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숙이작성시간03.10.20
갑자기 왈칵합니다.감정이 복받치나 간신히 참고 있을때, 누군가 토닥토닥 해주면 참았던 눈물이 쏟아지던 경험들 있으시죠. 소녀가 오늘 그러한 상태였다오. 다른 이를 위해 쓰신 글이 마치 소녀에게 전해지는 따뜻한 토닥거림같아 눈물이 맺힙니다. 차마 직장이라 쏟지 못하나 집에 가서 마음껏 울랍니다.
작성자김지숙작성시간03.10.28
대감님...저 너무 감동먹었습니다.. 항상...와서 글남기면서도....이런 기대 한적 없었는데... 저 너무 부끄럽습니다. 사실 오늘은 이제서야 왔는데... ㅠㅠㅠㅠ 감사합니다...우리 모두에게 하신 말씀....감동먹으며..글 읽다..제 눈을 다시 의심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