.04
  • 비가 하루종일 오네요.
    잠깐 나갈려했더니 천둥번개에 폭우가 쏟아지네요.
    지금은 좀 괜찮은것 같은데 이젠 조금만 오면 좋겠어요
    작성자 소하소잉 유정희 작성시간 12.09.04
  • 출석~~~ 작성자 아산/김지윤 작성시간 12.09.04
  • 딸램이 감자탕 좀 해달라고 해서 지금 하고 있는중입니다~~ 하기 싫어도 어쩔수 없는 끼니준비라 되도록 먹고 싶은 것들 해주려고 하는데 정말 하기 싫은 날들도 많아서~~ ㅎㅎ
    맛난 저녁들 드셔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9.04
  • 비가갑자기내리니 아이들이 걱정되네요~~ 즐건하루되세요 작성자 순천/손정란 작성시간 12.09.04
  • 비는 주적 주적 오고 미싱은 오늘 종이에 직선 받기만 하고 어제 먹은 술이 덜깨서 직선을 어떻게 했는지,,
    음주 박음질 하고 왔네요,, ㅋㅋ
    작성자 군산/권영숙 작성시간 12.09.04
  • 개강을 해서 바쁘다보니 옷3단계가 늦어지네요 오늘은 3단계 마무리 해야겠네요
    즐건 저녁시간 되십시요......
    작성자 인천/ 숙자 작성시간 12.09.04
  • 바람이 많이 부네요.. 낼이 수업인데~ 울 샘님 어떻게 오실련지!!!^^ 비는 안와야 할 터인데~ 즐거운 시간 되세요. 작성자 광주(심미애) 작성시간 1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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