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하는 정기모임에 서울부터 제주까지 쌤들 모두 뵐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모두들 자신감 넘치시고 능력있는 모습이 정말 아름다워 보이셨습니다~ 누구의 엄마가 아니라 내 이름을 걸고 강의를 하시는 쌤들이 너무 부러웠구요 ㅎㅎ 다음에 뵐때는 낯익은 얼굴이라 더 반갑게 인사 드리겠습니다!!
곧 태풍도 온다고 하니, 모두들 건강조심 운전조심 안전조심 하세요^^♥작성자송도소잉김진영작성시간12.08.25
끝까지 함께 못 하구 먼저 나와 넘 아쉬웠어요~~지금 시댁인 양구에 거의 도착 전 입니다~~여러 선생님 만나 뵈서 넘 즐거웠구요~~다시 한번 소잉 가족인 것이 자랑스러웠어요~~다들 조심 해서 가세요~~울 강릉팀도 잘 가세요~~^^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2.08.25
저한테는 초등1년생인 딸아이가 있는데 그녀석 개학이 담주 월요일이지요 방학숙제를 다 했냐구 물어보니 아이가 한숨을 내쉬더니 숙제가 많아서 안했다고 당당하게 말하더군요 언능해라 했더니 자기가 결정했는데 학교를 안다니기로 했답니다. 학교가면 숙제도 더 많아지고 방과후 학습도 해야되니 스트레스 받아 장이 꼬여 배가 아프다고 하면서 엉엉 울더군요 더군다나 10시 부터는 카툰네트웍에서 하는 "닌자고"를 볼수 없으니 8월 31일까지만 학교를 다니고 9월 1일부터는 집앞 편의점과 우유배달 아르바이트를한다네요 참 기가 막힙니다. 누굴 닮아서 그러는지작성자나주소잉/천혜영작성시간12.08.24
보일러 배관청소 중이에요 작년 겨울 무지 추웠는데 올 겨울은 따뜻하겠죠 보일러실 열심히 치운다고 빨래를 욕실에 뒀는데 허걱 욕실에 호스를 연결 하시네요 ㅜㅜ 세탁실에 보일러 있고 그곳 호스 사용하셔도 되는데 불량주부 들통났습니다 ㅜㅜ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2.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