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살, "이 나이에도 난 아직 꿈을 꿔." 작성자정미경| 작성시간16.04.23| 조회수138| 댓글 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장유경 작성시간16.04.24 멋진 곳 문화원과 그곳을 지키는 멋진 분을 고양시에 함께 한다는게 자랑스럽습니다.또한 이 곳을 우리 귀가쫑긋 멋진 분들과 함께해서 더욱 좋습니다.후기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정미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4.24 멋진 곳 방문 주선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 미 희 작성시간16.04.24 83세의 홍갑표님이 인상적이였어요 그분의 꿈과 열정이.. 일정취소하고 따라간 보람이 있었어요 내사진이 두장이나 있네요 므~흣^^감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정미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4.24 미희님 좋아하시던 모습보며 함께 좋았어요. 앞으로도 종종 같이 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귀희 작성시간16.04.25 늘 그래왔듯 좋은님들과 화사한 꽃과 이국적 작품들을 감상하며 봄밤을 함께해 행복했습니다. ^^다시 한번 그날의 정취를 느낄 수 있게 훌륭한 후기 올리신 미경님 감사합니다. 홍갑표님께 열정의 기운을 받은 것 같아 뿌듯한 날이었습니다. 조금 부끄럽기도 했고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노진호 작성시간16.04.25 좋은 내용,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잘 보고 잘 읽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기남 작성시간16.04.26 깔끔한 후기와 멋진 작품사진!!그날의 감동이 그대로 담겨 있네요저녁 식사도 맛있었답니다좋은분들과 함께 중남미의 유물과 정서를 만끽한 밤이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