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아침에 창문 열려니 왠지 겁나더군요.
    작은 바람만 불어도 왠지 창문이 흔들릴 것 같아서 조심스레 열었어요~^^
    수원은 큰 피해 없이 지나간 것 같아 다행이에요.
    또 온다는 태풍이 그냥 휙 지나가길 바랄뿐이에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2.08.29
  • 바람이 얼마나 센지 옆동26층은 베란다유리가 깨졌더라고요. 앞뒤동다들 신문지에 테이프붙이고 난리였는데 전 무슨 배짱으로 그냥 지냈네요. 태풍이 또 온다고 아이들이 난리법석인데 이번엔 테이프사러 갈까봐요.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8.29
  • 출석했어요 작성자 대구/엄소라 작성시간 12.08.29
  • 어제는 무섭게 바람이 불더니
    오늘은 좀 잠잠해졌네요~~
    창문 못 열어 놓고 자니 얼마나 답답하고 더운지....결국 에어컨 켜고.....
    그런데 아직 태풍이 끝이 안 났다고 하니까 모두들 안심하지 마세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8.29
  • 다들 태풍피해는 없으신지 강아지 데리고 잠깐 나갔다가 울강아지 날아가는줄 알았어요 ㅎㅎㅎ 내일을 다들 행복한 하루되시길... 작성자 성사동/구희정 작성시간 12.08.29
  • 바람이 많이 불어 나뭇가지들이 엄청 흔들렸는데 아들은 그게 신기한지 한참을 보네요 ㅎ
    다행이 별 피해 없이 지나간것 같은데 남부지방은 뉴스보니 안좋은 소식들이 많더라구요 ㅠㅠ

    여름학기 마무리 잘 하시고! 다시 기운내서 가을학기 준비해요^^
    작성자 용인기흥/소잉- 신진경 작성시간 12.08.28
  • 조용히 매미소리가 들리는 밤이 찾아왔어요~~
    태풍은 온데간데 없어지고 넘 고요하네요~~
    낼이 지남 또다시 태풍이 온대요~~
    한꺼번에 넘 자주 오는 것 같아 이번 시작될 가을이 조용히 찾아오지 만은 않을 것 같아요~~
    아직도 태풍영향을 받고 있을 지역의 샘들 조심하시구 낼 아무일 없이 인사나눠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8.28
  • 여기 구미도 비와 함께 강한 바람이 계속이네요.
    얼른 지났으면 하는 마음이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08.28
  • 속속들이 들어오는 수~건의 사고소식을 들으며 가슴쓸어내리는 제가 부끄러울지경입니다.
    무튼 저희는 애아빠가 일하기 힘들었던점 빼구는 아직까지는 무사함니다만 소잉분들은 안녕들하신지 근심이 깊어집니다.
    모두모두 탈없으시길 간절히 바랄께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8.28
  • 집에서 문 꼭 닫아놓고 아이들과 하루종일 보냈네요.
    마음 졸이면서 있었는데 저희쪽은 바람만 불고 큰 문제는 없네요.
    또 태풍14호가 올라오고 있다는데 다 지나갈때까진 언제나 조심해야겠어요.
    작성자 소하소잉 유정희 작성시간 12.08.28
  • 휴가 못가서 아쉬웠는데 
    지금은 태풍덕에 휴가 못 간게 다행인거 같아요 
    종강을 해서 여유있게  집에서 휴식중이네요
    아파트 복도 창문이 턱에 걸려 있는거
    경비실에 연락 해서 고치고 
    사람이 다니는 곳이 아니라 다행이었네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8.28
  • 안성은 아직은 괜찮아요..바람은 불지만, 가끔... 창문이 흔들리지않아서요.. 생각보다.. 강한 바람은 아직 없는것 같아요..
    돌풍은 가끔 있으나.. 괜찮아요.. 그래도.. 태풍 대비 베란다 테잎 붙혀놓고 있네요.. 휴우,, 넘 더워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08.28
  • 오전 ㅡ 수지이마트 특강수업, 오후ㅡ갤러리아 종강수업, 저녁ㅡ 수지이마트 직장인반종강  >>>  주변샘들과 가족 그리고 친구 지인들의 걱정과 함께 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다행히 이쪽은 이상무~
    본인 일 처럼  걱정해주시는 모든분들의 사랑으로 행복한 하루를 보낼것 같아요^*^

    모두 무탈하게 하루를  보내시길 빕니다^^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8.28
  • 어제저녁은 무서워서 잠을설쳤는데
    이재는 많이 좋용해 젔네요
    작성자 순천/ 김향숙 작성시간 12.08.28
  • 다들 태풍피해는 없으신지요?? 다행히 저희집은 아직까지 멀쩡해요^^ 태풍피해없이 지나갓음 좋겟네요(조금전에 저희집 창문에서 찍은거랍니다^^) 작성자 천안/ 권은진 작성시간 12.08.28 '다들 태풍피'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오늘은 휴교령때문에 딸아이와 방콕중에요..ㅋㅋ
    여긴 바람이 좀 불더니 이제 조금씩 거세 지고 있네요..
    다들 피해 없이 무사히 태풍이 지나가길 바랄뿐이에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8.28
  • 인천 유치원에 휴교령이 떨어져
    겸둥이 두 녀석과 씨름중?입니다~~~
    부디 무탈하걱 이 태풍이 지나가길 바라며..
    작성자 송도소잉♡김진영 작성시간 12.08.28
  • 지금 군산쪽 태풍피해가 심하다는데 걱정되네여..종강 안하신분들  운전조심하세요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2.08.28
  • 저희 어젯밤에 유리창에 테잎 붙이고 비상식량인 라면 빵 우유 사서 태풍이 무사히 가길 바라며 집안에 얌전히 있어요.
    태풍 피해가 심하지 않기를 바랄 뿐이에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2.08.28 '저희 어젯밤에 유리창'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태풍으로 인해 바람이 무지 불고잇어요~~
    피해가 없이 잘 지나갓으면 좋겟어요~~
    작성자 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 작성시간 12.08.28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