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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안녕하세요! 간단한 공지사항이 있습니다. (너무 간단해서 한줄수다로!)
1. 승인 후 가입 + 새 글 1개 조건에서 자동 가입 + 새 글 1개, 댓글 3개로 등업 조건이 바뀌었습니다.
스팸이 살짝 걱정되긴 하지만 제가 너무 바빠져서 승인을 관리하는게 자꾸 늦어지다 보니 ㅠㅠ
대신 꾸준히 탈퇴/글 관리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 위 변경사항때문에 얼쑤가족만 이용할 수 있는 [가족 모임 공지방]을 개설했습니다.
앞으로 행사,정모는 가족모임 방에서 확인 해 주세요.
대신 공지사항은 준회원도 읽고 댓글다는 것까지 가능 해 졌습니다.
이번 작은 변화로 인해 불편함이 생기면 또 새로운 공지를 가지고 찾아오겠습니다!! 작성자 [운영]화이트하우쓰 작성시간 19.07.18 -
날씨가 생각보다 많이 따뜻해졌어요 >.<
햐~ 저는 오늘만 지나면 이제 고생 끝이네요...ㅠㅠ!
다들 힘내시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작성자 기분 잡쳥♥ 작성시간 18.03.03 -
세상에 우연도 이런 우연이;; 티비를 보는데 갑자기 어디서 혁수오빠 웃음소리가 나는거에요;;; 그래서 봤더니 너목보에 나오는거죠;;;; 우와... 그래서 순간 스케줄 놓쳤나하고 봤는데 스케줄 원래 안나와 있었고... 엄마는 녹방인지 알고 일부러 저 본지알고 안불렀다는데... 어찌됬던 본방은 봤습니다.... 이건 정말 데스트니... 데스트니가 너무 많어.... 작성자 기분 잡쳥♥ 작성시간 18.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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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
채널돌리다가우연히너목보를봤는데...
오빠가나오고있어요!!!!내가잘못봤나하고계속봤는데
혁수오빠맞아요!!!!이쁜가디건입으시고동글이안경쓰고
세상이쁘게앉아있어요!!!!이게어떻게된거지...?
이미많은부분은놓쳤지만마지막부분이라도봐야겠어요!!!
작성자 스윗소울 작성시간 18.03.02 -
오늘 중학교 첫등교를 했는데...교실에 가자마자 친해진친구들한테 혁수님 좋아한다고 하니까 한명이...나 작년에 서울가서 혁수님 본적있다고...싸인까지 받았다고...갑자기 이래서 막 부러운 맘이 솟구치면서 속으로...난...한번도 못만나봤는데...막이런 생각이들면서...첫날부터 그친구가 너무부러웠습니당... 작성자 혁수님사랑 작성시간 18.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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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하면... 흑역사가 많아져요...
너무 많아져요...
오빠는 기억못했으면 좋겠고 몰랐으면 좋겠는게
너무 많아져요...
하... 정말 이렇게 흑역사가 쌓이다가는
부끄러워서 죽겠어...
다 창피해... 숨고싶어... 작성자 기분 잡쳥♥ 작성시간 18.02.25 -
세상에비염약먹고부작용나보긴처음이네....
나엄청건강한데가끔요상한데서오류가난다니까...;;;
지금도붓기와가려움과싸우면서하루를보내고있네요...
병원도다시가서주사도맞고약도지어왔는데
이거효과있는거맞나...?아유!!!가려워미치것네!!!!!!!!
그나마..오빠사진보면서이런고통을참고있는데....
오빠사진보면몸이안아픈것같은느낌이드는데그냥기분탓인가...?
아니면..진짜오빠가만병통치약일수도있어....ㅋㅋㅋㅋㅋ 작성자 스윗소울 작성시간 18.02.24 -
오빠 성적표보고 내 성적표 보니 눈물만주륵..
학교다닐때모하고 학점이이모양이꼬라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열심히살아야겠다는걸 본받는중이에용 헤헤 작성자 밍진 작성시간 18.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