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오늘오랫만에 한양발걸음!피곤함도 잊고 넘~재밌게 듣고 보고 얻어갑니다~~~^^
    담에는 또 어떤일이......ㅋㅋ
    작성자 강릉김은미 작성시간 12.08.25
  • 처음하는 정기모임에
    서울부터 제주까지 쌤들 모두 뵐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모두들 자신감 넘치시고 능력있는 모습이 정말 아름다워 보이셨습니다~
    누구의 엄마가 아니라 내 이름을 걸고 강의를 하시는 쌤들이 너무 부러웠구요 ㅎㅎ
    다음에 뵐때는 낯익은 얼굴이라 더 반갑게 인사 드리겠습니다!!

    곧 태풍도 온다고 하니, 모두들 건강조심 운전조심 안전조심 하세요^^♥
    작성자 송도소잉김진영 작성시간 12.08.25
  • 여러샘들 만나서 반가웠고요~~
    유능한 샘들 덕분에 실질적인 정보 많이 얻고 왔습니다~~
    모두들 고마워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8.25
  • 끝까지 함께 못 하구 먼저 나와 넘 아쉬웠어요~~지금 시댁인 양구에 거의 도착 전 입니다~~여러 선생님 만나 뵈서 넘 즐거웠구요~~다시 한번 소잉 가족인 것이 자랑스러웠어요~~다들 조심 해서 가세요~~울 강릉팀도 잘 가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8.25
  • 본사교육받고 내려가는중입니다 나주에서 5시10분에 나와 좋은분들 많이 만나뵙고 유용한 정보 잘듣고 내려갑니다 시골 아줌마 상경해서 갈때 미아될까 걱정해주신 김해정 선생님과 강릉에서오신 네분샘들도 감사해요 암것도 모르는 절 지하철태워 고속터미널까지 델다주시구 가셨거든요 기다리기 지루해 예약해던 표환불하고 걍 나주가 아닌 광주로 고~~고~~씽
    담에 기회되면 다시 만나뵈요
    작성자 나주소잉/천혜영 작성시간 12.08.25
  • 서울사는 친구들에게..오늘 날씨 좋다 자랑했는데...갑자기 소나기가...으엉....ㅠㅠ 비,,다맞았어요...그뒤론 눈부신태양과 함께..비...날씨가 너무 재수없어요...그재수 없는날씨 ..제가 행운으로 바꿀께요..중얼중얼,,,푱!!!@@.태풍이 무사히,,,지나갈꺼예요...저 이상하죠?...저두제가 왜이러는지...ㅋㅋ...재봉 이나 해야징.. 작성자 군산 롯데--박경미 작성시간 12.08.25
  • 한양가는 버스에 올랐는데 그 반가운햇살이 정통으로 비치네요
    이기 아인데 강건너 대각선에 앉으신 아자씨께서 걍 주무셔성 흐
    넘 눈부신 아침을 맞고있슴돠~~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8.25
  • 차시간이 안맞아서 하루 일찍 왔네요. 비가 하루종일 오니 원~ 모처럼 정모인데... 비도 오고 ㅋㅋ 먼길인지라...몸빼를 입었어요.
    이해를...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2.08.25
  • 드뎌 작품사진 올렸어용~~~넘오래걸려서 원장님께 장쌤께 죄송합니다~~~~~
    그밖에 겪려해주신 반짖고리 회원님들 감사해용~~~~~~~~~~~^^
    작성자 강릉김은미 작성시간 12.08.24
  • 추적추적 왠종일 비가와서 걱정했는데 낼은 괜찮다하니 가슴쓸어내립니다.
    하하 낼은 한양가야하잖아요.
    반가운 샘들 모두모두 낼 뵈어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8.24
  • 구멍난 하늘 재봉틀로 어떻게 안될까요?
    비가 넘 심하게 오네요 앞도 안보이게 장대비가 내려요
    번개도 치고 천둥도 치는데 귀가 멍멍해요
    작성자 나주소잉/천혜영 작성시간 12.08.24
  • 큰태풍이 올라오고 있다고 하니, 집 단속들 잘 하셔요.
    큰사고 없이 무사히 잘 넘어 갔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8.24
  • 샘들~~ 낼 본사교육에서 만나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8.24
  • 비가 오락가락... 요번 주는 내내 비 만 보고 지낸것 같아요...
    주말은 덥다고 하던데... 본사 교육 갔다가 시댁으로 고추 따러 가려구요...ㅎ
    저녁 맛나게 드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8.24
  • 요즘 날씨가 선선해서 넘 좋네요. 하하 넘 올만에 출첵합니다. 작성자 평택롯데/장신영 작성시간 12.08.24
  • 오늘은 날씨가 엄청 선선하네요...추운데요..ㅋㅋ
    그런지도 모르고 전 오늘 이불빨래를 했네요..ㅠㅠ
    습도가 너무 높은 금요일이네요..아이 오기 전에 보일러좀 돌려야 겠어요..ㅋ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8.24
  • 비가 내리는 금요일 오후에 출석합니다.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08.24
  • 큰태풍이 온다니 걱정 되네요. 비가 너무 와도 걱정 안와도 걱정.. 작성자 대관령 김춘선 작성시간 12.08.24

  • 딸아이의 충격적인 발언으로 밤새 뒤척이다 웃겨서 혼났습니다.

    저한테는 초등1년생인 딸아이가 있는데 그녀석 개학이 담주 월요일이지요
    방학숙제를 다 했냐구 물어보니 아이가 한숨을 내쉬더니 숙제가 많아서 안했다고 당당하게 말하더군요
    언능해라 했더니 자기가 결정했는데 학교를 안다니기로 했답니다.
    학교가면 숙제도 더 많아지고 방과후 학습도 해야되니 스트레스 받아 장이 꼬여 배가 아프다고 하면서
    엉엉 울더군요 더군다나 10시 부터는 카툰네트웍에서 하는 "닌자고"를 볼수 없으니
    8월 31일까지만 학교를 다니고 9월 1일부터는 집앞 편의점과 우유배달 아르바이트를한다네요
    참 기가 막힙니다. 누굴 닮아서 그러는지
    작성자 나주소잉/천혜영 작성시간 12.08.24
  • 보일러 배관청소 중이에요
    작년 겨울 무지 추웠는데 올 겨울은 따뜻하겠죠 
    보일러실 열심히 치운다고 빨래를 욕실에 뒀는데
    허걱 욕실에 호스를 연결 하시네요 ㅜㅜ
    세탁실에 보일러 있고 그곳 호스 사용하셔도 되는데
    불량주부 들통났습니다 ㅜㅜ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8.24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