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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안녕하세요! 간단한 공지사항이 있습니다. (너무 간단해서 한줄수다로!)
    1. 승인 후 가입 + 새 글 1개 조건에서 자동 가입 + 새 글 1개, 댓글 3개로 등업 조건이 바뀌었습니다.
    스팸이 살짝 걱정되긴 하지만 제가 너무 바빠져서 승인을 관리하는게 자꾸 늦어지다 보니 ㅠㅠ
    대신 꾸준히 탈퇴/글 관리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 위 변경사항때문에 얼쑤가족만 이용할 수 있는 [가족 모임 공지방]을 개설했습니다.
    앞으로 행사,정모는 가족모임 방에서 확인 해 주세요.
    대신 공지사항은 준회원도 읽고 댓글다는 것까지 가능 해 졌습니다.

    이번 작은 변화로 인해 불편함이 생기면 또 새로운 공지를 가지고 찾아오겠습니다!!
    작성자 [운영]화이트하우쓰 작성시간 19.07.18
  • 배우님과 얼쑤분들~~
    설연휴 맛난것도 많이 먹고. 잘보내세여..~~^^
    작성자 꼬마마녀 작성시간 18.02.14
  • 아 또 혁수오빠 뵐 기회를 놓치고 엉엉 후회가 몰려옵니다.ㅠㅠㅠㅠ 서든팬미팅 정말 좋았겟어요 어흑ㅜ.ㅠㅠㅜ 작성자 피하^-^* 작성시간 18.02.14
  • 오늘 7 시 30분부터 쉬지않고 지금까지 혁수오빠와 함께 배텐 달렸습니다...
    진짜 힘들어보였어요ㅠㅠ
    생방에서는 댓글 읽히지 않았지만, 생녹방에서는 2개 읽히고
    세상에... 제가 프리선언인가 무슨 코너에 제 글이 읽히더라구요???
    사연 보낸적도 없구 그냥저냥 어제 라디오보는데 오빠가 너무 요즘 잠 못주무시는듯해서 "요즘 못주무시는것 같던데, 뭐 먹고 할생각하지말고 빨리주무세요ㅠㅠ" 이리 보냈는데...
    그게 읽혔어요 ㅋㅋ
    오빠가 내 이름 불러줬다 ㅎㅎㅋㅋㅋ (뿌듯)
    근데 오빠가 이 글보고 "아랫집사는 분이신가?" 하는 드립을 치신걸 보니ㅠㅠ
    진짜 잠 못주무시는 듯...ㅠㅠ

    잠 좀 자 요 제 발

    마음 불편해ㅠㅠ
    작성자 기분 잡쳥♥ 작성시간 18.02.13
  • 원래는 제가 10시에 폰압인데, 배텐을 보려고 몰폰을 했고
    배텐이 끝나고... 그... 팟빵에서 하는 라디오중에 오빠나오셨던거 다시듣기 중이였는데...

    그게 수위가 상상 그 이상으로 높아요 ㅋㅋ
    근데 엄마가 방문을 벌컥 열고 들어오시고는...
    일단은 그... 폰이 뺐겼는데...
    그 팟빵 라디오가 켜진 상태로 뺏겼거든요...?

    하... 라디오 내용 자체도... 뭐... 그래도 나는 다 이해하고 그런 내용이였지만
    뭔가 혁수님의 프라이버시를 알아버린 느낌이라 그냥 조용히 나만 봐야지 했는데...

    오늘 아침 라디오 시간 보니까, 제가 보던 시간에 멈춰있지 않았어요...
    카 이제 엄마 눈 어떻게 마주치고 살지?ㅋㅋㅋ
    작성자 기분 잡쳥♥ 작성시간 18.02.13
  • ★생방 12일.13일 SBS 배성재의 텐 ㅣㅇ시
    보이는 라디오 입니다!!~~★
    #1077 여기로보내면되요.
    문자많이들 보내자구욧ㅋㅋㅋ
    작성자 꼬마마녀 작성시간 18.02.11
  • 2주동안 배우님 라디오 나와서 좋아여ㅋㅋ^^~
    근데 한편으론 넘 바쁘신듯..
    배우님 힘내요..배우님 곁엔 자주볼순없지만
    항상 응원하는 저를 포함한 얼쑤님들이 있으니깐여~^^
    가즈아~~~~~!!!ㅋㅋㅋㅋㅋ화이팅~~
    작성자 꼬마마녀 작성시간 18.02.11
  • 캐딜락모델도좋지만 캐딜락이갖고싶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현실읂장롱면허 작성자 밍진 작성시간 18.02.11
  • 자고 일어나서...
    어제 생각이 별게 다들어서 이불킥중입니다...
    이래서... 다음에 오빠 또 볼 수있으려나...ㅋㅠ

