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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철새론을 깨자

작성자신바람한의사| 작성시간12.12.31| 조회수32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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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신호등 작성시간12.12.31 중도통합을 이마에 부치고 다녀야 한다. 저녁있는 삶의 곡도 좀 경쾌활한 것으로 바꾸고...
  • 작성자 하마정 작성시간13.01.01 박근혜, 김문수, 이재오, 정몽준...
    이분들도 탈당해서 신당창당후 복당 혹은 민중당에서 보수로 전향하신 전력이 있으시던데...
    그만큼 손대표에겐 약점이 없다는 반증이기도 하네요...
  • 작성자 오색 작성시간13.01.01 손 전 대표님이 철새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인간은 누구나 단점과 결점을 갖고 있죠. 이번에 문재인 후보도 안철수 원장도 주변에 인의장막을 치고 대권이 손에 들어 온 것으로 착각하고 갈등과 분란을 일으킨 사람들이 없나 반성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대권은 진실로 홀로 장악할 수 없습니다. 더욱이 야당은 더 합니다. 동업 협업 분업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서로 손을 잡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 작성자 몰빵 작성시간13.01.02 친노쪽에서 손대표가 주목받을만하면 끊임없이 던지는 말입니다.
  • 작성자 금강산 작성시간13.01.12 철새는 보금자리를 찾아가는 새를 뜻합니다. 허허벌판 단신으로 민주당에 와서 그 많은 수모와 비난을 감수하면 민통당을 우뚝세운 온 손대표를 철새라고 운운하는 것은 정말 가당치 않은 소리입니다. 노빠들의 손대표를 비난하는 것은 철새, 뉴라이트, 노무현비난 등 이 세가지를 가지고 허구한날 비판했지요. 이제 국민들에게 알려합니다. 손대표님의 인생역정에서 보여준 진정성과 시대정신에 온몸을 던지고 정치와 국정을 두루섭렵한 검증되고 준비된 인물이 이 나라엔 손학규대표님 밖에 없다는 것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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