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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하나님께 맡기기.

작성자김정희-3| 작성시간12.07.25| 조회수1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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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창용 작성시간12.07.25 저에게도 이런 똑같은 경험이 있었습니다. 고통을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그 고통을 알 수 없죠^^ 지난번 야유회때 새벽에 복통으로 야유회 차질이 생길뻔 했었는데 무사히 지나고 은혜가운데 튀어나왔죠 ㅎㅎ 주님의 은혜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김정희-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30 지금 이시간에도 주님께서는 우리들의 지난 과거의 모습도 잘 했다 칭찬 해 주시고,축복 해 주실겁니다!!!
    총무님 축복을 하늘에서 장마비가 오듯 해 주실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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