    아 몰라... 난 자존심 없어...
    창피한 것도 모르는 사람이야...

    그건 그렇고 그게 생각나네요...
    드라마 잡혀있다고...
    하... 너무 기대하면 안되려나...
    너무 두근거린다...
    무슨 역할을 하실까...
    빨리 스포받고싶ㄷ ㅏ...♥

    아 필름 끊겼다...
    혁수님 보면 술도 안마시는데 취한다니까...
    작성자 기분 잡쳥♥ 작성시간 18.02.11
  • 그저그런기분으로그냥쓰는 권.쓸.신.잡 첫번째

    나혼자산다195회마지막부분
    혁수오빠가와인을마시던중족발의유혹을뿌리치지못하고
    폭주하는장면에서젓가락으로야무지게살을발라먹을때
    혁수오빠가듣고있던음악은
    세븐틴의붐붐(boomboom)이었다.

    권.쓸.신.잡은글쓴이의기분에따라서언제또글을쓸지모릅니다.
    글쓴이의마음대로올리는권혁수에대한쓸데없는잡학사전입니다.
    세븐틴쓸줄몰라서안쓴거아님.
    언제어느곳에글이올라올지는글쓴이도모름....ㅋㅋ
    작성자 스윗소울 작성시간 18.02.11
  • 오빠오빠 급한데요 혹시 이 글 보시면 그거 유부초밥 드시지마세요...
    너무 불안해서... 생각해보니 만든지도 시간 좀 지났고...
    그리고 다진마늘을 넣었는데;
    괜히 넣었나... 하여튼 마늘냄새도 너무 나고 맛없고...
    유부초밥이 맛없었던거같아서...
    일단은 만든거 생각해서 담았는데...
    그냥 안먹는게 좋을거같아요...
    바로 버리셨으면 좋겠네요...ㅠㅠ
    그냥 그 쿠키 드셨으면 좋겠어요...ㅠㅠ

    아 맞다! 얼쑤님들 후기는 9시쯤 올릴게요!
    지금 집에 도착해서요!
    작성자 기분 잡쳥♥ 작성시간 18.02.10
  • 하항...드디어 초등학교를 졸업했네요..
    뭔가 떨떠름 하기도 한데요..장학금을 받는 좋은일이 생겼어요...! 그리고 졸업하니까 기분은좋네요..ㅎㅎ
    작성자 혁수님사랑 작성시간 18.02.09
  • 오늘 너목보는 결방..
    평창올림픽 개회식 시작되었어요.
    모두 즐겁게 보세여^^~
    작성자 꼬마마녀 작성시간 18.02.09
  • 흐엉 서울 절대안살거에요ㄷㄷㄷ.ㄷ.ㄷㄷ.ㄷㄷ. ㄷ
    결국감기몸살ㅠㅡ.. 서울들 어케사시는거에요ㄷㄷ.ㄷ
    혁슈오빠ㅏㅏ아구하러가야댐흑흑
    작성자 피하^-^* 작성시간 18.02.09
  • 우울해 죽게써요,, 흑흑,,, 밀린 영상 봐야지 ㅠㅅㅠ 😭😭 작성자 얶쓰 작성시간 18.02.08
  • 아...집밖으로안나간지...어언....한달째....😢
    내가무슨로빈슨크루소도아니고...집에갇혔네...
    밖이추운지따뜻한지...비가오는지눈이오는지도모르고...
    창밖에사람들만넋없이보는것도이제지루하구나.....
    취업은했지만....명절이지나야출근을해서여전히
    빈둥빈둥...이불과전기장판과티비와핸드폰만이내곁에있구나...ㅎ
    사람이너무할일이없어도미쳐간다는걸나는왜이제야알았나...
    할짓도더럽게없고..지루하고...심심하고...이러다진짜미칠것같다..
    헤헤헤헤헤헤헿....우하하하하하핫...ㅋㅋㅋㅋㅋㅋㅋ
    에베베베베벱....빼에에에에엑....!!!
    아...정신차리자...;;
    여기요~여기사람있어요..!!!나좀꺼내주세요..!!!여기요!!!
    애니바디히어..??!!
    작성자 스윗소울 작성시간 18.02.08
  • 졸업시즌 ㅎㅎㅎ
    졸업하시는 모는 분들 축하합니다
    작성자 SMS86 작성시간 18.02.08
  • 요즘들어서티비에"기가막혀, 기가막힌다,기가막혀서"이런말이나오면저도모르게
    흠칫흠칫놀란다니까요..!!
    이유는모르겠는데요즘자꾸이러네요...ㅋㅋㅋㅋ
    근데놀라는게익숙해졌는지..이제는이런말이나오면
    어..!!기가막혀..우리혁수오빤데...💕이러면서
    오빠얼굴이머리속에떠오르면서볼이발그레...😍
    아까전에도놀라면서오빠생각했어요...❤
    이렇게생각만해도오빠가제곁에있는것같아서좋아요..!!
    다음에는진짜로오빠곁에서행복한얼굴로있을수있는기회가
    생기기를바라며...★
    작성자 스윗소울 작성시간 18.02.06
  • 흐아... 증말...
    다행히도 목은 나았는데
    다래끼가 심하게 나서 병원을 가야겠네요...
    오빠가 나으니까 내가 바로 생겼어...;;;
    우엥 눈이 안떠져...ㅠㅠ
    3_3 이러고 학교 오또케가지...ㅠㅠ
    가뜩이나 못생겼는데 더 못생겨졌어...ㅋㅋㅠㅠ

    하... 울고싶어라...
    제발 토요일까지 낫게 해주세요.
    다른건 몰라도 눈이 너무 작아서 아이라인은 그리고 가야된다고요...ㅠㅠ
    평소에도 흰자가 보일까 말까하는데...
    다래끼 나면 앞이 안보여요...

    신이시여, 눈쪼꼬미 오징어 나래기에게
    토요일까지 아이라인만이라도 그릴 수 있는 축복을 주세요...
    (주륵...)
    (아라는 내 목숨과도 같아서... 학교갈때 빼고는 항상 그리고 다닌다고요...)
    작성자 기분 잡쳥♥ 작성시간 18.02.05
  • 혁수님 갤러리 정리하다가 발견한 과거사진인데...
    정말 많이 성장하신듯하네요...
    볼때마다 이게 진짜 우리 오빠인가 싶기도 하고, 어색하고...
    사실 2012년도 막 데뷔했을때 영상이랑 최근 영상보면 엄청 성장하신게 느껴져요...
    남들은 이게 더 훈훈하네~ 저게 더 훈훈하네 하지만...
    그냥... 전 혁수님이면 다 좋아요...(부끄)
    그리고 저는 혁수님의 외적인 모습보다 내적인 모습이 더 좋다요..ㅋㅋㅋㅋ
    작성자 기분 잡쳥♥ 작성시간 18.02.04 '혁수님 갤러리 정리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헐...헐...헐....
    제가방금티비보다가광고가나왔는데
    혁수오빠가나오는광고였어요!!!!!!!신상신상!!!!
    보자마자놀라서엄청소리치고너무좋아서옆에있는동생을
    광고끝날때까지엄청후드러패고..뽀뽀까지해버렸...ㅋㅋ
    동생이엄청싫어했지만...저는지금기분이좋습니다!!!!
    무려...갈아만든배음료광고!!!!일명..IdH!!!!!!
    숙취해소에짱좋다는음료!!!
    설혁수컨셉으로나오시는데완전잘생겨서심장폭격!!!!!!
    왜!!갈수록!!어떤걸해도다멋지고잘생기고이쁜겁니까!!!
    저..지금당장갈아만든배사러갑니다!!!!!
    나는매일매일오빠한테취해있으니까....★
    그대에눈동자에...치얼쓰....💕
    작성자 스윗소울 작성시간 18.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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